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식,에피타이저』 (170)

찬밥처리 종결자! 손뗄수없는 엄마표간식, 누룽지과자>_< view 발행 | 『간식,에피타이저』
행복한 요리사 2012.10.26 08:05
잘보고갑니다~
어제의 스산함이 골목으로 숨어들었나
햇살만이 방실거리는 한낮 입니다
오늘은 더 추워지기전에 은행을 씻어야겠기에
갯가로 갑니다
기쁨 누리는 오늘 되세요.
누릉지 맛잇어요-연습햇거든요?
가을엔 이런 편지를 받고 싶다
                                        
가을에 받는 편지엔
말린 낙엽이 하나 쯤은 들어 있었으면 좋겠다.
그 말린 낙엽의 향기뒤로
사랑하는이에 체취가 함께 배달 되었음 좋겠다.

한줄을 써도 그리움이요
편지지 열장을 빼곡히 채워도
그리움 이라면 아예 백지로 보내오는 편지여도 좋겠다.

다른 사람들에겐 백지 한 장 이겠지만
내 눈에는 그리움이 흘러 넘치는
마법같은 편지
그 편지지 위로
보내온이의 얼굴을 떠올리다가
주체할 수 없는 그리움에 눈물을 쏟게 되어도
가을엔 그리운 사람으로 부터
편지 한 통 날아들면 정말 행복하겠다.

-행복한 중년에서-
가을향기 물씬나는 주일 단풍구경 하실 껀가요?
아파트마당에도 한창입니다
즐거운 주말 가족들과 행복하세요,,,*^*,,,    


정말요?
다행이네요~
주말은 잘 보내고
계시지요?
넘 맛있어 보이는 간식입니다. 최고의 요리사...
너무 부끄러운데요~
항상 고맙습니다.
종심소욕님!!


*희망세상을 만드는 '법륜스님의 희망편지'
가진 사람은 점점 부유해지고 어려운 사람은 점점 더 어려워집니다.
그런데 정치권력이 한쪽에 집중됐을 때혁명이 일어나 체제가 무너지듯이
경제력이 한쪽에 집중되고빈곤층이 증가하면가진 자들도 같이 무너집니다.
그래서 경제력을 분산시키고 양극화를 해소하는 것이오히려
경제 발전에 도움이 되는 것입니다.
경주 최부자는 흉년에 절대로 논을 사지 않았고
만석 이상은 축적하지 않았고
백리 안에 굶어죽는 사람이 없도록 도왔습니다.
부자지만 욕을 먹지 않고 존경을 받았죠.
이것이 오히려 부를 유지시켜주는 결과가 됐습니다.
가진 자가 나누는 것은 어려운 사람만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 모두의 풍요로움이 더 오랫동안 지속되기 위한 것입니다.
*휴일오후 넉넉하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아이디어 참 좋으네요.
저는 산에서 비박하시는 분들이나
점심을 해먹는 분들 별로 안좋게 본답니다.
산에서 너무 거창하게 잘 먹으려는 분들도 상당히 많거든요
산에 오를때 간식거리로 참 좋을 것 같네요
정말 맛있겠어요~~
아이디어도 넘 좋구요~~굿이네요!!!!!!
따라해 보고 싶어 집니다
ㅉㅉㅉ
저는이따금 현미 잡곡밥을 해서
누룽지 해먹는데 정말 고소하죠^^
추운날씨에 건강하시고 따뜻한 가을되세요^^*
럭셔리한 누릉지 과자인데요^^
영양도 만점일것 같아요~ㅎㅎ
우와와와~~~~~
넘 멋져요.
그나 저나 예뻐서 어찌 먹나요. ㅎㅎㅎ
오랜만에 왔어요.
건강하시지요. ~~
♥∼사랑하는 은지 어머님!∼♡♡♨♨

세월은 빠르게 흘러 시월의 시작이 어제 같은데
벌써 시월의 마지막 주가 되어 가을의 막바지에
왔다는 것을 실감하고 겨울이 오고 있는 것을
느끼는 날이니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어요.

우리 곁에 놓인 장미꽃이 세상의 무엇보다도
우리를 부러워할 수 있도록 언제까지나
서로를 마주보는 찻잔이 되면 좋겠습니다.

귀한 걸음 감사드리고 고운 흔적 또 한 번
감사드리며 올려두신 고운 작품 앞에 잠시
머물다 고운님의 향기 가득 담고 갑니다.
한주의 시작 월요일 의미 있게 보내시길
바라며 오늘도 행복하시길 사랑 합니다.♥♥

◈◈藝香 드림◈◈
오늘도 신세 졌습니다.
고운 밤 보내세요.
이렇게 몸에 좋은 간식을 누가 만들 수 있을까요.
정말 좋은 아이디어에요.
보통 견과류 넣을 생각들은 하지만 멸치는 생각도 못할껄요.
존경합니다. 행복한 요리사님^^
행복한 요리사님~~
휴일 즐겁게 잘 보내셨죠
깊어가는 가을과 함께 하는
새로운 한주의 시작일인 월요일
희망 가득 담아 활기차게 출발하셔야죠
즐겁고 보람 가득한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웰빙 순수 한국과자네요... ^^
행복한요리사님~~
어제 일요일 잘 보내셨는지요
전 어제 대구 딸집에 왔답니다
대구로 오는 도중 산을 보니
빠알갛게 물들은 모습이 어찌나 아름답던지요
가을은 이렇게 우리에게
아름다움을 선물하나 봅니다
며칠 남지 않은 시월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다녀 갑니다
~정래~
잔뜩 있는 냉동실 찬밥 활용해야 갰어요,
정말 유익한 요리..감사합니다.~~~
누룽지과자 너무 좋아요 아이들이 행복하겠어요
아이디어가 정말 좋네요.누릉지만 먹으면 좀 싱거울 텐데..
멸치 맛도 죽일 것 같은데...ㅋㅋ 먹고 싶다..
아이들 간식으로 딱이네요~ 감사합니다~^&^
바삭하게 구우면 간식으로 최고일 것 같은데요.
정말 좋은 아이디어입니다.
잔밥이 이리 훌륭한 간식이 될 줄은 몰랐지요.
요리사님만의 비법입니다.^^*
그냥 누룽지 만으로도 맛나는데, 견과류까지~~
아이디어 참 좋으셔요~~
저도 참고하겠습니당~~
누룽지를 넘어서는 포스의 영양덩어리! 네다섯개 호주머니에 넣어가도 참 좋겠어요
맛있겠다....갑자기 누룽지가 확~~땡기네요. 이것도 오늘 만들어봐야겠어요..흠...할거 많아졌네..호호
영양만점이네요^^
과자글 잘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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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봐도 하나도 손색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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