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 찌개, 전골』 (121)

찬바람불때 단골메뉴!얼큰~한 바지락순두부찌개 끓이는법>_< view 발행 | 『국, 찌개, 전골』
행복한 요리사 2012.11.15 08:02
얼큰한 순두부지게
맛나게 한그릇하고갑니다
생큐베리마치~~~
오늘 하루를 열면 우리가 해야할
일상들이 기다리고 있네요.
오늘도 열심히 살아야지요~

감탄하는 것,
이것은 모두가 손에 쥘 수 있는 행복이다.
몇몇 팔순의 작가들은 '노년의 지복' 가운데
하나라 할 수 있을 감탄의 힘에 대해 감격해서 말한다.
"우리가 이렇게 이 순간 아직 살아서 오고가고,
맞이하고 맞이되고, 갈망하고 갈망되고,
주변의 모든 것을 느끼고 음미하고
관조하는 것을 보는 건 참으로
경이로운 일이다!"
- 마리 드 엔젤의《살맛 나는 나이》중에서 -

* 감탄은 우리 몸의 체질을 바꿉니다.
단 한 번의 감탄만으로 행복 호르몬이 쏟아지게 합니다.
당연히 마음의 바다에도 행복의 파도가 출렁입니다.
우리의 삶은 경이로움의 연속입니다.        
모두가 감탄의 부싯돌입니다.
감탄하며 사십시오.
'와~, 대단해!"

늘 반가운 님~
순두부 제가 제일 좋아 하는....
차가움에 익숙해진듯
새벽 공기가 상쾌하기만 하네요.
긴 한주를 마감해야 하는 금요일입니다.
즐거운 내일을 위해 꼼꼼하게 마무리 잘 하세요 ^*^ ~♡♡    
행복한요리사님~
주말로 이어지는 금요일 아침이 밝았네요
좀 전에 아침 운동 다녀 왔는데
코끝이 시리더군요
말라 버린 호박잎에는 하얀 서리도 내려 앉았구요  
이제 진정한 겨울인가 봅니다
겨울이란 계절은 왜 이리도 삭막함만 주는지 ....
벌써 봄이 기다려 지는 건 성급한 마음 때문일까요?
날씨는 춥지만 따사한 마음으로
오늘 하루도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다녀 갑니다
~정래~
아침 저녁으로 많이 쌀쌀해져서 초겨울 날씨 입니다
건강관리 잘 하시고 항상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시원 얼큰~~~~
지금 딱 좋은계절이지요... ^^
얼큰한찌개가그리워
어제동태찌개가줗더군요
요리사님요리는최고랍니다
요즘 토속적인 음식이
자꾸만 땡깁니다

행복한 요리사님 늘 좋습니다
여러번 침을 삼켰습니다ㅎㅎㅎ
뜨거운 순두부가 식도를 거쳐...위까지...
용암이 흐르듯...속 델뻔 했던 순두부찌게의 기억이
떠오르는 군요 ^^ 맛나게 잘 보고 갑니다.
영양만점인 순두부찌개 정말 맛나보여요~~ㅎ
행복한 요리사님 빨리 완쾌하셔요~~힘내시구요~^^
요리사님 건강 잘 챙기시고
너무 무리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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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두부 찌개엔 바지락이 꼭 들어가야 제맛이 나더라구요.
좋은 레시피였습니다.^^
순두부와 바지락 환상궁합입니다.
요리사님 순두부 찌개보니 오늘 순두부 좀 만들어야 겠네요.
콩이 집에 있으면서도 맨날 뭐가 바쁜지 싸돌아 댕기기 바빠서
잘 보고 갑니다.
보기만해도 얼큰하게 먹고싶어지네요
담아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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