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 샌드위치』 (109)

음식도 한류! 세계인 입맛 사로잡을 김치바게트샌드위치>_< view 발행 | 『빵, 샌드위치』
행복한 요리사 2012.10.12 08:03
에공 환절기라서 불청객이 찾아들었군요.
얼른 나아야할텐데요, 걱정이네요..토닥토닥~

이렇게 만들면 김치하고 밥 없으면 안되는 분들도 빵을 드실 수도 있겠네요.
우리나라 김치는 참 훌륭해요, 어떤 음식하고도 이리 다 궁합이 맞으니요.

다문화 가정의 천사로 활동하시느라 많이 바쁘시군요.
답방이야 형편에 따라서 하시면 되지요, 너무 신경쓰시지 마시고 행사 잘 마치시길 바래요.
항상 격려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와~~~ 빵하고 김치 정말 먹고싶네요..
왜 여기만 오면 배가 고픈지..
책임지세요..^**^
좋은 날 맞으세요..
감기가 한번 들어오면 나가려 하지 않는 것 같아요..
감기란 놈도 점점 강해지나 봅니다.
주말 가벼운 점심 식사로 괜찮겠어요.
맛있게 먹고 갑니다~^^
진정한 퓨전음식의 극치네요. 우리네 김치와 바게뜨와의 만남
그 맛이 어떨지 정말 궁금합니다.^^
묵은지 하나로 만들 수 있는 요리가 무궁무진 하네요 *
이리 맛난 음식

탐나게 소개시켜 주심

감사드립니다.

그 마음
그 정성
내내
축복 받으십시오!
묵은지 샌드위치 한 쪽 먹고 싶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지혜로운 자의 길


지혜로운 자의 길 길은
떠나기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돌아오기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다.

인간이 길을 만들기 이전에는 모든 공간이 길이었다.
인간은 길을 만들고 자신들이 만든 길에 길들여져 있다.
그래서 이제는 자신들이 만든 길이 아니면
길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하나의 인간은 하나의 길이다.
하나의 사물도 하나의 길이다.

선사들은 묻는다. 어디로 가십니까, 어디서 오십니까?"
그러나 대답할 수 있는 자들은 흔치 않다.
때로 인간은 자신이 실종되어 있다는
사실조차 모르고 길을 간다.

인간은 대개 길을 가면서 동반자가 있기를 소망한다.
어떤 인간은 동반자의 짐을
자신이 짊어져야만 발걸음이 가벼워지고,
어떤 인간은 자신의 짐을
동반자가 짊어져야만 발걸음이 가벼워진다.

길을 가는 데 가장 불편한 장애물은
바로 자기 자신이라는 장애물이다.

험난한 길을 선택한 인간은 길을 가면서
자신의 욕망을 버리는 일에 즐거움을 느끼고,
평탄한 일을 선택한 인간은 길을 가면서
자신의 욕망을 채우는 일에 즐거움을 느낀다.

전자는 갈수록 마음이 너그러워지고,
후자는 갈수록 마음이 옹졸해진다.

지혜로운 자의 길은 마음 안에 있고,
어리석은 자의 길은 마음 밖에 있다.
아무리 길이 많아도 종착지는 하나다

"그대에게 던지는 사랑의 그물" 중에서



한식만 고집하는 저한테 딱일 것 같은데요.
우리 애들도 잘먹을 것 같고....
요즘 애들 학교 보내고 저혼자 점심 먹는데
돼지 삼겹살 과 신김치를 함께 볶아서 먹거든요.
그 맛이 바게뜨 속에 들어간 것이라 여기면 될 것 같네요.
폼나는 멋진 요리 잘 봤습니다.^^
바게트 샌드위치에 김치가 들어가다니 신기신기....
정말 멋진 퓨전샌드위치인데요?
뚝 떨어졌던 입맛이 금방 돌아올것같습니다
감기는 이제 좀 나아졌겠죠? ^^
행복한 요리사님도 감기조심하시구요...
아침 저녁으로 바람이 꽤 쌀쌀합니다.
아름다운 계절 거운 주말 보내셨는지요
저는 맹장염 수술을 받고 오늘 퇴원하여 블벗님께 글을 써봅니다.

