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 찌개, 전골』 (121)

추위걱정NO! 귀공자로 거듭난 최고급보양식,해물갈비전골>_< view 발행 | 『국, 찌개, 전골』
행복한 요리사 2012.10.29 07:24
맛도 영양도 최고인 요리일 것 같아요!! 기운이 마구 솟을 것 같은 걸요~? 맛있어 보여요!!ㅎㅎㅎ
오호.. 영양가득..몸보신 지대인걸요^^
월요일.. 피로함도 이거 한뚝빼기 먹으면 거뜬하겠어요^
ㅋㅋㅋㅋ
술안주로 최고,,,ㅎㅎㅎㅎ
맛있어보여요~~
이 음식은 오늘 소개하시기에는 너무 아깝구요.
복날에 알려주시면 딱일거 같네요.
건강하세요~!
그러게요~ㅎㅎ
고급스런 전복과 해물이 가득하네요.
시원한 국물맛이 일품이겠어요.
저 숫가락만 들고 달려가면
되는겁니까~ㅎㅎ
네~ 오세요...
반가운 다소니님!!
보양식이네요.ㅎㅎ
맛있어 보여요~~
낮에는 날씨가 좀 풀립니다.
좋은 한주 되시고
건강하세요~~~~~~~~~~~~
아주 맛있어 보입니다! 최고급이라고 이름 붙일 만 한 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ㅎㅎ
기온이 부쩍 내려간 요즘 제격인 음식이네요...
보기만 해도 몸이 후끈 합니다.
ㅎㅎㅎ 보기만 해도 군침이 꼴딱 ~넘어가는
럭셔리~~ 전골이네요..

국물 후후~불어가며 잘~ 먹고 갑니당.. ^^
쌀쌀해진 요즘에 딱 좋은 요리네요~
게다가 몸에 좋은 재료들이 듬뿍 들어가서 이 전골 먹고나면 정말 든든할 것 같아요!
해산물도 고기도 너무 맛나보입니다.^^
특히 새우~ㅎㅎ새우 마구 먹어주고 싶어용~
요리사님 추운데 감기 조심하셔요^^
오늘은 해삼물이네요
젤루좋아하는데~~~
맛나겠다 ㅎㅎㅎ
해물갈비전골이라~~아!! 눈을 뗄수가 없네요!!
넘 먹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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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리고요~
제가 항상 더
고맙습니다.
푸른하늘님!!
아직도 고운단풍과열애중인데
제법떨어진 낙옆을밟으며 지나간여름을 돌아보는밤
시월이 꼬리조차 가물거리는밤입니다
멋진밤 되십시요~~~~
보양식이 따로 없습니다.
넘 맛나보여요.
행복한 밥상~~이렇게 나눌 수 있어 즐거운 시간입니다.
해물 전골 정말 맛있어보이네요,,
좋은 재료에다 정성까지 들어가서 맛잇는거에요,,,
한그릇 먹고싶어여 ㅎ ㅎ ㅎ
애궁   저녁에 칼국수 먹었는데
침 너머갑니다.
해물 갈비. 먹고싶다...
늘 맛있는 요리 즐감합니다.
냉동실 뒤져봐야징 ㅎㅎㅎ
행복하세요...
따근 하게 느겨집니다^^
건강과 함께 행복도 가득 하세요^^*
이거는요...
제가 해 먹고 싶어요. 해물을 좋아하는지라 잔뜩 넣고...
집에 가면 해봐야겠습니다. 군침 도는걸요?
여행은 잘하고 계시지요?
더 맛있게 만들어서 드세요. ^^*
선유는 죽었다 깨어나도 이런 음식 못 만들어요..
그림의 떡이네요..
우왕...근데 넘 맛있겠당....야미!!!
반가운 선유님!
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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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은지 어머님!♥♥♬♬

오늘은 잘 지내셨는지요.
늘 감사하게 생각학 있답니다.

고운님 10월의 달력도 달랑 한 장만 남기고 있습니다.
그 동안 이루어 놓은 것은 얼마이며 아직 다 하지
못한 것은 무엇인지 다시 되 돌아보는 시간은 아닐까요?

