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별미, 안주』 (347)

비린내 나지않는 생선요리법! 영양간식, 농어살경단꼬치>_< view 발행 | 『주말별미, 안주』
행복한 요리사 2012.08.17 08:25
생선살로 만든 경단도 금방해서 따뜻할때 먹으면 참 맛나겠어요~
잊어버리기전에 한번씩은 해봐야되는데
생각대로 안되네요 ^^
우우움~ 오늘같이 안좋은 날씨에 튀김요리가 딱인뎅!
사진으로 맛나게 보고가욤^^*
하세요
아침에는 빗방울이 조금 떨어지더니
지금은 하늘이 잔뜩 흐려저 있답니다..
거운 주말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주말에 인사드리고 갑니다
학생들의 여름철 건강지킴이로 좋은 메뉴라고 생각되네요
아들녀석 해주기전에 한입 먹고가도 되겠지요
고맙습니다.행복요리사님
일단 부드러워서 좋을거 같구요
이단 비린내나지않아서 더 좋을거 같은 꼬치....하나물고 갑니다.
즐건 주말 잘 보내시구요 행복한 요리사님~~
한 입에 쏙쏙, 너무 부드러울 것 같아요. 건강에도 너무 좋겠죠^^
아침의 향기 / 이해인                
                                    

아침마다
소나무 향기에 잠이 깨어
창문을 열고 기도합니다

오늘 하루도
솔잎처럼 예리한 지혜와
푸른 향기로
나의 사랑이 변함없기를
    
찬물에 세수하다 말고
비누향기 속에 풀리는
나의 아침에게 인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온유하게 녹아서
누군가에게 향기를 묻히는
정다운 벗이기를...
평화의 노래이기를...

칭구님 즐거운 주말 되세요...러브 러브


***오늘도 보고싶어 또왔다갑니다.***
벌써 행복한 주말이네요.
몇점만이 외로이 떠다니는 구름과 함께
주말과 휴일 잘보내시고 따라오는 시간들을
나란히 서서 손잡고가시길....ㅎㅎㅎ        
생선 비린내가 안난다면 넘 좋겠습니다.
언제가 생각하는 요리.... 멋집니다.
행복한 요리사임 안녕하세요?
오늘도 하루가 기울고 있습니다.
몸이 가는 길은 걸을수록 지치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멈출 때마다 지친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음식은 정성이니 그 정성이 눈으로 맛으로
전해질것입니다.
음식만으로도 행복하지요.
생선이 경단으로 탄생한 작품 인데요,
요리의 열정은 알아 주셔야 됨니다,
와~진짜 멋져요 ^_^
농어는 회로만 먹어 봤는데,
농어회도 너무 맛있죠~ㅎㅎ

하트종지 저두 있는데
소스 반반씩 담는거 배워가야겠어요 ㅎㅎ
담백하겠네요^^
아이들 간식으로 더할나위 없겠어요.
과일과 곁들이니 예쁘기도 너무 예뻐요.
행복한요리사님~~
어제 오후에 글 쓰다 갑자기
딸내미와 소담이가 보고 싶어
대구로 왔답니다
대구에도 새벽 공기에서 가을 냄새가 좀 나는 것 같네요
23일이 처서이니 곧 더위도 한풀 꺾이리라 생각됩니다
잘 주무시고 일어나시어
행복하게 일요일 보내세요
다녀 갑니다
~정래~
한주동안의 피로 다 내려놓으시고
온가족 함께모여 즐겁고 행복한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서로가 위로받고 의지할수있는것은
가족들의 사랑이라 봅니다.
서로가 아끼고 사랑하며 지내는것이
곧 행복일것입니다.

