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반찬, 나물』 (339)

서프라이즈~손님 칭찬 쏟아지는 백김치 품은 배김치>_< view 발행 | 『밑반찬, 나물』
행복한 요리사 2012.08.31 08:41
△▷
◁▽ 사랑하올 고운님!
평안을 누리시는지요?
ノ。 ━━━━━━━━~*
전능자께서 보름달을 가리시고
자기의 구름을 수면에 펴시며 수면에
경계를 그으시니 빛과 어둠은 함께 끝나는 곳이라~~
그가,
꾸짖으시니 하늘 기둥이 흔들리며 놀라니 그의
능력으로 바다를 잔잔케 하시니라
그의 입김으로 하늘은 맑고 날렵한 뱀을 무찌르시나니
그의 큰 능력의 우렛 소리를 누가 능히 헤아리랴~~~
짧지않은 인생여정,
광풍 같이 임하는 재앙,
폭풍 같이 임하는 재앙 앞에 근심과 슬픔이 우릴 짓누릅니다.
볼라벤과 덴빈의 위력 앞에 속수무책인 우리 인생들이 부르며 찾을
이는 오직 전능자 그 분이 아닐까요?
태풍이 안겨준 슬픔과 비탄의 시간에서 벗어나
이젠 감사와 기쁨의 노래를 부르시길 소망합니다.
정성담아 올리신 작품 잘감상했습니다.

*──● 한나는 울 님을 참으로 사랑합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주말 되시길 바래요~
네~아레아디님도
의미있는 하루 되세요. ^^
네... 보기만 해도 시원한 맛이 느껴집니다.
맛있업느입니다 색이 너무 곱네요
정말 요리는 정성인데 이건 넘 예쁘고 아까워서 못 먹겠어요.
저도 백김치를 좋아하는데 이런 정성까지는 흉내도 못 낼거 같아요.
대단하신 요리사님~~~
9월의♣시작입니다.
당신의♣웃음이()
한달♣내내♣가득♣했으면♣
좋겠구요♧.♧♧♧♧
(*^----^*)
♤울격려의♧글♧주셔서♤
♤큰힘이됩니다고맙습니다♤
♥~사랑하는 은지어머님!!!~ⒽⒶⓅⓅⓎ♥ⒹⒶⓎ

9월의 첫날이자 휴일
즐겁게 보내셨는지요.
가을의 문턱을 넘어서는 즈음에
새로운 희망으로 아름다운 결실을 맺으시고
가정에 행운이 깃드시길 바랍니다.

하늘은 청명하고, 흰 구름이 두둥실,
햇살고운 날 귀뚜라미소리가 들립니다.
이렇게 고운 날에 삶의 터전을 잃은
농부들을 생각하면 가슴이 짠합니다
하루 속히 복구가 이루어졌음 합니다

9월에는 더 좋은 일로 기쁨이 가득하시고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기원해 드립니다.
고운 흔적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나 변함없이 사랑 합니다.♥♥

   ▣▣藝香 도지현 드림▣▣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즐거움과 행복이 가득한 고운밤 되시길요 ~ ^♥^

