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별미, 안주』 (347)

까다로운 딸이 한접시 다~비운 엄마표 매운바지락떡볶이>_< view 발행 | 『주말별미, 안주』
행복한 요리사 2012.06.12 07:35
저도 아빠생각에 한표 던집니다.
당근~~요리사님이 만들면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특별한 음식이 되지요!!!
바지락떡볶이 특허 내야겠습니다
입맛 당깁니다
요렇게도 ㅎㅎ잘배워갑니다셈^^
네~
사비나님!!
맛있게 만들어 보세요. ^^
행복한 요리사님^^ 아 이거 맛있겠어요ㅎㅎ저는 떡을 좋아하고,울 서방님은 바지락을 좋아하는데,,ㅎㅎ
둘이 먹기 딱 좋은데요^^ 떡볶이가 심심할때 바지락 넣어주면 짱 좋을것 같아요!!!ㅎㅎ
이 떡볶이 정말 맘에 드는데요^^
바지락과 떡볶이에 만남...
저도 한그릇 비우고 싶어지네요 ㅋㅋ
바지락 떡볶이 너무 맛있겠어요

엄마표가 최고이지요

매콤하니 입맛이 확 살아나겠어요^^
감사드려요.
휘성맘님!!
브랜드는 <엄마표>가 최고입니다. ㅎㅎ
참 따님은 행복하겠어요.
믿을 수 있는 엄마표가 항상 대기하고 있으니~~~~~ㅎㅎㅎ
정말요?
고맙습니다.
연꽃님!!
바지락과 떡의 특이한 배합이 휼륭하다고 느껴집니다.
스트레스가 한방에 훅 날아갈 거 같아요,,,ㅎ
행복한 요리사님~~
아이공 매워라
난 죽었다 깨도 못 먹네요
암튼 보고 가기만 할게요
~정래~
비를 내리지 않아 농부의 애간장을 태우는 지구촌이 환경오염으로 급속히 변하고 있네요 환경파괴가 정치 경제 사회 현실만큼이나 안타깝습니다.
강과 산 바닷가에 잘못된 악성을 끊고 비바람과 심혼의 꽃을 제대로 피울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
청보리

생각만 하여도 전율하는데
바로 눈 앞에
그 청순한 처녀의 몸으로 함초롬히 빗물을 품고 있구나.
* 시집 [초인의 눈물] 18쪽 '청보리' 중에서----
愛 친구님 안녕하세요~~愛
愛 오늘 하루도 밝은 마음으로..愛
愛 환하게 미소짓는날 되시기 바랍니다~ 愛
,·´ ¸,·´`) ~~~~~~~~~~~
 (¸,·´ (¸.,·´`°³о♥ Have a Good Time....♥
愛 ~ ~ 愛 ~ ~ 愛 ~ ~ 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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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만해도 입맛이 당기는
바지락 떡뽁기네요
강추 합니다
연일 무더운 여름 더위 입니다
호국보훈의달 6월 겁고 행복하고 보람된 하루 보내세요
소망하시는 모든꿈도 이루시고,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오늘도 산길을 걷고 고운 아침을 열어봅니다.
비는 내리지 않지만, 선선한 기분입니다.
늘 걷는 길이기에 낯설지 않습니다.
행복한 요리사 임 오늘은 6월 셋째 주 수요일입니다.
오늘도 향기로움이 함께 하는 하루가 되시고,
건강과 행복과 사랑과 기쁨의 하루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친구님 흐린날이지만
상쾌한 마음으로 하루를 열어가세요 ^*^


요리도 예술입니다. 늘 창작 해야만 하는 .. 그죠?
맛을 볼 수 없어 늘 아쉬워요.   쩝.
따님이 부럽기만 해요.
쫄깃쫄깃 떡볶이 먹으며 맛있는 바지락 까먹는 재미가 넘 좋을 거 같아요 ㅎㅎ
처음보는 바지락떡볶이 맛나보여요~ ^^
엄마표가 제일낫지요~
ㅎㅎㅎ~떡볶이에 바지락을...국물의 궁합은 괜찮은가여~
ㅎ 어떻게 떡복이에 바지락을 넣으셨을까요..맛나 보입니다.
ㅎㅎ 요리조리 쿡 ㅎㅎ 요리사님 요리 굿입니다.
바지락과 떡의 조화가 아름답습니다..
해물파스타가 부럽지 않네요..
보기만 해도 침이 꼴깍 넘어갑니다
응용을 하시는 솜씨가 대단하십니다.
맛있는 레시피 감사합니다.
건강속에서 행복하세요
매콤하고 바지락 때문에 감칠맛이 날 것 같아요.
시험 공부하느라 지친 입맛에 딱 일 것 같군요.
엄마의 센스~ ~^^
엄마표 떡복이 진짜 지친더위 입맛살리는 매콤함에 빠져 힘이 넘쳤겠는데요
나중에 시간되시면, 치즈를 이용한 요리도 함 올려주세요. 제가 치즈 요리를 넘 좋아해서요...
ㅋㅋ맛있어 보여요~~근데 저런 재료만 들어가도 정말 다 맛이 나요???ㅋㅋㅋㅋ신선한 바지락 덕분인가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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