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반찬, 나물』 (339)

쉽다!빠르다! 밥상을 빛내주는 오이소박이피클 맛있게담그는법>_< view 발행 | 『밑반찬, 나물』
행복한 요리사 2012.08.29 08:32
와 오이속을 파서 피클을 담그셨군요 간단하면서도 세련된 아이디어로 색다른 요리로 재탄생 되었습니다.
잘 지내시지요?
♡˜사랑하는 은지어머님!˜♥

태풍에 피해는 없으셨는지 요
세월이 약이라 했든가요
볼라벤이 지나가고 나니 전형적인
가을을 느끼게 하는 날입니다.
햇살 방긋, 구름 두둥실, 청량한 공기
이 모든 것이 새롭게만 느껴집니다.

그런대 호사다마라고 했든가요
또 14호 태풍 덴빈이 많은 비를
몰고 온다하니 볼라벤에게 상처
입은 분들 아직 일어서지도 못한
채 또 당해야하니 심심한 위로와
함께 마음이 아프고 저려 옵니다.

이러하더라도 우리는 늘 제 자리를
지키며 묵묵하게 맡은 바 소임을
다 하고 자기 자리를 알고 그 자리를
지키는 사람이 되고 아름다운 발자취를
남기는 사람이 “참”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고운 님 지루한 목요일이지만 힘내세요.
늘 흔적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나 당신을 사랑 합니다.♥♥

     ◈◈藝香 도지현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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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피해는 없으시지요?
맛난 요리를 보면서
태풍으로 야채 값이 많이 올랐을 걸
생각하니 더욱 소중한 요리로 보이네요.

그리움은 참으면 되는거야
사랑도 참으면 되는거야
참아내지 못할 것은 하나도 없을 것 같은데
그런데 명치 끝이 찌르듯이 왜 아픈걸까

그리움을 뚝 떼어내면 되잖아
사랑도 눈을 감고 귀를 막으면 되잖아
그리고 아무 생각도 하지 않으면 되잖아
그럴 수 있다면
마음속에서 떠나보내면 되잖아...

지나간 추억속으로 시간여행을 떠나지는 말자
과거는 그저 슬프고도 아름다운 시간이었을 뿐
과거와 현재는 영원히 만나지 않는 평행선
그래 잊자 잊어버리자
그리고 안녕..하고 작별 인사를 하자
다만 우리앞에 진행중인
현재와 미래를 사랑하자..

┏┓┏┓┏━━┓(\(\ /)/) 。。。。。。。。
┃┗┛┃┗┓┏┛(*^^)(^^*) 。。。。。。。。
┃┏┓┃┏┛┗┓(♡♡)(♡♡). 。。。。。。。
┗┛┗┛┗━━┛♧ 해피해피!★~。。한솔 ♡。

샐러드처럼 먹는 기분이 들 것 같아요 *
장대비가 내리기 시작합니다.
빗방울 소리가 예사롭지 않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14호 태풍 ‘덴 빈’이
강력하게 발달하여 우리나라를 관통한다 하더니
아마도 그 때문인가 봅니다.
거대한 ‘태풍 볼라 벤’ 때문에 마음고생 했는데,
행복한 요리사임 다가오는 대풍대비에 온 힘을 다해야겠습니다.
밝은 소식 전하지 못하여 죄송합니다. 힘내세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감사드려요.
호담님도 피해없으셨음 해요.. ^^
오늘도    

기쁘고 아름다운  

좋은 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역시 손이 많이 가는 정성스란 먹거리네요~~
14호태풍 덴빈 피해없이 조용히 지나갔으면 합니다
태풍 대비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태풍 무서운건 진작에 알고 있었지만
이번의 재앙앞에 다시한번 실감했습니다.
많은곳에 피해를 입히고 말았네요.
친구님네는 별일 없으시겠지요?
저도 무사히 넘겼습니다.
또 덴빈이 연이어 온다니 걱정입니다.

모든 친구님들 다 무사했으면 좋겠어요.
커다란 재앙후의 복구도 힘들텐데
모두 힘을 합쳐 다시 일어서도록
기운들을 내셔야 겠지요~
모두 무탈 하셨음 좋겠습니다.
건강 하세요~



행복요리사님 반갑습니다.
뚝딱 뚝딱 대충 해먹고 사는 경빈네입니다.

저는 이렇게 하라고 하면 성질나서 부러뜨릴지 몰라요^^
얌전한 행복요리사님 요리 답습니다.
너무 반갑고 고맙습니다.
잘 지내시지요?
행복한요리사님~~
제가 좋아 하는 음식이네요
특히 무채를 좋아 한답니다
아침에 내리는 소나기가
시원함을 더 해 주고 있습니다
오늘도 비 많이 온다고 하네요
태풍이 올라 오고 있나 봅니다
그저 피해 없이 조용히 갔으면 하는 바람이네요
비와 함께 하는 오늘이지만
마음만은 활짝 갠 하루 보내세요
다녀 갑니다
~정래~
요리사님 오이가 예술이네요..
오이가 요리사님을 만나면 새롭게 탄생이 되는데요..
무생채를 오이소박이 넣으면 무슨 맛일까..
이번 추석 상차림에 한번 만들어 봐야 겟어요..
와우..정말 대단하십니다..

비가 와서 야채금이 금값이 될듯 해요~~
고운 하루 보내세요 ^^
김밤 오이피클이라고 해야 할까요.
아이디어가 정말 좋은것 같아요.
아삭아삭 맛있겠는데요
ㅎㅎ 먹음직합니다. ㅎㅎ
  • 행복천사
  • 2012.08.31 12:16
  • 답글 | 신고
오이와 무는 상극이라는데~
너무 맛있을거 같아요~
아삭아삭~~ 소리가 들리는거 같아요~
아름다운 정성으로 만든 오이지 저도 군침이 돌아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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