다음주를 위한 재충전의 시간도
가지시고 편안한 쉼 되시길 바랍니다.
건강 하세요~

상큼한 아침입니다~
입맛을 다시게 하는 늘 새로운 식단이네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한입에 쏙쏙 간단하고 편하게 먹을수 있으것 같으네요.^^
영양간식~~^^좋은데요
늘 좋은   음식을   배워 갑니다
감사 합니다
영양으로 제격인 울칭구님의
경단 맛이겠어요
다시 찾아온 폭염과 열대야기세가 대단 합니다
휴일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아~맞있게 생겼네요^^ 먹을 수 있다면... 참으로 좋겠지만.. 육류를 멀리하니.. 포도만 먹어야겠씁니다..ㅠ.ㅠ
오랫만에 이틀 푹쉬시나봐요~~~
ㅎㅎ 낼멋진 요리 기대하고 있을께요
휴일 잘 보내세요 요리사님~~~~
항상 고맙습니다.
계속 이틀씩 쉬었답니다.ㅎ ^^
꽂이와 꼬치가 다르다는 것도
저는 이곳에서 첨 알았다우.
그냥 대충 살다보니 ㅎ ㅎ ㅎ
이렇게 맛깔나게 만들어서
저에게도 향기를 맡게 해주시니
감개무량입니다.
아 !!~~ 배고파 ~~~~
어서오세요~
들려주셔서
고맙습니다. ^^
와우~ 멋지네요...이렇게 이쁜 음식을 먹어야 하네요...
그냥 보관하면 안될까요...싱싱로운 과일과 함께하는 요리 최고입니다..
눈으로 먹고 입으로 침생키고..
화 나네요. 먹고 싶어서..ㅋㅋ
코스모스 핀 들길에서 9월의 노래들으니,,
아!!!가을이 오는것 같지요?
**
** 혜민스님 **
속으로 따라해 보세요. "나는 나를 사랑합니다. 사람들한테 치이고,
남들과 비교 당하면서 아펐던 나를 사랑합니다.
남들 보기엔 좀 부족해 보일수 있어도
나는 지금 이대로 그대로의 나를 너무도 사랑합니다."

소중한 울님
조금은 덥지만 행복한 휴일 되세요
자주 뵙지 못해 죄송합니다.

*꿈도 자라납니다.
살아 있는 생물처럼 성장하고 진화합니다.
죽거나 병들어 있으면 자라지 못합니다.
닫혀 있고 미워하면 자라지 못합니다.
칭기스칸은 `성을 쌓는 자는 망한다'고 했습니다.
유목민이 그 자리에 안주하는 것을 경계한 말입니다.
꿈은 영혼이 살아있음을 드러내는 증표입니다.
나이를 잊고 계속 춤을 추십시오.
꿈이 그대를 춤추게 하십시오.

- 고도원의《꿈이 그대를 춤추게 하라》중에서 -
비린내도 안나고 보기도 좋고 먹는 사람이 편하게 먹을 수 있어 참 좋겠어요.
무엇보다도 야채까지 섞인 맛있는 단백질 영양식이라는 것 ~ ~
좋은 아이디어로 늘 좋은 음식 소개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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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휴일 잘보내셨지요.
오늘무척덥워지요 지금이순간에도
무척이나 덥내요 건강에유념하시고 좋은밤되세요....♡
늘 반복되는 일상이지만
어김없이 세월의 수레바퀴는
쉬임없이 돌아가고 있습니다.

또 한주를 시작하여
우리에게 주어진 일들을 열심히
해 나가야 겠지요~

밝고 힘차게 열어가시고
이번주에도 좋은일이
많으시길 바랍니다.

일교차가 있으니
건강에 유의하세요.

행복한요리사님~~
어제 일요일 잘 보내셨는지요
또 다시 한 주의 아침이 밝았네요
오늘도 많이 더울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이번 주만 고생 하면 담 주 부턴
기온이 많이 내려 간다고 하죠?
그러면 진정한 가을을 느낄 것 같네요
오늘도 기쁨의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다녀 갑니다
~정래~
비리내도 안나고 먹기좋은 어묵이네요
날도 더운데 주말 잘 보내셨나요?
새로운 한주도 활기차게 보내세요 ^^
색다른 안주네요~ 반찬으로 먹어도 좋을 것 같구요~^^
생선요리는 왠지 겁부터 나는데 행복한 요리사님께 하나하나 배우고 있답니다~!
좋은데요

이렇게 먹으면 편하고 맛나고 좋겠습니다
생선경단으로 뼈가 싫고 비린내가 싫은 아이들의 간식으로
벙말 잘 어울립니다.
손님초대요리에도 정말 적합할 것 같아요.ㅎ^^*
생선은 비린네가 나서 안먹는데 이렇게 해주면 아주 잘먹겠는데요 편식하는 친구들에게는 최고의 반찬인것 같습니다.
이렇게 하시는군요.
항상 사서 먹어봐서 어떻게 만들지
궁금했는데...
저도 먹고 싶네요.ㅋ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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