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반찬, 나물』 (339)

100원짜리 부추한단이면 OK! 활력충전 3관왕반찬세트>_< view 발행 | 『밑반찬, 나물』
행복한 요리사 2012.08.01 07:30
1. )서로 사랑할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2. )서로 이해할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3. )같이 웃어줄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4. )잘못이 있다면 덮어줄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5. ) 서로 충고해줄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6. ) 다른 이가 그와 가까워지면 질투 나는 것이 친구입니다.
7. )빼고 싶은 것이 친구입니다.
8. )사귀고 싶어도 더 알 수 없는 것이 친구입니다.
9. )뒤돌아 흉봐도 예뻐 보이는 것이 친구입니다.
10. )가슴 아픈 것이 친구입니다.

11. )더는 접근할 수 없을 때 답답함을 느낍니다.
12. )잘못을 일깨워 주는 것이 친구입니다.
13. )서로 미워하면서도 생각해 주는 것이 친구입니다.
14. ))한쪽 팔로 안을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15. 아픔을 반으로 나눌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16. )추억을 하나 둘 늘려가는 것이 친구입니다.
17. )기쁨을 두 배로 할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18. )내 소중한 모든 것을 주고 싶은 것이 친구입니다.
19. )마구 안고 마구 안기고 싶은 것이 친구입니다.
20. )싸우면 둘 다 가슴 아픈 것이 친구입니다.

21. )이유 없이 눈물 어리게 하는 것이 친구입니다.
22. )나보다 우리를 먼저 생각하는 것이 친구입니다.
23. )상대방을 깊이 아끼는 것이 친구입니다.
24. )서로 허물없이 바라볼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25. )기쁜 소식을 듣고 제일 먼저 알리고 싶은 것이 친구입니다.

26. )눈을 감아도 보이는 것이 친구입니다.
27. )위로해 주고 의지하고 싶은 것이 친구입니다.
28. )믿음으로써 쌓아 이루어지는 것이 친구입니다.
29. )나는 친구를 사랑합니다.
30. )당신은 나의 친구입니다.
친구님 거운날 되시길바래요
부족한 제방에 들려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친구에 대한 좋은 말씀
마음에 담아갑니다. ^^
부추김치가 넘 땡겼다. 집에 가는 길을 돌아 마트에 들렀다. 한 주먹도 안 되는 거 랩에 고이 싸여있다. $4.30 라고 적혀있다. 배추나 부추나 추자돌림 야채라는 생각에 $3에 큰통 하나인 배추를 집어온다. 이러길 몇번째인지 모르겠다. 그냥 몇불인데.. -_-;;;
ㅎㅎㅎㅎㅎ
♧♣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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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Π______ \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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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田田|門|\
♧♣_♧♣___♡___
날씨가 더워도 너무 더워
생활에 지장을 주고 있네요.
세찬 소나기라도 내려주길
바라는 마음 간절 합니다.
태양열에 대지도 후끈거리고
컴앞에 앉은 얼굴도 화끈 거립니다.
밤에도 식을줄 모르는 열기로
불면의 밤을 만들기도 한다네요.
더위에 지치지 마시고 힘내셔서
오늘도 힘찬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영양가 많은 부추들의 변신~
저도 따라쟁이처럼,,한가지만,,,해보려구요,,,ㅎㅎㅎ
바로바로   오이소박이~
그냥 함 맹글어보려구요,,,요즘 신우가 매운음식도 살짝 먹어주고 있거든요,,,

좋은하루 되세요~~
그리고 8월도 행복하세요~
행복한요리사님~~
오늘 아침은 바람이 있어 좋습니다
태풍의 영향인가 봅니다
비라도 한 줄기 내렸음 하는 바람이네요
빗방울이 몹시도 그립습니다  
잘 주무시고 일어나셨는지요
오늘도 기쁨 가득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사랑 듬뿍 담긴 시원한 모닝 커피 한잔 두고 갑니다
~정래~
오늘도 기쁘고

행복한     밥상

잘   배우고 갑니다

행복이 가득하세요    


▶어느새 8월입니다,

팔월에는 좋은일
많이 생길것 같지 않나요,

팔월에는 친구님 주변에
좋은일이 많을것으로 자기 자신이
한번마음속 암시로 살짝이 소원을 빌어보세요,

사랑을 나누면 기쁨 두배가 되고
슬픔을 나누면 큰~절망 반으로 줄어듭니다,

폭염에지친 여름더위 건강 보양식과
나무그늘에 잠시 자신의몸 휴식을 줄기시면서

▶오늘도 좋은하루 행복 가득하시길 바래봅니다, ^*0*^

잘보고 마음으로 먹고 갑니다.
부추가 몸에 정말 좋다고 들었어요~ 다양한 메뉴로 변신했네요^^
아... 오랜만에 블로그에 들어와서 정신없이 구경하고 있답니다.
행복한 요리사님의 포스팅은 하나도 놓칠 수 없기에....^^
부추 한단에 100원 한다구요?
농사 지으시는 분들은 무얼 먹고 사는지...ㅎㅎ
예전에 장독대에 부추 정말 많았습니다.
얼마나 생명력이 있는지 뜯어도 뜯어도 나오곤 했지요.

위 분 말씀대로 부추에 대한 영양가는 알려져 있습니다.
아무리 먹어도 지나침이 없는 부주 음식일 것 같아요.
부추..몸에 좋은데 먹는것은 쉽지 않은것 같아요. ㅎ
소중히 담아갑니다. 고맙습니다. ^^
맛있겠다는 생각이 제일먼저^^~~
부추의 다양한 변신 너무 긋이예요,~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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