* _Π____________♥ ____*。 ▒행복한▒하루▒
*/____+`__`___+_`_____/~\。 ▒멋▒진▒시▒간▒
| 田田 田田田 田 | 門 | |▒되▒시▒길▒바▒랍▒ 니▒ 다▒
+ ~~~ + ~~~ + ~~~ + ~~~ +
♣ ──────♡────── ♣   한솔 ♡。

고요한 새벽, 섬진강 하구 강가에 앉아
잔잔히 덮고 있는 해무 위로
홀로 앉아있는 배알도 섬을 물끄러미 바라봅니다.
훌쩍 떠나버린 반년을 뒤돌아보며 성큼 다가온 가을,
무엇을 어떻게 해야 좋을지 생각에 잡깁니다.
고 운임 편히 잠자고 있을 이 시간…….
새벽 정적을 깨트리며 임의 사랑과 행복과 건강을 빕니다.
나를 이곳으로 인도한 자연에도 미소 보내며, 임 ()~감사합니다.^^*


행복한요리사님~~
지난 그 무덥던 더위도
이제 망각해 버릴 정도로
오늘 새벽은 조금 쌀쌀하기까지 합니다
가만 있어도 이렇게 진정한 가을이 찾아 오네요
일기 예보에 이번 가을은 짧고
겨울이 빨리 잦아 온다고 하네요
가을속을 걷다가 바로 겨울속을 걸어야 할 것 같습니다
시원한 일요일인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다녀 갑니다
~정래~
가을에 만나고 싶은 사람

가을에 만나고 싶은 사람
당신이었으면 합니다..

가슴에 단백한 웃음으로 찾아와
세월을 안타까워하며 위안의
차 한 잔에 마음을 줄 수 있는 사람..

차가운 밤바람 맞으며
그 곁에 앉아
내 이야기를 들어 줄줄 아는 사람..

밤하늘에 별을 헤이며
넓은 마음으로 세상을 짊어지고
길 떠나는 책임을 통감하는 사람..

지나간 추억 벗 삼으며
내일의 일을 열어 갈
내 영혼의 그림자를
같이 찾아가는 동반자가 되어 줄 사람..

문학을 사랑하며
편지를 써 줄 사람으로
예술을 이해 해 줄 수 있는 사람..

가을을 닮아가는 사람
바닷가 파도와 갈매기 소리
그 화음을 들을 수 있어
음악을 좋아하는
이 가을에 만나고 싶은 사람입니다..

블벗님 안녕 하세요 9월첫휴일편안하게
보네시고 행복하세요....♡♧♡

9월의 첫 일요일 입니다.
한주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피곤함 내려 놓으시고 편안한
쉼 가지시면서 즐거운 휴일
맞으시길 바랍니다.
사랑하는 가족들 함께 모여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여행 계획 있으시면
안전운행 하시고
문단속도 철저히 하세요~
결실의 계절 9월 첫 휴일 입니다
9월 첫 휴일 겁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하세요
상쾌한 일요일 아침입니다..
오늘 대구 날씨 정말 하늘이 높고 청명해서 좋아요
감하고 머물러 쉬다 갑니다.ㅡ
친구님 겁고 행복한 휴일 되세요.
보기에도 좋고 맛도 정말 맛있을 것 같네요.
행복한 요리사님의 요리 솜씨는 역시 최고에요!!
좋은 글 잘 봤습니다. 즐거운 일요일 보내세요^^
8월 한달동안에 태풍이 두번 오는해에는
송이버섯이 풍작 이라하네요.
송이따다 요리하면 환상의 요리가 탄생할듯 싶어요.
행복한 요리사님!
이것은 요리가 아니라 예술 작품입니다'
어점 이리도 고운 빛으로 요리를 담아 낼 수 있으신지요
손님 칭찬이 아니라 보는 이로 하여금 칭찬을 아니할 수 가 없군요
태풍 피해는 다행이 없으시군요
전 태풍에 벼가 많이 쓰러져서 어제까지 벼 일으키는 작업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제야 답방을 하옵니다
몸과 마음이 지쳤는데 시원한 백김치 요리 맛있게 먹고
기운 차리고 쉬었다 갑니다
고맙습니다
요리가 아니고 예술입니다!
멋진 조화가 더욱 돋보입니다.
주말 좋은 시간 되세요~~
안녕하세요.
저의 빈방을 찾아주시고 염려해주시어 감사합니다.
이젠 서서히 다가가고자 합니다.
건강하세요.
한 입 먹으면
입안에
침이 가득고일 것 같습니다...
맛있게 보고 갑니다..
아름답고 행복한 주말 되시길 바래요~
아 이게 김치 였어요 전 케이크 인줄 알았어요 최고예요
아웅... 무슨 김치가 이렇게 이쁜가요?
아까워서 어떻게 먹어야될지 모를것같습니다.
시원한 백김치와 아삭한 배김치...
정말 예술입니다요~~~ ^^
정말 이네요

사랑은
핑크빛이라
변하기 쉬운거지만

우정은
투명빛이라
영원한 것이랍니다,

가을 시작의 9월 더욱 웃을수있는
행복하고 좋은일만 많이 생기시기를 바래요,

친구님
9월들어 첫 일요일 맞이합니다,

언제나처럼 즐겁고 행복한
멋진 일요일의 휴일 맞이 하시고요,

사랑과 행복이
함께하는 보람된 9월 2일이 되세요,

계절이 바뀌는 또다른 길목에서
늘 건강 한번 채크하는 시간도 가져 보시구요,

친구님들 모두 계절감기 조심하시는것 잊지마시구요, ^*0*^

배김치는 처음봐요.
♥∼사랑하는 은지어머님!!˜♬♬

벌써 9월 하고도 3일이 되었네요.
세월의 흐름은 막을 수 없는 것
서늘한 바람이 가을을 실감케 합니다
이 가을의 낭만을 한껏 즐기세요.

오늘은 한주의 시작 월요일입니다.
힘찬 걸음으로 열어 가시고 보람되고
의미 있는 한 주 보내시길 소망 합니다

제 보잘 것 없는 방에 찾아주시고 흔적
남겨주셔서 늘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오늘도 기쁨 가득하시고 미소 잃지 않는
행운 가득한 날이시길. 사랑 합니다♥♥

     ◐◐藝香 도지현 드림◑◑
풍성함으로 익어가는 9월~~~
고운 임의 가정에
행운이 주렁주렁 열리길 바라며,
늘~건강하세요! 사랑합니다.
행복한 요리사 임의 방에서 행복 담아갑니다. 감사합니다.^^*
늘 반복되는 하루지만
소중하게 열어가야 겠습니다.
다시 맞을수 있는 날이기에
그냥 고맙고 소중한것이지요.

살아가는 동안 만큼은
내게 부여되는 모든것에
감사해야 될것 같아요.

마음 먹기에 따라
그날의 하늘 색은
다르게 보이니까요~

오늘 하루도 그냥
환하게 웃자구여~
행복 하세요...^^*
케잌으로 보였답니다.
얼마나 시원하고 개운할까요?
예술입니다.
음식의 끝은 요리사의 센스가 중요한듯 하네요~~
행복한요리사님~~
갑자기 시원해지니
마치 귀신에게 홀린 것 같습니다
며칠 전만 해도 더위에 허덕였는데 ....
도무지 알 수 없는 자연에
다시 한번 신비스러움을 느끼네요
일요일 잘 보내셨는지요        
9월의 첫 월요일이네요
오늘도 가을과 함께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다녀 갑니다
~정래~
한 포기에 5000원 하는 배추에 웅녀를 품은 이 백김치 정말 어덯게 먹나요.
아까와서~~~~ㅎㅎㅎ
즐거운 한 주 시작하세요. ^^
빛깔도 너무 곱고~~~
굉장히 고급스러워 보여요~
이쁘기도한 백김치입니다~ ^^
감탄연발! 옆지기님의 휘둥그래지는 얼굴이 보이는 듯 합니다.~
와아~~
화려합니다.
정말 고급 김치이군요.
그나저나 배추값도 비싸고 배값은 더 비쌀 것 같아요.
그 정성만으로도 함박웃음이 묻어나요,~~
이거아까워서 어떻게 먹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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