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 찌개, 전골』 (121)

찬바람불어도 끄떡없어요~엄마가끓인 맛,조갯살감자찌개 view 발행 | 『국, 찌개, 전골』
행복한 요리사 2012.11.09 08:16
이맘 때 요렇게 끓여 먹는 사연이 있군요.
조갯살과 감자...너무 잘 어울리는 조합입니다.
담백하고 시원한 맛이 얼마나 좋을까요.
요즘 같은 쌀쌀한 날씨에 딱 입니다.^^
감자가 들어간 국을 아주 좋아하는데..
우리집엔 저장고가 없어 든 감자도 없답니다..ㅎㅎㅎㅎ
밀려가는 시간 !  
가난처럼 허전한 낙엽
하얀 서리 앞세워
겨울이 덮쳐간다.
바람에   나뒹구는 낙엽 속에는
우리가 간직하고픈 지난 시간을
한순간도 빠짐없이  
기록 되어 있을 텐데...
연두 빛 꿈을 품고
연분홍 날개 달고
하늘을 향하던 봄.
대지를 태우듯 작열하는 태양.
모진 비바람에 한계를 뛰어넘어
풍성한 결실도 다 간직 한 채.
또 작별을 고 한다~~~.
저희집은 김장때는 늘 팥밥에 배추국이었는데

마령서탕 이름이 정말 특이하네요 *

요즘같은 때에 먹기 정말 딱!! 이겠어요!!
시련을 격지않고는 고통을 모른다


힘들었던 순간들도 있었고
기쁘고 감격의 눈물을 흘렸던 때,
너무 암담해서 차라리 삶을 외면하고 싶던 순간들...
이 모든 일들이 이젠 우리의 추억속에서 존재합니다

그런데 지나간 과거속에서의 아프고 힘들고 괴로웠던 시간들이
지금도 여전히 아프고 힘들고 괴롭습니까?
그 아픔이 있었기에 현재의 내 삶이 더욱 소중하고
존재한다는 것 그것만으로도 감사함을 느끼지는 않으셨나요?

예방주사는 더 나은 건강을 위해
일시적인 고통을 허락하는 것입니다
내 삶의 지나간 흔적이 비록 아프고 힘들고 고통스러웠을지라도
그 고통이 없었다면 우리 인생의 향기는 덜하지 않았을까요

혹독한 주변 환경과 추위의 시련을 견뎌낸 꽃만이
그윽하고 아름다운 향기를 내는 것처럼
비록 삐뚤삐뚤 그려진 내 인생의 흔적이지만
그 질곡진 경험으로 인해 삶의 폭넓은 이해와
나만의 인생관과 삶의 바탕을 이루지 않았을까요?

내가 힘든 시기를 겪어 봤기 때문에 남이 힘든 것도 이해하게 되고
내가 고통스러웠기 때문에 병상에서 신음하는 사람들의 고통도
함께 느낄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아파보지 않은 사람은 그 아픔을 모릅니다
평탄한 삶만을 살아 왔던 사람이라면
아마도 그 굴곡없는 삶이 차라리 후회되지 않을까요

누가 뭐라해도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평탄하고 행복한 삶도 우리가 바라는 삶중의 하나겠지만
시련도 겪고 아픔도 겪어 한층 성숙해진 사람만이
인생의 짙은 향기를 발할수 있다구요

인생의 진정한 승자는

보란듯이 잘 사는 사람이 아니고
성공해서 남들에게 부러움을 사는 사람도 아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오늘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 모두니까요

                                     - 좋은글中에서 -

비가 내린다는 주말입니다
차가운날씨에 감기조심하시고
사랑과 행복으로 건강챙기시길요...^^*

좋아하는
조갯살이
감자와 만나
이렇게 맛난 찌개로
태어나는 군요!


제 마음 헤아리듯
예쁜 요리
무지 감사드립니다!
사진만 봐도 그 맛이 그려지는 것 같습니다.
찬바람 불땐 역시 따뜻한 국물이 필요하지요.
조갯살에 멸치 30마리....칼슘국인데요.ㅎㅎ^^
저도 꼭 끓여 먹어야 하겠습니다.
저희집은 "국문화"에 익숙한 집인데요.
어느 때는 무슨 국을 끓일까...고민도 많답니다.

감자국...시원하고 맛있을 것 같아요.
행복한 주말과 휴일 되세요. 요리사님.^^*
마서령탕   이름도 예쁘지만 맛과 영양이 듬뿍 들어있네요
한번 해보겟습니다.
시원하고 담백해보이는 조갯살 감자찌개~~~
아 정말 이렇게 쌀쌀해질 때쯤 딱 좋은 요리네요!!
조갯살을 넣어 더 시원 할듯합니다.^^
소중한 이야기와 함께 만들어진
음식이라 그런지 더 맛나고 값져
보입니다.^^
지인의자녀 결혼피로연갔다가 이제 들어옵니다!!
오늘도 멋진밤 그리고 행복한 주일 되시길요~~~

포근한 가을 햇살이 그리운 ~ ^♥^
약간은 쌀쌀한 날씨의 주말밤도
환절기에 건강유의 하시고 ~
행복한 시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

