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반찬, 나물』 (339)

제철밥도둑! 친정엄마 손맛담긴 아삭굴깍두기 담그는법>_< view 발행 | 『밑반찬, 나물』
행복한 요리사 2012.11.27 07:33
아삭굴깍두기 너무 맛있겠어요.
상큼하면서도 ..아, 이 맛을 뭐라해야할지~
상상만 하면 침이 고입니다. ㅠㅠ
손맛! 진짜 죽이겠죠? ㅠㅠ
행복한 요리사님은 닉네임이 가장 잘 어울리는 분중 한분이세요.
먹는 것으로 다른 사람의 몸과 마음을 행복하게 하시니...
건강하세요~!
견우님!
격려의 말씀 감사드려요. ^^
무를절일때 소금과 설탕을 넣는군요.
오늘은 깍두기를 담글려고 했었는데 좋은정보 배워갑니다.
정말 고마워요^^
깍두기 시원한 맛이 느껴지네요 ^*^
아침 공기가 포근함을 느끼는 수요일
벌써 차가운 기온에 익숙해졌음이겠죠
11월의 마지막 한주, 만족한 마무리를 위해
오늘도 주워진 여건에 만족하며 즐겁게 시작 하세요~♡♡
행복한요리사님~~
어제는 사정이 있어
컴에 올 시간이 없어 하루 쉬었답니다
이제 어둠이 걷히네요
오늘도 쉼 없는 행복으로
아름다운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다녀 갑니다
~정래~
잘하셨어요... ^^
한주간 지루함이 느껴지는 수요일이지만
내리막길은 더 빠르니까 업무에 열중하다보면
금새 주말이 또 올것입니다.
직장인들은 누구나 그런 심정일것 같아요.

날마다 할수있는 일이 있다는것은
축복이고 삶의 원동력이 될수 있지요.
오늘 하루도 열심히 살아 보시자구요.
추워진 날씨에 건강 잘 챙기시구요~

움추려지기 쉬운 초겨울 영하의 날씨 많이 추워졌습니다
건강관리 잘 하시고 항상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괜스리 흐르는 눈물은 고추가루가 매워서겠지요.. 가슴이 아려오는군요....
맛있는 굴깍두기 보다도 그 마음이 더 아름답습니다....
깍뚜기에 굴도 넣는군요. 새로운 레시피 잘 보고 갑니다. ㅎ
저도 언니가 항상 김치를 해 주어서 아직 김치를 잘 담지 못한답니다..ㅠ
올해 김장도 주말에 언니네 가서 담아 올 예정입니다.
굴 넣은 깍두기가 맛있어 보입니다~ㅎㅎ

맛난깍두기 잘보고 갑니다~!
익을때~먹어러 가야겠습니다~!
즐거운저녁시간~ 되셔요~행복한요리사님^^*
와우~~~은근 밥도둑이죠?
아삭한 무와 탱글한 굴의 만남.
환상입니다.
꾸벅^^
http://blog.daum.net/iamok10004/3
아 굴깍두기도 있었군요 정말 처음입니다. 선생님 꼭 해보고 싶은데요
침이 꼴깍 합니다. 너무 맛나서 ....
top
123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