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류 요리』 (99)

맛집저리가라~스트레스 뻥!뚫리는 기막힌맛, 매운파채불고기>_< view 발행 | 『육류 요리』
행복한 요리사 2012.11.20 07:22
와우~ 맛있겠습다
매운파채 불고기와 막걸리 한잔만 ㅋㅋㅋ했으면 딱이것시요 ㅎㅎ
잼나게 사시네요.^^
파채와 불고기 잘어울리지요.
소불고기도 맵게 양념도 하는군요.
맛이 어떨까.. 궁금.. ^^
♥♥∼사랑하는 은지 어머님!☆☆★★

벌써 11월하고도 21일 하순으로 접어들었습니다.
푸르던 잎들이 붉게 물들더니 이젠 앙상한 나목으로 변해갑니다.
스산한 바람으로 몸과 마음이 움츠리게 되고 닫혀 가네요.
이럴수록 마음의 문을 열고 서로 마음을 나누면 좋은 일은
배가 되고 나쁜 일은 반으로 줄어든답니다.
너와 내가 아닌 우리라는 마음 안에 꿈도 사랑도 함께합니다.
주위를 돌아보는 여유로움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오늘도 여유롭게 즐기시며 행복과 행운이 가정에 깃드시길
두 손 모아 기원하며 건강하시길, 고운님 사랑 합니다♥♥.

♠♠♠藝香 드림♠♠♠
스트레스가 뻥뚤린다니 한번 먹고 싶어집니다^^
요즘같이 추운날에 파채불고기 먹으면, 속부터 뜨근뜨근하게 몸을 다스릴수 있을 것 같아요.
밥이랑 너무나도 잘 어울릴 것 같아요! (새벽....이제 하루의 시작인데, 무지 추워요..ㅠㅠ)
건강 꼭 챙기시고요. 오늘도 힘찬 하루보내세요! 화이팅 입니다. 행복한 요리사님!
우수블로커 축하~~ ^*^
블친님 잘 주무셨나요
매일이 달라지는 새벽 공기
오늘은 어제보다 조금 더 차갑네요
기온 변화가 심한 요즘 건강 조심하시고
오늘도 활기차게 출발해 보람 가득한 날 되세요~♡♡

갓밝이, 어둑새벽에 묻혔던 사물이 깨어나는 시간
경건한 기도로 아름다운 하루이고자 합니다.
소리 없이 와서 소리 없이 나누는 이 시간
선생님의 건강과 행복과 사랑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맛나게 만드셨습니다
싸에 한쌈먹고 갑니다 ㅎㅎ
풍요로운 추수감사절 되세요~~~
블방 찿아주시어
┌─────┒    。○ㅇ˚。 。○ㅇ˚
│고맙습니다╂┐   。○ㅇ˚。○。˚。
┕━┏●┓━┛[감사한 마음을 전해 드립니다]
.......《 》   └────。°Наþþу Ðау °。..
...● ...● ..건강.행복.
./■\ /▲> ..     함께
..||.... ||....... 하세요
뜨끈뜨끈한 밥에 올려 덮밥으로~~!!
두공기는 금새 뚝~딱 할거 같아요 ^^
매운것 좋아하는 저한테는 딱인데요!!
완전 얼큰할것 같아요^^
우와~~
요건 반찬으로도 좋고
술 안주로도 손색 없겠는걸요 ㅎㅎㅎ
간단하고도
대중적인 메뉴로도
야채를 곁들이고
조금은 신선하게 거듭나게 하는 기술적인 요리사님에 손이가요
역시 이시네요``
정말 밌있을것 같아요
밥에 스윽 비벼먹어도 좋은 듯합니다.^^
ㅎㅎ 비벼 먹어도 완전 대박일 듯!!
정말 맛있을 것 같아요~~
먹고 싶다...
닭고기를 파에 버무린 "파치킨"이 유행했지요.
그와 같은 맥락에서 보면 이 요리가 훨씬 이해가
쉬울 것 같네요.
뻥 뚫리는 맛.
바로 그 맛일 겁니다.^^*
맛있어 보여요..저도 해주세요..누님..ㅎㅎㅎ
매운파로 식감을 자극합니다.
스트레스가~뻥!!!!!!뚫릴거같아요^^~
곹 저녁이라 침이 꿀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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