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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떡갈비, 2배! 더 맛있게 만들고 먹는법>_< view 발행
행복한 요리사 2012.09.17 08:27
연근 넣은 떡갈비...보기만 해도
궁중음식처럼 멋 스럽고 고급스럽게 느껴져요.


안녕하세요,

태풍 산바에 피해를
많이 입으시지는 않으셨는지요,

아름다운 님들께서 장미블로그
자주찼아 주셔서 고맙다는 인사를 드립니다,

어느덧 가을 코스모스~꽃
향기가 가을 바람과 함께 한들~한들
바람에 흔들리며 가을 곡식들이 여물어 가는
우리들의 향토 가을걷이 기다리고 있읍니다,

블로그 친구님 모두
오늘도 행복하시고 줄거운날 되세요,,, ^*0*^

태풍대문에 고생많으셨읍니다
오늘아침 하늘은 벌써 높고 푸른듯합니다
상쾌한아침
풍요로운가을을 만끽하며
오늘도 행복한날 되십시요
무서운 하루였어요
바람과비가 얼마나 무섭게 내리고 부는지
아무탈없이 지나가서 다행이지요
오늘하루도 고생하시고?
한주도 행복하세요
푸짐한 떡갈비네요. 참 맛있어보입니다.^^
많은 피해를 입히고 지나간 태풍으로
고생들이 심한것 같습니다.
나만 무사하다고 좋아할일은 절대 아닌것 같아요.
누구에게나 닥칠수 있는 일이기에 뉴스만봐도
안타까움이 큽니다.
참으로 위력이 대단하였습니다.
날은 추워 오는데, 추석 명절도 곧 다가오고
피해 입은 분들은 너무 안타깝습니다.
대 재앙앞에 인간의 힘은 참으로
나약한 존재일 뿐이였습니다.
하루 빨리 복구들을 해야 할텐데...
친구님들의 안부가 궁금합니다.
무탈 하셨을기를 바랍니다.

행복한요리사님~~
떡갈비와 무생채 ....
둘 다 제가 넘 좋아 하는 것이네요
특히 무 생채를 더 좋아 합니다
밥 비벼 먹으면 그만이죠
행복한요리사님~~
태풍이 휩쓸고 간 자리엔
나뭇가지와 이른 이별을 한 푸른 잎사귀만이
제 멋대로 뒹굴고 있네요
이 아침 맑게 개인 하늘을 보니
어제와는 완전 대조적입니다
이제 태풍도 지나 갔으니
평온한 마음으로 오늘 하루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다녀 갑니다
~정래~  


떡갈비 안에 연근이 쏙! 숨어있네요^^
둘의 궁합이 어떨지 맛보고 싶어요~
아~~한밤중에 보는 떡갈비~~
넘 먹고 싶어지는데요!!완전 제스타일입니다
연근을 넣고 떡갈비를 만드니
모양도 흩트러지지않고 맛도 일품이겠는걸요
당장 오늘 해봐야겠어요 ㄳ
행복한 요리사님,보기만 해도 침이 꼴깍 넘어갑니다
멋진 래시피 공유를 위해서 소중하게 모셔갑니다
남은 시간도 거움 가득하시고,건강속에서 행복하세요
연근 떡갈비라 진짜 이렇게 도 만들수 있군요 그리구 맛있는 무생채 완벽한 조합인데요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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