요즘 의술이 좋아 30분 만에 개복하지 않고 수술을 깔끔하게 하여
3일 만에 이렇게 글을 올린다는 게 신기합니다.

블벗님 항상 건강 하시고 고운 밤 되시며 좋은 꿈 이루세요.
엄마의정성에감기뚝~
고마운 사비나님!!
오늘은 더 맛있게 보입니다....배가 출출합니다....거운 저녁되십시오
내가 살고 있는 서울 서쪽에서도 가을축제가 열리고 있네요.
이제 곧 산과 들에 꽃과 나무들의 축제가 끝나면 낙엽은 생을 마감하고 떠나겠지요..
산새
         시/서리꽃피는나무
저녁하늘 날아가는 산새를 불러 고독을 아느냐고 물었습니다
산새는 고개를 돌려 식탁 위를 바라보았습니다
떨리는 관심,
산새는 식탁 위의 컵과 거리를 계산하고 있었습니다.
가을 낙엽바다, 바라보기만 해도 마음이 치유되는 그리움의 낙엽바다 ~~~~~~~ ~
새와 낙엽은 선과 악이 따로 없습니다.
환상의 맛이겠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엄청좋아하겠네요.
우리아이들, 느끼한 햄버거보다는 신김치좋아하는데, 요로코롬 어울릴수있게도 만들군요~~
행복한요리사님
오랜만입니다.
항상 왕성한 활동하시는 군요
남은 주말 행복만 가득하소서~~
감사히 들러서 흔적 남겨봅니다.^^ 포기마시고 성공을 향해 달려가 기로 다짐 해 보아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생명나무님!!
♥∼사랑하는 은지어머님!∼♡♡★★

햇살 고운 가을, 빛 고운 단풍,
바람에 실려 오는 가을 향기만큼
곱고 예쁜 풍요로운 주말되세요.

계절의 변화를 느끼고 떨어지는
낙엽을 밟으며 우리의 삶을 한번쯤
뒤돌아 볼 수 있는 여유를 가져요

방문해 주시고 흔적 남겨주셔서
감사드리며 울님께서 올려두신 멋진
작품 감동하며 잠시 쉬었다 흔적
남기고갑니다 늦은 밤에 고운 꿈
꾸시며 새로운 한주의 충전을 위해
편안한 안식을 누리소서.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답니다.
늘 건강하시길 바라며 사랑 합니다♥♥.

     ◈◈藝香 드림◈◈
색다른 맛일 것 같네요~
바게뜨는 여기 넘쳐나는데 ㅎㅎ
배추 구하기는 넘 어려버 ㅎㅎ

간만에 들어왔는데도 늘 맛난 레시피로 절 반겨주네요
행복한 주말 맞이하세요, 요리사님~~~ ^^*
어서오세요~
정말 반가워요. ^^
참 좋은 계절의 휴일입니다.
모처럼 온가족 함께 모여
고운정 나누고 담소하는 날입니다.
모든일 다 내려 놓으시고
소중하고 즐거운 시간으로
가득 채우시길요~


소중한 블벗친구님 좋은아침입니다.
휴일 편한 한시간 보내세요.
사랑방 다녀갑니다...♡♡♡
오늘도

기쁘고 즐거운

좋은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단풍으로 물들어가는 활동하기 좋은 휴일 와인데이 입니다
천고마비의 계절 항상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내가 알고 있는 것을 행동으로 옮겨 야만 공부를 하는 것이라 생각하여
이렇게 미천한 글이라도 블벗님께 올리게 되니

우리 블벗님께서 올려주신 주옥같은 고운글도 볼 수 있어
기쁘고 여러 분야를 새롭게 배워가는 재미가 솔솔 합니다.