★ ──────────────── ★
♡。♡‥────‥♡ ♡。
┌──┐
│Ŀоцё ♡ ~ 즐거운 하루 ~ ♥
└──┘♥ 행복한 하루 되세요 ^♥^
♡‥────‥‥────♡ 한솔 ♡。
★ ──────────────── ★

♥♥∼사랑하는 은지어머님!∼♡★★

즐거운 휴일 행복하게 보내고 계시겠지요.
노란 은행잎이 보도에 낙엽 되어있는 모습에서
가을이 우리 곁을 떠나갔음을 실감합니다.♡

오늘은 11월 11일 빼빼로 데이 입니다.
♡초콜릿 빼빼로♡화이트 빼빼로 〓〓▦▦▦▦▦▦
♥아몬드 빼빼로♥■■■■■■■■■■■■가래떡 빼빼로
입맛대로 골라 드시고 행복한날이 되시기 소망합니다.♡

마지막 남은 가을을 만끽하시고 행복한 휴일 보내시길 바라며
늘 건강하시고 가정에 행운이 깃드시길, 울님 사랑 합니다.♥♥

◈◈藝香 드림◈◈
사랑하는 행복한 요리사임 안녕하셨습니까?
오늘은 잠이 오지 않아 여명으로 가는 시간에 임을 뵙습니다.
떠나는 가을 아름답지만, 가랑잎 뒹구는 소리가 애처롭습니다.
이곳 섬진강 끝자락에 피어난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밝아오는 휴일도 고운 임의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기를 두 손() 모였습니다.
정성 들여 올려주신 선생임의 고운 요리작품에 행복 담아갑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웃음과』
『여유로움이』
『함께하는휴일』
『따뜻한하루』
     『되세요』♣
행복한요리사님~~
잠 깨어 일어나니
반가운 비가 내리고 있네요
제법 많이도 내리고 있어
이 새벽 기분이 넘 좋습니다
비와 함께 하는 일요일 행복하게 보내세요
다녀 갑니다
~정래~
ㅎㅎㅎ 감자 재고처리탕이네요.
마령서탕은 처음 들어 보는 것 같고요.
요리도 이름을 알아야 하는데 ~~이리 보고 즐기는 것 만으로도 행복이지요.
따님의 수능은 대박 맞지요. ~~
물을 안다는 것은
우주와 대자연, 생명의 모든 것을 아는 것과 같습니다.
사람의 몸은 물입니다. 물을 깨끗하게 흐르게 하는 것이
가장 좋은 건강법입니다. 당신의 몸을 아름다운 물의
결정으로 가득 채워야 합니다. 어떤 마음으로
살아가는가가 몸의 70퍼센트를 차지하는
물의 성질을 바꾸고 그 변화는
바로 몸에 나타납니다.

- 에모토 마사루의《물은 답을 알고 있다》중에서 -

* 물을 안다는 것은
흐름의 이치를 안다는 뜻입니다.
물은 흐르면서 내 몸과 생사(生死)를 다스립니다.
맑은 물을 마시면 내 피도 맑아지고, 얼굴과 피부,
몸과 마음도 함께 맑아집니다. 한 방울의 맑은 물이
혀를 적시면 저 먼 발가락 손가락 끝 세포까지도
일어나 춤을 추고, 지친 눈빛에도
총총총 생기가 돕니다.        
우리나라에서 생겨난 빼빼로데이,가래떡데이,농업인의날,지체장애인의날 입니다
건 휴일 건강관리 잘 하시고 항상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추워진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거운 하루 되시길요
조갯살 감자찌개 너무 맛있겠네요.
특히나 오늘깥이 비가 좀 오는 날에는 아주 맛이있게 먹을수 있는 국물도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겨울을 재촉하는 듯 늦가을비가 소리없이 내리고
오색 단풍잎들은 바람에 여기 저기 나뒹굴고 있는
쌀쌀한 날씨의 휴일이지만 ~ ~ ^♥^
주님의 날 마음을 가다듬고 ~ 다시 다가오는
새로운 한주도 알뜰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샬롬 ^&^

┌──┐
│ Ŀоцё ♡ ~ 즐거운 휴일 
└──┘♥ 행복한 하루 되시길요,, 한솔 ^&^

♡‥─── ♥ ‥ ♡ ‥ ♥ ───‥♡ ♡。

그대가 내곁에 다가온 순간부터
그리움은 꿈결처럼
내 마음에 흐르고

그대가 내곁에 머무는 순간부터
사랑은 눈되어 내가슴에 쌓이네.

때늦은 비는
사랑으로 변하고 비가내리네.

한송이 장미는
그대위해 피어났어요.

그대를 알고부터
사랑은 시작되고

사랑을 알고부터
그대마음 느꼈어요.

온 세상 변해가도
그대곁에 남아있으니

내 모든것 잃어가도
그대에게 모두 드리리

때늦은 비는 사랑으로 변하고
한송이 장미는 그대위해
피어났어요.......

