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밥상』 (80)

냉장고속 평범한 재료로 럭셔리 한끼식사 만드는법>_< view 발행 | 『사랑의밥상』
행복한 요리사 2012.10.08 08:20
와우~보기만해도 화려하고 군침이 도네요 너무 예뻐서 먹기 아까울것 같아요~~^^
아~ 소박한 아침식사요?..
에고.. 종소리에게는 임금님 수라상입니다요^^..
언제 정말 맛을 볼 수 있을까나요^^..
행복한 요리사님..
정말 예쁘고 아름다운 가을날들 입니다..
늘 예술처럼.. 요리처럼..
고맙습니다..
와 정말 신기합니다~~~
무슨 마술이라도 부리신것 같아요~ㅎㅎㅎㅎ
저는 절대 평범하지 않아보여요 >_<
예쁘고, 몸에 좋을것 같은 음식들~~~~침이 꿀꺽~~ 배에선 꼬르륵 소리가 요동치네요~ㅎㅎㅎ
ㅋㅋㅋ요리사님? 주말 즐겁게 잘 보내셨어요?

아웅ㅇㅇㅇㅇ요케 하신게 뭐가 소박해요 ...ㅠㅠ...저한테는

아주 특별한 ...식사가 될것 같은데요...다 먹음직 스러워서요..ㅠㅠ

아 먹고싶으다..냠냠..ㅎㅎ 요즘 환절기 감기가 유행인가봐요

요리사님 감기 안걸리시게 조심하세요?
♬ 가을의 햇살이
잔잔히 부서지는
월요일입니다
부드러운 햇살같은 한주되시길
행복한 요리사님 요리는 다 럭셔리 해요.
보기만 해도 먹고 싶네요
가족들은 넘 행복할 것 같아요.
저도 노력하는 주부가 되어야 겠어요.ㅎ ㅎ

이제 완연한 가을입니다.
하늘을 보면 넘 아름답고 마음이 넓어지는 계절이지요.
이제 올 한해도 마무리 못한 계획들 조금씩 마무리를
해야 할 것같습니다.
10월 둘째주 시작도 행복하고 힘차게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10월에 먹는 행복한 밥상이네요.
단호박에 달콤한 맛에 찰밥 너무 먹고 싶은 요리에요.
행복한 요리사님의 식탁에 한참 있고 싶어요.^^
이거 영양밥에다 단호박먹는 맛 그리고
정말 럭셔리한 멋진 국물까지 입니다.

행복한 요리사님의 정성스러운 손길이보이는
꼬치까지 먹는재미가 솔솔하겠습니다

새로운 한주도 더욱 멋지고 사랑넘치는 요리로
장식하셔서 기분 좋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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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을 위한 정성의 밥상   평범한 재료도 최고의 상차림으로 만드시는
행복요리사님   그 재주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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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단호박 흑미찜이 맛잇을것 같아요~
잘 배워 감니다
즐거운 저녁 되셔요
이 음식이 소박이라니요~
완전 대박입니다.
단호박 흑미찜 먹고 싶어요~
한끼 식사가 이렇게 푸짐해도 되남요 가족을 위한 풍성함이 넘쳐나네요....입맛다시고 갑니다....
이가을 풍성함이느껴집니다
네...사비나님!
가을이 깊어갑니다.
차한잔 마시러 곧 갈게요. ^^
누구의 손이 닿았는가에 따라 이런 변신을 하는군요.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시네요.
건강하세요~!
요리사님께는 아침밥상인데,이 야밤에 괜히 요리사님방에 들어왔나봐요 ㅎㅎ
배고파와요 ㅎㅎ
자알 배웠으니 저도 럭셔리한 아침밥상을 준비해 볼랍니다.
정말 평범한 재료로 저것이 가능하단 말입니까? 멋지십니다.
우~아~!! 풍성한 밥상이네요.
야식이 고프네요...ㅠ
냉장고 뒤져봐야겠어요@.@
♥∼사랑하는 은지어머님!∼♡♡♬♬

푸른 하늘 바라보면 흰 구름이 떠있고
바람결에 실려 오는 고운 풀벌레소리가
가을의 한가운대가 된 것을 실감 합니다

늦은 밤 울님의 방에 마실 왔다가
귀한 작품에 감동하고 조그만 흔적
남기고 잠시 쉬었다 갑니다
고운 흔적 남겨주셔서 감사드리며
화사한 화요일 화사한 미소 지으며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사랑 합니다.♥♥
오늘도 신세졌습니다.
늘 건강 하세요★★

◈◈藝香 드림◈◈
너무 푸짐하고 든든한 한끼식사가 되었네요.
묵은지와 도토리묵 레시피 잘 배우고 갑니다.
저두 도토리묵이 있는데 내일 아침에 간단하게 한번 만들어봐야겠네요~
우와~!! 요리사님댁은. 언제 쳐들어가도 뚝딱 맛난게 나올것 같아요!
소박하지 않아요...정말 우와~~하고 푸짐합니다...
아침마다 빵만 먹는 우리 집에 비하면...정말 멋져요...
안녕하세요^^
아침 문안 인사드립니다~~~ 꾸벅
조석으로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습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언제나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셨씀합니다~
즐감하고 갑니다~♡
이정도가 소박이라 하시면 ㅜㅜ   저희집 밥상은~ ㅋ   와 정말 감탄입니다!!
평범하지만 평범하지않은 럭셔리 밥상 맞습니다.
잊지않고 들려주셔서
고맙습니다.
순임님!!
재료가 구하기 쉽고 레시피도 간단하여 좋습니다,
비쥬얼만 보아도 정말 건강식이네요.^^
단호박에 흑미찰밥...
잘 어울릴 것 같아요.
그리고 도토리묵은 제가 정말 좋아하는 음식인데,
묵은지와 김가루로 무치고 깨소금 뿌리면 정말 맛있겠지요?ㅎ
완저 먹음식스러워요^^ㅎㅎ
군칭도네요^^
나도 이런거 한번 먹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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