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반찬, 나물』 (339)

열대아 잡는 여름필수반찬! 더위식히는 파프리카오이피클>_< view 발행 | 『밑반찬, 나물』
행복한 요리사 2012.07.26 07:48
여름 그 뒤로 가을하늘이 보이기 시작하네요 ~   며칠 있으면 사라질 뜨거운 여름이 지구 온난화로 남극과 북극의 빙하를 녹이면서 아직도 우리 곁에 머물고 있습니다  
예전에 미처 몰랐던 새벽은 고요한 숲처럼 설레이는 모습으로 창가에 다가와 서서 님을 바라봅니다.  
카나리아 같은 새가 이른 아침을 서늘하게 열어주는 평화스럽게 살아가는 자연과 국가 사회 삶의 마당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 서울가양동에서 서리꽃피는나무♬.
아앗...색깔이 알록달록...맛은 어떨까요? 음..몽따쥬가 넘 이뻐요 요리사님...

요즘에 날씨가 너무 더운것 같아요...요리사님 더위 조심하세요?
행복한 요리사님~~
컬러풀 하니 넘 아름답네요
더운 날 요리 하시면 힘 드실텐데
대단하십니다
부지런 한 건 나랑 비슷하네요 ㅎㅎ
지금 쯤 일어났을라나 ........
오늘도 더운 날씨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정래~
연일 가마솥 더위에 폭염경보까지..
정말 더워도 너무 더운것 같습니다.

밤에는 열대야로 잠못이루는 밤이되고
낮에는 더위에 지쳐 무기력해지기
쉬운 날씨로 많이들 힘드시지요?

기운 내시고 정신력으로
더위 밀쳐 내시기 바랍니다.

냉방병도 조심하시고
식중독에도 신경 쓰셔야합니다.
예보상으론 8월 중순까지
지금처럼 덥다는데 걱정입니다.

덥고 지치더라도 힘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피클이 오이와 파프리카의 조화로 예쁘네요.
맛도 아주 상큼하겠는데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연일 열대야와 폭염 경보 건강관리 잘 하세요
소망하시는 모든꿈도 이루시고,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벌써 아이들 여름방학이자 금요일입니다.
아침 산자락은 바람 한 점 불지 않고
가을 하늘처럼 청명하여
마음마저 상쾌해집니다.
행복한 요리사임 한 주를 마감하는 금요일~~~
된더위이라 하지만 알찬 주말계획 세우시어
가족과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으로 열어가세요.
역시 요리하면 행복한 요리입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침 식단에 올라오면 하루종일 식사때가 좋아질 음식같아요. 보기가 넘 예쁩니다.
보기만해도 너무 시원하고 상큼해보이네요~
피클마저 특별한 행복한 요리사님의 레시피~♡
어제밤에 봤는데 가까이 살면 한접씨 얻으러 가고 싶었습니다. 너무 맛있게 보여요. 소리도 아삭아삭하겠지요!
일하며 살림하는것이 넘 힘들어 여기저기 다니다가 여기까지 왔어요.~ 이제는 요리학원 다녀야하나 했는데 ~
자주와서 보고 배워야 겠습니다. 감사해요^^
  • 네줄화음
  • 2012.07.28 06:37
  • 답글 | 신고
요리사님의 레시피를 보고 따라했는데 오이색깔이 누렇게 변했어요...두번째 물 끓이기 전에...
식초를 많이 넣어서 그런가요?
이거 괜찮네요.
색감도 이쁘고 맛도 있겠어요~ ^^
여름에 필수 메뉴반찬이죠..
웬지 몸이 가벼워 지는 듯한 피클...완소 좋아요~~
올처럼 더위가 괴로운 적은 없었던 것 같아요.
잠을 자기가 두렵습니다.
열대야를 이기는 파프리카피클을 먹으면 더위가 싹 가실까요? 요리사님....^^*
색이 넘예뻐요
저도 할 수 있을까요?
레시피는 따라하겠지만
아무래도 맛은 다르겠지요
오늘도 잘 놀다갑니다
그동안 보지못한거   다 보고가요
덥지만 힘내시구 8월달에도
좋은일이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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