                       - 모셔온 글 -
소중한 님
휴일잘 보내셨습니까.
바람이많이불고 있습니다
감기조심하시고 꼭 건강하세요...!!!♥♥♥♥♥
갑자기 세차게퍼붓는비를피해 집으로왔읍니다
와! 빗속에 분면 눈송이도 하나씩 보였는데...ㅎㅎ
오늘도 내리는비와함께 어둠속을 스러져가고있읍니다
멋진밤되시고 행복한월요일 맞으시기바랍니다
★♡∼사랑하는 은지 어머님!∼♥♥☆☆

휴일은 즐겁게 보내셨는지요?
보도 위에 떨어진 노란 은행잎을 보니 자연의
섭리에 순응해 가야하는 인간의 무력함을 느낍니다.
별을 빛나게 하는 까만 하늘처럼 꽃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무딘 땅처럼 함께하기에 더욱 아름다운
연어 때처럼 그런 사이로 남으면 좋겠습니다.    
새로운 한주를 열어가는 월요일 알차게 보내시고
기쁨도 함께 하시길 바라며 언제나 사랑 합니다♥♥.

◈◈藝香 드림◈◈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마령서탕?
조갯살과 감자... 묘한 궁합인것같습니다.
신선한 바지락있으면 한번 해봐야겠는데요?
워낙 감자를 좋아하니까 제 입맛에도 딱일것같습니다. ^^
정말 전문가세요~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데요? ^^
편안한 휴일밤 되시구요~
온종일 집에서 일기를 뒤척이다가
십수 년 된, 힘들었던 시간에 푹 빠져봅니다.
휴일인데도 제방을 방문해 주신
고운 임의 덕으로 이 시간 행복하게 글을 쓰고 있습니다.
모두 잠들어 있을 이 시간 저 혼자만의 즐거움의 시간 이내요.
벌써 자정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편히 주무시라 두 손() 모였습니다.
늘~고운 마음으로 행복을 주시는 행복한 요리사임, 건강하세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요리좋아요
사랑스럽고 아름답군요.
멋있는 공간입니다.
화이팅 하세요~~~~~~~~~~~`
크~~
쌀쌀한 가을에 최고지요...
행복한요리사님~~
몸은 좀 어떠신가요?
고생 하시네요
비 와서 인지
새벽 기온이 많이 내려 갔네요
오늘부터 많이 춥다고 하니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어제 일요일 잘 보내셨는지요
저도 어제 초겨울 비와 함께 행복했었답니다
너무나도 조용한 새벽
방금 타 온 커피에서
향긋한 김이 모락 모락 올라 오네요
잘 주무시고 일어나시어
월요일 행복하게 보내세요
다녀 갑니다
~정래~
  
행복님 방을 올때마다
이 많은 요리 만드시고 포스팅에 댓글!!!
우먼 파워도 이만저만이 아니니!
늘 감동입니다
조갯살 감자찌게 잘 묵고 갑니더
홧팅!
어제는 촉촉히 대지를 적시는 비들이 찬바람을 동반해
추워서 밉기도하고, 모처럼 벗을 만나 담소를 나눌 수 있었기에
고맙게 여겨지는 날이었습니다.
이러한 날에는 행복한요리사님의 마령서탕이 제격일겁니다...

추워지는 날씨에 건강조심하시고 기쁜나날 이어지세요.^*^

빼빼로데이가 끼었던 휴일 즐겁게 보내셨죠
어제내린 비, 그리고 바람이 곱던 은행잎 모두를
떨구어 길 모퉁이에 쌓았네요 앙상하게 남은 가지들만이
힘겹고 긴 겨울을 맞을 채비를 합니다. 새로운 한주의 시작일
활기차게 시작하시고 보람 가득한 한주 열어 가시기 바랍니다.~~♡♡
마령서탕 엄마표 마령서탕같습니다.
뚝딱 대령이요.ㅎㅎㅎㅎㅎ.
새로운 한주 월요일 활기차게 열어 가세요
건강관리 잘 하시고 항상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행복한 요리사임 안녕하세요?
푸른 하늘이 여름 장맛비가 그친 가을 아침 같습니다.
11월 12일 월요일 아침의 남도의 풍경입니다.
거리에 수북이 쌓인 은행잎이
성큼 다가온 초겨울의 풍경을 말해주는 듯합니다.
지난밤을 지새우다 이제야 일어나 고운 선생임을 뵙습니다.
이미 시작된 하루 건강으로 채우시고 행복으로 나누어가세요. 사랑합니다.


국물이 넘 시원할거 같아요
노트북 바이러스 해결 하느라
이제사 댓글 드립니다.

금요일 해놓고 그때부터 글 달려면
로고인 하라고 문제를 일으켜서리

감합니다
조갯살감자찌개...
엄마의 손길이 느껴집니다...
감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되십시오
저도 감자국 좋아하는데 요런 찌개는 첨 봐요~~
아주 단백하니 맛나보입니당..^^
퍼갑니다.
스크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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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갯살 찾기 쉽지 않죠?
여기저기 헤매다 벌써 새벽이네요~
딱여기면 되네요.
http://goo.gl/2rvN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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