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반찬, 나물』 (339)

배추김치안부러워! 김치명인보다 실속있는 연근물김치 담그는법>_< view 발행 | 『밑반찬, 나물』
행복한 요리사 2012.09.04 07:09
♥˜사랑하는 은지어머님!!!˜♡♡

가을비가 촉촉하게 내리는 날입니다.
결실의 계절에 이 비가 해가 될까
걱정이 되지만 이 비가 그치면
가을로 한 발짝 더 다가가지 않을까요

가을은 낭만의 계절이라 합니다.
이 가을에 낭만에 흠뻑 젖어보세요.
예쁜 추억도 만들어 보시구요.

늘 드리는 말씀이지만 누추한
제 블방 찾아주시고 흔적 남겨주셔서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답니다.
환절기에 건강관리 잘 하시고
가정에 행복과 행운이 깃드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사랑 합니다♥♥

     ▩▩藝香 도지현 드림▩▩

*귀히 모셔 갔습니다.
고맙습니다.
고운밤 보내세요.
예향님!
항상 감사드려요. ^^

비내린뒤의 상쾌함과 ~ ♧
신록의 푸르름속에서 ~ ♣                
웃음꽃이 활짝 피어나는
미소 가득한 고운밤 되시길요.. 샬롬..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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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HAPPYDAY ~ 한솔 ♡。

연근 물 김치는 처음봐여. 맛이 궁금해요^^
오늘 하루도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연근 물김치 먹고싶네요.
어서오세요...
요즘 방문을 못했네요... ^^
음식 하나하나에 베어난 정성이 그대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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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방 친구님 반갑습니다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는 아침입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시길요....사랑방 다녀갑니다.^^*^^!
나무를 스치는 가을바람 맞으며
아직 아무도 찾지 않은
가야산자락을 거닙니다.
밝아오는 가을 하늘 저토록 청아하고…….
하나하나 익어갈 나뭇잎이 나를 반깁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고 운임 밤새 편안하셨습니까?
이 아침 행복으로 하루를 열어봅니다. 늘~다복하세요. 감사합니다.^^*

가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계절의 섭리는 어길수가 없나 봅니다.
생활하기 적당한 기온이기에
가벼운 마음으로 활동할수 있네요.
일교차가 심하니 계절병에 유의 하시며
늘 밝고 긍정적인 마음이면 행복은
저절로 따라와 줄것입니다.
오늘 하루도 환하게 미소짓는날 되세요.

대구엔 비가 많이 내려 앞산도 가지 못하고 컴,앞에 앉았습니다.

어린이는 부모의 행위를 비추는 거울이며

자식의 장래는 그 어머니의 노력에 따라 정해진답니다.

친구님 바른 것은 가까이하고 그릇된 것은 멀리하시면

뭐라 하지 않아도 자식들의 본보기가 되겠지요.

우리님 비 피해 없기를 바랍니다.
좋은말씀 고맙습니다. ^^
천고마비의 계절 풍성한 결실의계절 입니다
오늘도 겁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연근김치도 있군요 너무 예뻐요 김치 맞아요
방가워요
잘지내 셨는지요

넘 이쁘네요
상차림할때   딱이네요
저도 한번 해볼려구요

태풍피해 없으시길 바래요
많이 웃는날 되세요,,,
연근 으로도 김치를 담는군요....
손가락 꾹 눌르고 모셔갑니다.
감사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지두 배우고 갑니다
연근김치 맛이 어떨지 궁금합니다
요리사님이 하신거라면 맛이 있겠지요
멋진 포스팅 공유를 위해서 소중하게 모셔갑니다.
행복한 명절 건강과 축복속에서 겁게 보내세요
맛난 물김치의 예쁜 정보 담아갑니다. 잘 담아 먹어볼게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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