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죽, 면』 (219)

둘이먹다 둘다기절하는 기막힌맛! 게딱지비빔밥>_< view 발행 | 『밥, 죽, 면』
행복한 요리사 2012.10.23 07:24

희망세상을 만드는 '법륜스님의 희망편지'

아침에 눈을 떴을 때, '아 오늘도 살아있구나'
하고살아있다는 것에 만족하고,
두 다리가 있어걸을 수 있다는 것에 만족하고,
두 손이 있어서뭔가 만질 수 있다는 것에 만족하고,
이처럼 자신의 일상 속에주어진 조건들에 대해서 만족한다면
인생은 행복해집니다.
부모님이 계시는 것에 만족하면
바로 그 부모님께 감사한 마음이 들고,
두 눈이 있어서 사물을 볼 수 있는 것에 만족하면
두 눈이 있는 것에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이처럼 매사에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이 곧 행복입니다.

*사랑하는 님
저는 며칠 고향엘 다녀왔답니다
감도 따 드리고 밭에 콩도 뽑아드리고
가을 일손을 조금 돕고 왔습니다
좋은 글 남겨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의미있는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오셨네요~~
많이 반갑고 좋아하셨겠어요. ^^
아 이 새벽에 스맛폰으로 인터넷하다 잘못 눌러서 이 블로그에 어쩌다 들어온 1인 인데요 댓글 안달고 갈수가 읍네유 와 게딱집비빔밥 와 책임지세요 배고파서 잠 못잠 난 누군가 왜 이 블로그에 들어와서 이걸 보고 위장이 헬쓱해졌는가 진짜 맛있겠네유
물은 둥근 그릇이나 네모난 그릇을 따지지 않지요
물은 여유로우며 활달하기 그지없으며
어떤 형태이든 자기에게 맞는 모양을 만들지요
우리도 그리살면 모나지않고 좋을것 같아요
어떤 환경이나 어려움도 자기 그릇에 맞추는
그런점을 배우며 물처럼 살아야 겠습니다.
일교차 큰때 옷 따뜻이 입으세요~

붉게 타들어 가는 나뭇잎과 가을 아침은
한 폭에 명화(名畵)를 보는 것 같습니다.
단풍이 떨어진 오솔길을 걸으면서
하늘 문을 여는 섬진강 여명은 …….
산길을 걷는 저의 마음을 어루만져줍니다.
가을 하늘이 저토록 청아하고 아름다울 수 가,
저 멀리 보이는 금오산이 참 곱게도 보이는 아침입니다.
행복한 요리사임 안녕하세요? 남녘에서 건강한 아침으로 초대합니다.
오늘 하루도 고요한 아침과 같이 ‘건강으로 행복으로’ 채워가세요. 감사합니다.^^*



게딱지비빔밥이 그리워
킹크랩이나 스노우크랩 게딱지를 구할려 해도 여기서는 판매하질 않는답니다^^
행복한요리사님~
님의 사랑과 정성이 가득한 이곳에
잠시 머물며 또다른 감동을 담아 갈 수
있다는 것에 매일이 즐거운 행복입니다.
먼곳에 계시는지 가까운 곳에 계시는지는
알 수없지만 제 마음속에는 늘 가까이 있습니다.
기온차가 심한 환절기 건강조심하시고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와..정말 맛있고 아름다운 음식입니다.
밥도둑...힘이 불끈 날 것 같아요,
사과의 계절인 10월에 둘(2)이서 서로 사(4)과하고 하해하는 사과데이 입니다
환절기 건강관리 잘 하시고 항상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요리사님은 드시지 말고 가족들 꼭 지켜보셨어야하는데


..그러게요
게장의 비릿하면서 짤짜롬한 맛이 .. 한층 더 풍겨 오는거 같네요~
넘 맛난 게딱지비빔밥이네요....언제봐도 맛깔스럽습니다....보기만 해도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야~~
맛있겠다.ㅎㅎ
행복한 요리사님의 요리는
눈으로 보기만 해두 무지 맛나요.^^
윽~~~~~~~ 정말 맛있겠어요.
침샘을 지대루 자극합니다 ㅎㅎ
맛도 그렇고 색감이 식욕을 더 자극합니다 ㅎㅎ
진정한 밥도둑, 간장게장이네요~
색깔도 알록달록~~ 너무 예쁜 게딱지비빔밥입니다!!
저 저녁 전인데요.
물론이죠.
둘이 먹다가 하나가 죽어도 모를 맛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음식은 색으로도 향으로도 먹는다는데 넘 예뻐요.^^*
둘 먹다가 기절할만하겠는데요 이렇게 고급스럽게 만드시다니 보기만 해도 군침이 꼴깍 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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