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락 모음』 (139)

꽉막힌 귀향길에도 걱정NO! 차에서 즐기는 오감만족도시락>_< view 발행 | 『도시락 모음』
행복한 요리사 2012.09.28 08:28
귀향길 차속에서 먹는 즐거움도
풍성한 추석의 별미지요^^
네~
차가 막혀도 입은 즐겁지요.ㅎㅎㅎ
유기농 쉼터 카페
맛있는 요리 블로그에 올려 함께 볼게요
넉넉한 한가위되세요^^
블로그 전체랭킹이 상승한것(13위) 요리랭킹 2위 대단하싶니다.

아마 이 추세로가시면 요리랭킹 1위 전체랭킹 10위 안에는
충분히 가실것 같아요

무엇보다 더욱 행복하게 지내시길 바라며 가는곳마다
정 많이 나누시고 가족모두 행복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정겹고 풍성하고 넉넉한 보내세요
건강관리 잘 하시고 항상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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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요리사님~~
내일이 우리 최대 명절인 추석이네요
지금 쯤 고향으로 떠난 사람
아님 집에 머물러 있는 사람 ...
그렇지만 많은 사람들이 고향을 찾아 떠나겠지요
저도 오늘 부산 장조카집에 차례 지내러 갑니다
그리고 내일 차례 지내고
바로 대구 딸내미 집으로 갈거구요
다녀 와서 인사 드릴게요
추석 잘 보내세요
다녀갑니다
~정래~
요리사님 완전 소풍 가시는 듯 합니다 ㅎㅎㅎㅎ
너무도 알ㄷ뜰한 여행 식사 좋습니다
휴게소에도 별로 먹을것 없고요 ㅎㅎ

좋은 추석 되세요
이제 떠난 답니다

다시 찾을때 가지 건강 하세요
좋은 추석 되세요
이제 떠난 답니다

다시 찾을때 가지 건강 하세요
소중한 눈맛을 주심에 감사합니다.....가족과 함께하는 되십시오
가을 여인이 되고 싶다.


가을엔

맑은 하늘의 구름이 되어

유유히 떠다니는 구름의

여유로움을 닮고 싶다.


가을엔

황금빛 출렁이는

들판의 벼들이 되어

익으면 고개를 숙이는

겸손을 닮고 싶다.


가을엔

울긋불긋 단풍이 되어

차고 더움을 견딘만큼

아름다운 단풍의

인내를 닮고 싶다.


가을엔

가을처럼 넉넉한 맘으로

가을을 고스란히 닮은

가을의 여인이 되고 싶다.


글/물빛그리움
      
즐겁고 행복한 한가위 되세요....♡                                                  


묘리사님~~~
도시락 너무 먹고 싶어요
행복한 추석 연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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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동동팔월도 고갯마루에 걸터앉아
가을도 무르익어갑니다
나이가 들수록 명절이 다가오는것도 한 편으로는 두려워집니다

내 머리에도 어느덧 하얀 새치가 한둘생기는 것을 보면
도망가는 세월을 부여잡고 싶을 뿐입니다
한가위 넉넉한 마음으로 더욱 풍성한 가을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
오감만족 도시락..멋집니다..
요리사님..행복한 명절..
풍성한 명절 .잘보내세요.
저는 고향도 못가고.역시나 하루만 쉽니다.
엉엉~~~~~~
우와~~~ 보기만해도 저는 제가 먹는다는 생각에 기분이 좋으네요
어째이리도 모양도 좋구요 정성이 한가득 들어있군요??
보고가는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이건 뭐 짜투리 음식이 아니네요. 녹차햄주먹밥이 무지 땡깁니다.
요렇게 만들어서 가면 귀성길이 짜증이 아니라 행복한 나들이가 될 것 같은데요.
풍성하고 행복한 한가위 명절 되세요.^^
미스터브랜드님!
감사합니다^^
요리사님~~까꿍...반기움 입니다~~
왠지 푸근하신 마음이실꺼 같아요..
명절날 너무 무리 하시지 마시고
가족들과 오붓한 자리 되시길
바랍니다..

본명을 쓰기자 좀 그런것같아 어우동이라구
했습니다
엇데유~~쓸만해유 ㅎㅋ
고맙습니다^.~
즐거운 명절~~~ 풍요로운 한가위되세여~~~~
행복가득한 주일과 추석되시기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저 라이스페이퍼에
속넣어서 튀긴거 먹어보고 싶어용..ㅎㅎ
이 도시락들고 지금쯤 명절새러
가셨겠지요^^
행복하고 풍성한 한가위 보내셔요~
어제 시모님을 보내드리고왔습니다
왜이리허전한지...금방이라도 부를것같아뒤돌아봅니다
셈^^명절잘보내세요
어떻게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될지 모르겠어요...
사비나님! 정성껏 모셨으니 너무 마음아파 마세요.
좋은곳에 가셨을거예요.
명절 지나고 한번 만나요....
이렇게 맛난 음식만 있으면 길이 막힐 수록 좋을 수도 있겠네요,,,ㅎ
요리사님 추석도 행복하게 잘 보내시구요, 좋은날 되시기를 바랍니다.
고유명절 넉넉하고 정겹고 풍요로운 보내세요
고향길 안전 운행으로 항상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마차가 지나간 자국에 빗물이 고이듯
내 삶이 지나온 자국마다 슬픔이 가득 고일 것입니다
떠나는 사람의 뒷모습을 보기 위해
역 대합실에서 서성거리는 사람의 모습은 또한 얼마나 쓸쓸한가.

