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샐러드, 다이어트』 (111)

과체중 줄이는 식사는 이것! 실컷먹고 살빼는 곤약채소냉채>_< view 발행 | 『샐러드, 다이어트』
행복한 요리사 2012.06.11 07:43
네~
정말 딸아이가
많이 좋아하더라고요....
진경산수님!
고맙습니다. ^^
행복한요리사님~~
참 스승님이시네요
그 분은 어딜 가도 스승의 도리는 다 할 것 같습니다
저도 2개월 전엔 몸무게가 85키로 였는데 ...(부끄럽지만)
지금은 76키로로 줄였답니다
내가 좋아 하는 국수 안 먹고
저녁 먹고 두 시간 정도 걷기 운동 하네요
요즘 같이 좋은 세상 오래 살아야지요
그래야 언젠가 모르지만 울 행복 요리사님이 해 주는
요리 하나 맛 봐야 않겠어요

행복한 요리사님~~
잘 주무시고 일어나세요
고운 꿈 이쁜 꿈 꾸시구요
다녀 갑니다
~정래~

네...그러셔야지요~

체중을 줄인것은 정말
잘하신것 같아요.

저도 블로그를 하면서
너무 체중이 늘어서
정말 걱정이랍니다.
아무래도 잠도 부족하고
운동도 못하고,음식 만들면서
맛도 봐야되고...ㅜㅜ

잊지않고 한결같은 마음으로
부족한 제방에 들려 주시는   시인님!
감사합니다. *^^*
오랜만에 만나시어 그 감회가 묻어나겟습니다
스승은 영원하잖아요
건강은 건강할때에 지키는것이최고인것 같습니다
좋은 정보 억어가요^^
와 곤약 맛있는 재료라 그런지 더 맛있게 보입니다^^
저도~칼로리는 신경쓰는데~
이렇게 푸짐하게 먹으면...
손해 보는 기분은 없어 지겠네요
┌── ε♥з˚ ─────────────── ♧
├▒º 모래알보다 수없이 더많은 ,,,♧
├▒º 사람들 가운데 우리는 글깃을 스쳤습니다.
├▒º *************************************
├▒º 쉽지않은 인연으로 여겨지고
├▒º 소중함으로 간작해야겠지요,,,♧
├▒º *********************************
├▒º 잠시 왔다가는 세상,,,,,,,,,,♧
├▒º 좋은 마음만 주고 받다가도,,,,,♧
├▒º 너무 짧은 시간이겠지요,,,,,,,,,,,,,♧
├▒º 고운 마음만 가득 보내렵니다,,,,,,,,,,♧
└──…───────────────ε♥з˚

곤약을어찌해 먹으면 좋을지 몰랐는데 행복요리사님,덕분에 아주 맛난 정보 얻어갑니다 천명공주 따라쟁이들어갑니뎡
아이의 1학년때 선생님은 아이만큼이나 엄마들에게도 깊게 각인되는 것 같더라구요.
게다가, 아이들을 귀하게 여기고, 소중하게 여기시는 분이라면 더하셨겠네요.
소중한 분과의 귀한시간....잘 읽고 갑니다...^^ (곤약채소냉채는 들고...가요...ㅎㅎ)
잔뜩 찌푸린 날씨 비가 왔으면 좋겠지만,
기대는 하지 않고 오동지 텃밭에 다녀오려 합니다.
한동안 무더운 여름 날씨에 고생 많으셨지요
주말에 비가 오고 시원하다고 합니다.
무더운 날씨 건강 조심하세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담아갈께요. ^^*
곤약 채소냉채...
저도 이거 먹고 체중좀 줄여야겠어요~~~
옛은사님의 은혜를 잊지 않으시는 요리사님.
좋은 음식과 함께 가슴이 훈훈해집니다.^^
체내 정화에 정말 좋겠습니다

야채만 먹어도 향기로운 몸으로
저에게 정말 필요한 채소 위주의 식단!!
이렇게 먹으면 포만감까지 채워주는 건강한 식사가 될 것 같네요^^
사랑으로 아이를 키우는 정말 선생님이시네요..
여기에 있는 초등학교의 어느 선생은 돈 찔러주고 선물주는
학부모의 아이들만 이뻐한다카던데......
따님의 스승님을 존경하며 ..
요리사님 안목을 늘 존경해요.
색깔까지도 감각적으로 잘 요리하시네요. 아휴 쩝~~
색감만으로도 만족할만한 식사가 될것 같습니다. 과체중..요즘 저도 고민중이긴 한데 쩝
참으로 온 가족 초등학교때 선생님 만나는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선생님 은지가 성공하길   기도하실 겁니다.  
저도 저리 먹고 싶습니다..6시전에..
이땅에 스승님도 계신다니 참 다행입니다..
교육공무원만 있는게 아니네요..
저는 저체중 이지만,과체중인
분들을 위해서 맛있는 정보 담아갑니다
건강속에서 행복하세요
이렇게 곤약을 먹고 살뺀다면 매일 먹어도 안질릴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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