매 순간을 최선을 다 한다면 그 순간이 모여 일생이 됩니다.
개미처럼 일 하고 베짱이처럼 즐기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어제보다 더 나은 삶 사시고 행복과 행운이
고운님과 함께 하시는 날, 화사한 화요일, 화사하게
웃는 날이라 하니 화사한 미소 잃지 마시길 바랍니다.
늘 건강하시길 바라며 고운님 언제나 사랑 합니다.♥♥

   ◈◈ 藝香 드림◈◈
밤이 깊어갑니다.
항상 고마운 예향님!
편히 주무세요. *^^*

고운 단풍잎이 곱게 물들어 가고있는
10월의 마지막 주일입니다..
아름다운 가을의 정취를 마음것 만끽하시고
높고 푸른 가을 하늘처럼 밝은 미소로 가득한
멋진 하루도 ~ ~ ^♥^                                                                
고운 사랑으로 가득한 편안한 시간들이 되세요 ^&^

┏┓┏┓
┃┗┛┃APPY ♡
┃┏┓┃ DAY ~ ♥
┃☆┃┃●^ㅡ^^ㅡ^●
┗┛┗┛ㅡㅡㅡㅡㅡㅡ♡┘한솔 ♡

갈비와 해물이 한냄비에 들어가다니
정말 맛있겠어요.
저 새우 엄청 좋아하는데 큼직한걸로 넣으셨네요.
두그릇 먹고 싶어요.ㅎㅎ^^
해물이 주인공이네요.
사실 갈비는 저는 구이를 좋아하는데, 이렇게 해물과 함께 하니
오늘은 은근 땡기네요, 요즘 제가 좀 블로그에 귀차니즘이 생겨서요,,,ㅎ
늦은시간에 다녀갑니다, 요리사님 언제나 건강하시길 바래요.
와우~~행복한 요리사님 댁에선 입맛까지 확 찾아본답니다
즐거움 백배얻어 보구요
하시는 일맏 풍성함 가득 있으시길요.^^
멋진작품 잘보고 갑니다
늘멋진작품 감사드리며
10월 마지막가는 화요일도 화려하게
출발하여 겁고 행운이 가득한 시간 되세요
행복한요리사님~~
어제 늦게 울산 집에 왔답니다
작품이 멋지네요
소주 안주 했음 최고일 것 같습니다
고요함과 달빛이
잘 어우러지는 새벽이네요
눈 떠서 블랙 한잔으로 하루를 시작해 봅니다
오늘이 가고 내일이 가면
시월도 우리 곁을 떠나가네요
잘 주무시고 일어나시어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다녀 갑니다
~정래~
요리사님...
덕분에 귀한 대접 받고 가네요,,ㅎ,ㅎ
얼큰한 국물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 집니다.
이른아침 창문을 통해 들어오는
가을 바람이 차가움과 신선함을 느낌니다.
오늘부터는 기온이 내려간다는 예보가 있습니다.
기온차가 큰 요즈음   건강 잘 보살피시고 즐거운 날 되세요~♡
갈비와 해물의 환상적인 조화가
구미를 당깁니다.굿잡~
맛나게 생긴 보양식입니다.
화려한 냄새에 두꺼비가 몰려올것 같습니다 ㅎㅎ
"그 어머님에 그 따님"이십니다.
요리의 고수이신 친정어머님께 요리를 보고 배우셨으니,
얼마나 훌륭한 솜씨일까요?
갈비와 해물의 만남.
가끔 음식점에서 먹어 보지만 직접 하게 되진 않았습니다.

10월의 마지막 밤.....
기타 치며 참으로 많이 불렀습니다.^^*
정말 최고의 보양식이에요...
우찌나 이쁘게 재료도 손질을 하셨는지... 보기만 해도 좋겠네요..
그러고 보니 오늘이 10월의 마지막 밤이네요...ㅠㅠ
더운 나라에 있다 새벽에 도착하니 추었는데

요리사님 좀 남아있으시면 나이트도 조금만
맛나 보이네요
캬~ 생각나는 것도 한가지 ?
시원하고 얼큰한 해물탕에 소주한잔 곁들이면 더욱 좋을것 같아요...
에휴 ~~ 침만 잔뜩 흘리고 갑니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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