『도시락 모음』 (139)

도시락에 꽃이피었네??!! 세상에 하나뿐인 명품떡도시락>_< view 발행 | 『도시락 모음』
행복한 요리사 2012.06.08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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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은 재주가...있었시니..주변인은 좋을 듯합니다..ㅎㅎㅎ
와~정말 하나밖에 없는 명품떡 도시락입니다.
산마을님 말씀처럼
정말 그림같아요~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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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낼놀러가는데가져가면 댓낄이네
넘~푸짐해서 어디서 부터 먹어야 할지....
맛있는 도시락~
잘 보고갑니다.
특허내셔도 되겠습니다.
정말 퓨전요리 짱입니다.
떡샌드너무 맛나보입니다.
모양도 너무 이쁘구요~
요리사님 매번 느끼지만 눈으로만 보고
먹지는 못할것 같아요...
넘 예뻐요...
주말에 이렇게 도시락 들고 나들이 가고 싶어지네요...
저는 주말에 들께 파종하러 시골에 가더든여....
주말 잘 보내세요.
도시락에 꽃이 피었네요~^^   떡으로 샌드위치를 만드시다니 대단하십니다ㅎ 모양두 너무 이쁘구 먹음직 스러워 보이네요~^^
와우^^셈 예술입니다
며칠결석해서 죄송합니다
어디 아프셨어요?
  • 사비나
  • 2012.06.10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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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뇨^^며칠바빠써요 ㅎㅎ
떡으로 도시락을
기발 하네요
행복하게 보고 갑니다
오늘은 떡 도시락
뭔든지 이야기만 하세요

브로그님들
우리 요리사님 음식은 안되는것이 없다우
주문만 하세요 뭐든지 만드는 요리 백과 사전이시니가요 ㅎㅎㅎ

고은 주말 멋지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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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요리사님,정말로 이쁘고
공도 많이 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멋진 레시피 감사합니다
건강속에서 행복한 휴식을 취하세요
요리 하는 동안 얼마나행복하셨을까,, 그 기분 압니다.
너무 예뻐서 어떻게 먹죠...
문안 인사 드립니다.
그간 찾아 뵙지를 못하였습니다.
근신 하였답니다.
이제 명분을 얻었으니 자주 뵙고
올려 주시는 귀한 음식 공부 하겠습니다.

찾아 뵙는 것만으로도 반갑습니다.
행복한요리사님~
조 위에것 들고 오늘 대구딸래미 집에 가고 싶네요
그러면 많이 좋아라 하겠죠?
행복한요리사님~~
지금 밖에는
눈에 보일듯 말듯한
실비가 조금씩 내리고 있네요
어제 오후에는 많은 비가 내려서
내리는 비 보니 넘 좋아 눈물이 날려고 하더군요
이제 또 언제 비를 볼 수 있을지 ....
잘 주무시고 일어나시어
또 다시 맞은 주말 후회없이
잘 보내시길 바랄게요
다녀 갑니다
~정래~
나의친구님
깊은 밤 혼자라 생각되어 외로 울 때에도
친구가 있어 외롭지 않고 행복 합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정말 대박 아이디어 입니다.
진짜 한번 먹어 보고 싶어요.
떡은 집에서 잘 안만들게 되서요.
쌀가루도 사와서 냉동실에 안두면 쉬기 일쑤고.
떡 정말 좋아 하는뎅.ㅎㅎㅎㅎ

저런 도시락 드시는 분은 정말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분 일거 같아요.
요리사님 가족 분들이 넘 부럽다능.ㅎㅎㅎㅎ
저 도시락에 담긴 사랑이야 말로 맛을 능가하는
파워를 지니지 않았나 생각이 들어요.
아웅.. 즐거운 하루 되세요
안쉡님!
고마운 격려의 말씀
정말 감사드려요...
가까우면 좀 만들어 드리고 싶고요~
마음이 정말 고우신 분이신것 같아요. *^^*
역사성있는 도시락 을 봅니다.