인간의 마음은 얕게 고인 물과 같습니다.
조용히 놓아 두면 고요할 뿐만 아니라
사물의 형상이 잘 비치지만 조금만 움직여도 쉽게 부서집니다.

사랑은 낮은 자세로 비어 있을 때 찾아옵니다.
그래야 찰랑찰랑 고입니다.
조금만 서 보십시오. 금세 새어 버릴 것입니다.

사랑을 하는 것은 사람의 본능입니다.
바람이 왜 부는지 묻지 않고 불듯,
물이 왜 흘러가는지 묻지 않고 흐르듯 당신을 사랑하고 싶으니까
그렇게 그렇게 사랑하는 것 뿐입니다.
돈이 들건, 시간이 들건
그리고 건강을 잃는다 해도 어찌하겠습니까.

아무도 사랑할 줄 모르는 나라에서 살고 싶습니다.
멀리서만 당신의 이름을 나 혼자 불러보고 싶습니다.
살아갈수록 자꾸만 그리운 당신이여.
깊어가는 여름 밤, 잠 못 드는 밤.

정성으로 주신         답글 ㄳ드립니다, 행복한요리사님.
한가위 가족과 함께 드거운 정나누시고
풍성한 결실, 넘치게 수확하는 10월 맞으소서..^^*
한가위 보름달에
작은소망도 빌어보시고,

보름달처럼 예쁘게 빚은
맛있는 송편도 드시고,

오랜만에 만난 가족,
친지들과 웃음꽃도 피우시고,

넉넉한 보름달처럼
마음도 넉넉하고 행복한
추석보내시길 바라며
모든 소망이 이뤄지는 즐거운 추석 되시길바라며...~.^

고맙구 감사     합니다,,님~! 바/브신 중에도
늘 변함 없이 사랑해주시는 고운 마음 또한 감사 드립니다,
온가족이 행복하게 웃음 가득한
뜻깊은 명절이 되시기를 바랩니다,
감사 합니다,,친구님~!~.^
거운 되시고 계시지요....하루 하루 최선을 다하는 거움이 있으시길 바랍니다...
도시락도 어쩜이렇게 예쁘게 싸시는지 정말 감탄이 절로 납니다. 한가위 풍성한 명절되시고 늘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다 성취되시길 기원드립니다.
도시락 먹기 위해 먼길을 떠나야 하는 느낌이 옵니다.
대단하세요.
시골에 명절 지내러 가시면서 냉장고를 청정지역으로 비우셨네요.
그것도 화려하게 음식으로 변신했으니 말씀대로 아무리 막혀도
음식 먹는 재미에 흠뻑 빠지셔서 지루함을 모르시겠어요.

지금 이 시간 즐거운 시간 마치시고 귀경하셨겠지요?
♥∼사랑하는 은지어머님!∼♡♡

민족 최대의 명절 한가위는
즐겁게 보내셨는지요?
보름달을 보시고 소원을
빌어 보셨는지요.
명절이라고 지나고 보니
사랑하는 가족들이 밀물처럼
밀려왔다 썰물처럼 가고 나니
허전한 마음이 생깁니다.

고향에 다녀오셨다면 행복과
사랑 한 바구니 담아 오시고
댁에서 한가위 보내셨다면
사랑하는 가족들과 기쁨과
행복 속에 보내셨기를 바라며
혹 기름진 음식 많이 드시고
배탈은 나지 않으셨기를..ㅎㅎㅎ
중추가절에 만복이 깃드시길
기원해 드립니다. 건강 하세요♡♡
고운님 언제나 사랑 합니다.
늘 감사합니다.
오늘도 신세졌습니다.♥♥
고 운임 추석 연휴 잘 지내셨습니까?
오늘은 추석 연휴가 끝나는 날입니다.
아침 공기가 맑고 시원하네요!
내일부터는 주어진 일 열심히 하셔야지요.
추석을 맞이하여 오랜만에 마음 편히 지냈습니다.!
이곳은 시골이라 그런지 아직은 명절 분위기랍니다.
오늘은 무리하지 마시고 편히 시면서 행복한 내일을 준비하세요.
맑은 새벽공기와 아직은 둥근 달이 나를 반기네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민족 최대의 명절 연휴 잘 보내세요
풍성한 항상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도시락이 환상적이네요~
즐거운 명절 되셨는지요~
우리 블벗님 추석 제사는 잘 지내셨는지요
선조님 묘소도 잘 다녀오셨습니까

오랜만에 만난 가족들과 고향 어르신, 그리고 죽마고우인 친구들과
덕담 나누시다 술잔 기울리며 거운 추석연휴 보내시지요 .

저도 블벗님의 덕분에 부산에서 제사모시고 합천산소에 다녀와 이제 막 오자마자
안부 전하고싶어 컴 앞에 앉아 미천한 글 이라도 나눌 수 있다는 게 행복합니다.

행복님과 안부라도 전할 수 있어 고맙고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명절때마다 귀성행렬보면 7~80년도나 지금이나
달라진게 없는 것 같습니다.
저희 딸이 하는 말 "나도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귀성행렬 인파에 속해 봤으면" 한다. 라고
합니다. 그 만큼 저희는 양가가 여수라 고향을 찾는다는 발걸음이 없지요~ㅎㅎ
오감만족이 아니라 저에게는 정말 처다보는 내내 입이 마르는 것 같아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우와 대박 월남쌈을 좋아해서 자주 해먹는데.. 튀김을 할 생각은 한번도 해본적 없었는데.. 아이디어 굿~~^^
저도 함 도전해바야겠엉요
  • 셩이의압박
  • 2015.09.27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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