행복 요리사님 늘 잊지않고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거운 휴일되세요.
오늘은 점심을 먹질 못했는데~~김치바게트샌드위치라..아주 적당할 것 같습니다.
역시 대단하시네요.
언제나 멋진 모습..건강한 모습으로 뵙습니다.
고맙습니다.
노루귀님!!
주말은 잘보내고 계시지요?
햇살이 너무 고운 날입니다. ^^
바게트빵을 사면 그냥 크림치즈만
발라먹는 제가 너무 부끄러워
보입니다.>.<
좋은 글귀 가슴에 담고 가렵니다. 성공하세요^^~~
♥∼사랑하는 은지 어머님!∼♡♡★★

휴일은 즐겁게 보내셨는지 요
햇살 고운 가을 날, 빛 고운 낙엽들
청량한 바람, 이 모든 것들이 가을의
막바지에 왔다는 것을 말해 줍니다.
이 가을을 만끽하며 앞으로의 삶이
여유롭고 풍요롭기를 기원해드립니다

방문 감사드리며 정성으로 올리신
작품 감동하고 잠시 쉬었다 흔적
남기고 돌아갑니다. 남겨주신 고운
흔적 감사드립니다.
새로운 한주 힘차게 열어 가시고
행복한 나날이시길 바램합니다.
건강하시길 바라며 사랑 합니다♥♥

   ◈◈藝香 드림◈◈
소중한블벗 친구님 좋은꿈 꾸고 계시지요.
또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 세벽입니다.
기온이 많이 네려간네요
감기조심 하시고 즐거운 시간 되세요.
사랑방 다녀갑니다''''''''♡♡♡
고마운 사랑방님!
주말은 잘 보내셨지요?
잠시나마 눈으로도 서로가 즐거움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잘 보고 왔습니다.
들려주셔서 감사드려요. ^^
좋은 글귀 가슴에 담고 가렵니다. 성공하세요^^~~
아~~~멋지십니다...아이디어와 요리 환상에 궁합이네요..거기에 빵과 김치..
역시 요리에 대가는 먼가 달라도 다르군요~~^^
쑥스러운데요~
이영님이야말로 대단한 분이시지요~
오래전에
제가 책도 구입했는걸요~ㅎ
들려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
김치가 있어서 속이 편할것 같습니다~~
국민체력 향상을 위한 가종체전과 기념 행사를 하는 체육의날 입니다
10월의 새로운 한주 항상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또 한주가 시작됩니다.
하늘은 높고 마음도 두둥실 따라 오릅니다.
늘 같은날의 반복인것 같지만
어제의 시간은 이미 지나갔고
오늘은 새로운 초침을 굴리고 있네요.
마다 주어시는 시간을 소중히 여기며
고운 마음으로 하루를 살렵니다.
친구님도 복된 한주 여시길 바랍니다.
정치란 능력 있는 인재를 등용하여 적재적소에 배치하여
소신을 발휘하게 해야 함에도
지금의 정치는 능력과 인재는커녕 청렴결백한 사람은 보이지 않고
부정부패에 연류된 인물이 대다수이니 한심할 뿐입니다.
그것도 오직 60세 지난 알만한 사람들이 연루되니
정치도 정년이 있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신선한 블로그에 정치 예기는 좀 그렇죠 죄송합니더예
행복 님 거운 한주 힘내시고 사랑과 행복 가득하세요.
,//., 님의 우리 김치샌드위치에 머물다 갑니다.
김치 바게뜨라 이거 왠지 뜰것 같은 예감이 드는 데요 이 블러그 누가 들어와서 본다면 대박인데요
김치를 넣은 바게트 센드위치
외국에 살고 있는 울 딸에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곳엔 김치가 귀하다는 겁니다.
잘보고 갑니다.
정말 맛나겠어요    
top
123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