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 찌개, 전골』 (121)

국민밥도둑, 얼큰갈치찌개! 비린내없이 깊은맛 내는법>_< view 발행 | 『국, 찌개, 전골』
행복한 요리사 2012.09.03 07:08
아웅... 너무너무 맛있어 보여요.
단호박을 넣어도 갈치찌개개가 맛날거 같네요~
맞아요...단호박 넣으면 더욱 맛있었요......그리고 국악퓨전노래....김치와밥도둑...틀어놓고 밥먹으면 애들이 좋아 하더라구요.
아~
넘   맛잇겟다~
고맙습니다. 뿌니님!

어느듯 조석으로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 소리에
가을을 알리는 새로운 한주가 시작 되였습니다..
가을의 문턱이 바로 눈앞으로 성큼 다가오고 있는
막바지 여름의 상큼하고 싱그러운 하루도 ~ ^♥^
풍요로움과 결실의 계절에 행복한 미소 가득하시고
보다 알찬 열매들을 가슴에 주렁주렁 가득 품을수 있는
아름답고 멋진 가을을 준비하시길 기원합니다.. 샬롬.. ^&^

♣。──┐┬─‥──‥──
│웃음의 분량이 곧 행복의 분량입니다...☆─‥
└┴──┬─‥──‥─♣。 ‥─★
☆─‥ │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하루 되세요 ♥。
‥─★ ♣。──‥──‥───

...__▒▒__…__▒▒__.…__▒▒__.… 한솔 ♡。

항상 감사드려요. ^^
우리님의 귀한 맛
얼큰함이 함께하는 갈치찌게
입맛을 확 돋구여 주네요
이런 걸 연륜이라고 하는 걸까요?
요리사님 음식에는 항상~ 세월을 담은 스토리가 있네요ㅎㅎ
부럽기도 하고... 감동받기도 하고...
늘 좋은 생각 주셔서 고맙습니다^^
잘 지내시죠? 건강 챙기시고요.
갈치 맛있지요. 찌개는 안해봤느데. 고소하고 칼칼하니 맛있겠는데요. ..
비린내가 나지 않게 하는게 정말 중요하죠~
이상하게 제가 하면 생선에서 비린내가
나더라구요..ㅡ.ㅜ
그래서 생선요리를 잘 않해먹게 되요~
칼치찌개 너무 좋아라 하는데 여기다 애호박까지.. 완전 늦은 시간에 고문을 하시네요 ㅎㅎ
잘보고 침꼴깍하고 간답니다. 요즘 일교차가 큰데요 감기조심하시구요   좋은꿈꾸세요!
울 남푠 갈치 낚시 하러 갔는뎅~
많이 잡아오면 이리 만들어
먹어야 겠어용.ㅎㅎ
♡∼사랑하는 은지어머님!!!∼♥♥

등화가친의 계절을 맞아
마음은 벌써 서책을 펼치지만
이런 시국에는 글을 읽을 수 없내요
물가는 천정부지로 치솟고. 가벼운
장바구니, 무거운 주부의 마음입니다,

그래도 하늘은 푸르고 산들바람 부니
가을을 실감하고 무서운 폭염을 어떻게
견뎠는지 망각이란 것이 있어 다행입니다.

울님이 계셔 늘 고맙고 감사합니다.
격려해 주셔서 힘이 되니 좋은 글로
보답해 드릴께요. 성원해 주시길 요.ㅎㅎ
흔적 감사드리며 오늘도 행복 속에 머무소서
예향은 언제나 울님을 사랑합니다.♥♥

     ▣▣ 藝香 도지현 드림▣▣
귀히 모셔갔습니다.
감사합니다
고운 꿈 꾸시길요.
흉내 함 내볼께요;;
네~
가리온님!
더 맛있게 만드세요... ^^
생선 찌게는 비릿내가 문제인데
호박을 찌게에 넣으시는군요.
밥 두 공기 갖고도 모자라겠는데요~
아주 맛나 보이게 잘 만드시네요,저도 갈치랑 단호박사러 가야겠네요~
  • 블로그엔조이
  • 2012.09.04 04:40
  • 답글 | 신고
정말 얼큰갈치찌개 국민 밥도둑이죠..
오늘 저희도 갈치찌개 얼큰하게 끓여서 먹어야겠어요.
더 맛있게 만드셔서 드세요.
고맙습니다. ^^
갈치 먹어본 기억이 원~제 이지...ㅎ.ㅎ
정말 그립내요.....ㅠ.ㅠ.
어느새 그 두껍던 어둠이 얇아지면서
동녘은 부끄러운 홍시빛깔입니다.
찬란한 가을의 여명이…….
저 멀리 금오산 넓은 하늘을 화폭 삼아
또 하나의 동녘의 풍광을 빛내고 있습니다.
행복한 요리사임 임 안녕하세요? 아름다운 가을 아침입니다.
돌아오는 길에 가을비를 맞이합니다. 오늘은 고운 인연인가 합니다.
아침의 여명처럼 밝고 행복한 하루를 채워 가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는데는참 많은 계층이
살고 있는것 같습니다.

억만석을 가져도 마음이 편치 않은 사람과
작은것에도 감사하며 행복해하는 사람.
정신없이 자기일에 충실한 사람.
나태하기 이를데 없는 사람.

나 자신은 어디에 속해 있을까
생각해 볼때가 있지요.

남에게 도움을 주지는 못할지언정
쪽박을 깨뜨리는 짓은 하지 말라는
조상들의 가르침이 생각 납니다.

그리 살려고 노력 합니다.
좋은 말만 하다가도 모자라는
시간이기에 오늘도 마음을 비워내며
하루를 살아 보려 합니다.
건강 하세요~

감사한 마음으로 담아갈께요. ^^*
오늘은 제18회 태권도의날과 콜레스톨의날 입니다
결실의 계절 겁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행복한 요리사님!
단호박 갈치찌개~~~
생소함이지만 그 맛이 궁금해집니다
갈치와 단 호박의 어울림은 무슨 맛일까하는 호기심이 발동 되기도 하구요
역시 요리사님의 손을 거치면 생각지도 않은 요리들이 탄생하니
언제나 감탄입니다
덕분에 옆지기한테 가르쳐 줄 요리법 또 배워 갑니다
고맙습니다
갈치가 밥도둑인 것은 사실입니다.^^*
남대문 시장에 가면 이 갈치조림을 먹곤 했는데,
아무 것도 넣지 않은 무를 깐 조림인데, 밥 한공기를
싹 비우곤 했어요.
갈치조림에 단호박을 넣는군요.
단호박과 갈치라 어떤 맛일까 궁금해요.
저도 단호박을 넣어 봐야 겠어요.
항상 좋은 레시피 감사드려요
네 밥도둑 맞습니다. 다문화가정 봉사는 늘 하시고 계시군요 참 정겨워 보입니다.
캬~ 바로 이겁니다! 얼큰한 갈치찌개~~
조림,국,국이에 이어 찌개 넘 맛나보여요..먹고싶당^^
맛있게 해볼려구요.
http://cafe.daum.net/lcw35790
갈치 판매 어부가 아닌 낚시인 본인이 직접잡아   회로 드셔도 됩니다  
본인 혼자 잡기에 물량은 한정적입니다
다음카페 에 갈치판매주문 치셔도
군침이 도는데 못먹서야 되겠습니다
해먹을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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