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반찬, 나물』 (338)

더이상 편식은없다! 성장기아이 위한 엄마표 멸치채소크로켓>_< view 발행 | 『밑반찬, 나물』
행복한 요리사 2012.08.30 08:09
태풍 피해가 너무컸던 8월도 가 버리네요.
무던히도 고온다습하더니 곱게 떠나지도않고
모든것을 할퀴고 떠나가네요.

수해 입은 분들은 얼른 복구하시길 바라고
9월엔 좋은일만 가득 하셨음 좋겠습니다.
8월 마무리 잘하시고 힘차게 9월을
열어 가시기 바랍니다...^^*

늘 함께해주셔서 고맙고 감사해요
함께해요카페에 신경쓰다보니
블로그 나에가족에게 신경쓰지 못하여
늘 항상 미얀함뿐이랍니다
오늘 이아침에 우리님이 생각나 인사드리려왔습니다
블로그에 님의 흔적 늘남겨주셔서 항상 컨츄리행복합니다
그래서 빙그래 웃어봅니다
웃으면 주름이 늘어난다네요

한사람의 진실한 친구가 있다는것은
천명의 적이 우리를 불행하게 만드는 그힘 이상으로
우리를 행복하게 만드는것
그것이 친구라네요.

계속되는 태풍 비바람 동반하고
장때비가 쏟아지고 강풍도 위험하나
나에님 태풍 피해없으시길 바라면서
가는세월 길목에서 친구생각이나 나의마음을 글로 전하려왔네요
진정한 친구들과 따듯한 시간 되시고
언제나 컨츄리와함께하여 주신 우리님 늘 생각하지만
그동안 좀더 따뜻하고 멋진 친구되지못한것같아 아쉽네요
좀더 노력할께요
그리운 나에 우정의글 친구야
넘 맛나게 먹음직 스러워요 좋은하루되세요^^
새벽녘 가을 바람이 살갛을 에이면 아침의 따스한 햇살이 아름다운 시작을 알립니다. 즐거운 8월달도 이제 끄나고 9월 이네요. 가을의 향기를 듬뿍 만끽하세요. 그리고 항상 기쁜 일 가득 하세요.
행복한요리사님~~
울 소담이 한개 먹였음 좋겠네요
소담이는 소고기미역국에 밥말아 먹는걸 좋아 한답니다
좀 더 크면 저렇게 해 주어도 잘 먹겠네요
행복한요리사시님~~
새벽까지 비가 내리더니
지금은 그치고 바람만이 불어 오네요
오늘 아침은 쌀쌀하기까지 합니다
이제 진정한 가을인가 봅니다
8월도 오늘로써 막을 내리고
내일이면 9월이네요
8월 마무리 잘 하시고 오는 9월 기쁨으로 맞으세요
다녀 갑니다
~정래~
14호태풍 덴빈 피해는 없으신지요
8월 마지막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안녕하세요^^
상큼한 아침입니다..
오늘 날씨 정말 좋아요^^
즐감하고 머물러 쉬어 갑니다ㅡ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정성 들인많큼 성과가 나온다지만
그 열정에도 자연의 위력앞에 무기력했던 몆날
지옥을 경험했던 잊지못할 여름으로 한장을 장식하며
이 여름이 지나갑니다
풍성한 가을 되시길바랍미다.
아이들 이거 보면 넘 예뻐서 안 먹을 수가 없을 것 같아요..
즐거운 주말 되시고..저 두개만 가져 갑니다^^
ㅎㅎ 행복한 요리사님도 저의 엄마와 같은 작업을 하셨군요
난의 대이동 ㅋㅋ

이번 태풍의 피해 어서 빨리 복구되었으면 좋겠네요..

그보다 뼈를 튼튼하게~~!! 해주는 멸치 ㅋㅋ
들어간줄도 모르고 배부르게 먹고갑니다요~~!! ^^    
난 처음에 쿠킨줄 알았습니다
.아이디어   최고 잘 배워 갑니다.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겠습니다.
손주가 있으면 .....
성장기 아이들에게~ 정말 좋은 간식일거 같아요~
이거 보고 과잔줄 알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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