음식 하나에도 이렇게 역사성과 철학을
가미시키는 행복한 요리사님

오늘또 한 수 잘 배우고갑니다

항상 최고의 요리사님 이시길 바라며
더욱 행복한 주말 만들어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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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정도면 하나뿐이 없다고 할만하네요. 정말 푸짐합니다. 배터질것 같습니다.
맛이 궁금하네요
어르신들은 치아가 거의
없었어   약간은 걱정이
앞서긴   하네요
그렇게 단단하지는 않아서
괜찮을것 같아요~~
고맙습니다. ^^
아름다운 도시락... 처음 손대는 사람은 용기가 필요하겠어요.
후덥지근한 여름철에도 더욱 힘내 이겨내시고 재운과 건강운 가득채우시기를 바랍니다.
...............................
여름비,
너는 뜨거운 갈증만 낼 줄 알았지 입덧은 모르느냐
인정머리 없는 겨울을 닮아야 하겠느냐
그 녀석은 하얀 눈꽃비를 내리기도 하였는데
가뭄은 중지하고 물소리 가득한 개구리 울음소리 들려주어야
사랑이라 하지 않겠느냐...
...........................
너는/태양의 손바닥/위에서 뛰어노는 멧시지다/
여름을 차단하는 모습이/우리들의 아파트 케텐보다 선명하다 /
땅에 젖을 주다가도/잘 못하는 아이 혼내듯이/
지구를 뒤흔들면서/폭풍을 몰아오기도 하지 않느냐?
* 초인의 눈물 시집 76쪽 '여름비'전문 중에서-----
♥ 즐거운 토요일입니다.
♥ 날씨가 많이 덥습니다.
♥ 온가족 휴일 즐겁게 보내시고,,
♥ 다음주를 위한 재충전하시길 바랍니다.
♥ Have a niceday ♪♬ ~ ♥ ~ 愛~
♥ ____* _Π____________ ____*。 ♥ ~ ~
♥ __♤*/____+`__`_/__+_`____/\。♤♤ ♤♤ ♥ ~
♥ ♤♤| 田田 田田 田 田 田 ㅣ ㅣ ♤♤♤♤ ♤♤ 愛 ~
♥ ♤♤| 田田 田田 門 田 田 ㅣ ㅣ♤♤♤♤ ♤♤♤ ♤ ♤ ♥
♥ ♧♣ ♧♣♧♣♧♣♧♣♧♣♧♣ ♧♣♧♣♧♣♧♣♧♣♧♣ ╋ 愛
♥ ╋╋╋╋╋╋╋╋╋╋╋╋╋╋╋╋╋ 門 ╋╋╋╋╋╋╋╋ ♥

기회...    

미안해................
잘해주지못해서.... 미안해........
나 너한테 말하지못했어.....
사랑한다고...나한텐 너밖에없다고......
나믿고있니? 아직도 흔들리는거야..?
너도 나밖에없다고했잖아.........
내눈을 보고 말좀해봐......
왜자꾸.....멀리가려는거야..........
그렇게 내사랑이 부족했니.....
나 너없으면 단하루도 살수없을거 같은데...
널 보지않으면 미칠거 같은데....
다시 한번 내게 기회를 주겠니...........
널 사랑할 기회를.................

♡즐거운 주말 되세요......♡


이른 새벽에는 실비가 내렸습니다.
어제보다 시원하고 봄날 같은 날입니다.
행복한 요리사임 오늘이 봄날 같은 토요일입니다.
행복하고 아름다운 하루를 열어 드리고 싶습니다.
고운 임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농민을위해
비가 좀와야 되는데
오늘도 뜨거운 태양빛만
비오는 곳도 있겠지만 아직 비소식
없는 고장 농민께서는 하늘만 정말 안타깝네요,

꽃피는장미가 오색빛장미로
닉네임을 새롭게 바꾸게 되었읍니다,

2012년 6월 10일 (음력)4월 21일생으로
오색빛장미가 60회 생일을 맞이하게 되었읍니다,

▶생일 축하 한다라는 댓글을 남겨주시면 고맙겠읍니다,, ^*0*^

정말 축하드려요. ^^
도시락에 떡꽃이 활짝 피었네요 ...
이뻐 어떻게 먹나요?
달빛은 못 먹어요 그냥 보고만도 배불러요 ㅎㅎㅎㅎㅎ
도시락이 아닌 수라상이네요~~저걸 만들려면 일주일걸릴듯...저라면
와~진짜 짱입니당
보면서 침 끌꺽 ..감탄사만 연발합니다
떡 도시락을 보니 요리사님이 보이십니다.
구김 없으시고 여유 있으신....
그리고 화려한 마음을 가지신 요리사님.
밝고 구김이 없으신 선하신 분이시지요.^^*

정성이 대단하십니다.
추천 꾸우욱!!! 님이 자랑스럽습니다!~ㅎ
꽃떡 도시락이라 대박입니다. 이렇게 정성드린 꽃떡 도시락을 드실분이 너무 부럽습니다. 최고입니다.
안녕하세요. 요리사님. 오랜만입니다. 블로그 글 잘 읽고 1257번째 추천드리고 갑니다.
사주는 한 번 보고 싶지만 시간이 안되고 금전적으로 어려우신 서민 분들을 위한
사주카페 소개해 드립니다. 언제든지 방문을 환영합니다.
다음 검색 창에 "연다원" 또는 "연다원 사주카페"를 검색하시면 방문하실 수 있습니다.
http://cafe.daum.net/sajuyk
감사만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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