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밥상』 (80)

이것이 겨울보약이죠~ 연향가득한 건강지킴이,연잎밥상>_< view 발행 | 『사랑의밥상』
행복한 요리사 2012.12.11 07:17
사랑하는 으지 어머님 한 해의 끝자락 12월, 2012년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세월의 빠름은 흐르는 물과 같고 우리네 인생도 같이 흘러갑니다.
한 해 동안 이루어 놓은 것이 얼마인지 되돌아보는 시기입니다.
저는 벗님을 만난 것이 제일 큰 행복이자 행운이라 생각합니다.
뜨겁지도 않고 차지도 않는 은은한 온기를 오래 지니고 있는 질그릇,
그런 사이로 남아 오랫동안 인연이 이어가는 사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연말에 송연화외 모임이 많으시겠지만 건강을 생각하셔서 술은 자재하시고
눈 내린 뒤 빙판길이니 안전운전하시며 매섭게 추운 날씨에 건강하시고
가정에 행복기득 기쁨가득 예쁜 사랑이 깃드시길, 고운님 사랑 합니다♥♥.

♠♠♠藝香 드림♠♠♠
다른 말은 다 접어 두고 탄성 밖에 나오지 않네요.
너무 고운 요리라 입이 다물어 지지않습니다.
고운 밤 편히 쉬세요.
잘 계시죠? 한국 너무 춥다던데 감기 조심하세요.
힘이 불끈 솟겠어요.
햐아...정말...아침부터 저런 건강밥상을 받으시는분...

기분이죠 아웅ㅇㅇㅇ저도 아침에 저런밥상 받아보면

하루종일 막 뛰어댕길것 같아요...역시 요리사님은 이얌...
좋은글 잘보고갑니다,
추워도 어깨쫙 펴시고 화이팅입니다~~~
즐겁게 사는 것이
인생의 성공비결♬♪
오늘 활짝 많이 웃을 수 있는
즐거운 수요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0^)/\(^-^*)
겨울눈밭에서 지난해를 뒤돌아보면서 파란 새싹을 찾아 헤매는 사슴처럼
맑은 영혼을 추구하는 님이여 !
자작나무 강가에 서서 /서리꽃피는나무
.............................
소슬한 강바람 떨치며 자작나무 숲에 살던 새가 날아가는 곳은 어디일까?
떠난 자리 나부끼는 깃털 소리 없이 울다
지샌 가슴에 비 내리는 눈길 쪽달은 흐르는데
늘 하얗게 바스러지는 꽃섬 첫 군불 지펴
순 지그시 깨문 초록새.
차가운 겨울 어려움이 있을지라도 잔설이 녹을 때까지 따뜻한 겨울을 ~
아름다운 그리움을 활활 불태우시기를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애주가들이 좋아 할듯한
이백 님의 옛 시 독작을 올립니다 .

독 작(獨酌) 이백 詩

天若不愛酒     하늘이 술을 사랑하지 않는다면,
천약불애주

酒星不在天     하늘에는 주성이 없었을 것이고,
주성불재천


地藥不愛酒     땅이 술을 사랑하지않았다면,
지약불애주

地應無酒泉     땅엔 응당 지천이 없었으렷다,
지응무주천


天地旣愛酒     하늘과 땅이 술을 사랑한터에,
천지기애주

愛酒不槐天     술사랑 하늘에 부끄럽지않도다.
애주불괴천


하지만 울님은 송년회 등 술을 적당히 잡수세요,
알맞으면 보약이요 과하면 독약 명심하시길,,,.
제남편에게
꼭 알려줘야겠는데요~
항상 고맙습니다. ^^
정다운 행복한 요리사님~
이름이 너무 길어...ㅎ 그래도 먹어는 바야겠고.... ^*^

날씨가 많이 풀렸다고는 하지만
겨울의 차가움은 나아지지 않네요
오늘도 당당하고 즐겁게 출발 하시고
행복한 사랑이 가득한 수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ㅎㅎ...
맛있게 드시고 가세요~
정성이 가득한
임금님의 수라상 같습니다.
연잎향이 태평양건너 미쿡까지 솔솔납니다 ㅎㅎ
행복한 요리사임 차갑고 아름다운 아침입니다.
하얀 겨울이 사랑처럼 포근하고
웨딩드레스처럼 설레게 하네요.
오늘도 한순간 두 순간 하얀 눈꽃으로  
인생의 아름다운 드라마 한 편처럼,
건강하시고 포근하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행복한요리사님~
어제 혼자 대구에서 내려 왔답니다
강아지 때문에 오래 못 있더군요
강아지 키우니 좋긴 하지만 때론 걸림돌이 될 때도 있네요
오늘도 많이 추우니 몸 따뜻하게 하시고
잘 보내시기 바랄게요
다녀 갑니다
~정래~
연꽃님댁에서 연꽃쌈잎밥 먹고 감동 했는데..역시..ㅎ
저거이 소박한 밥상이면 요리사님댁 평소 밥상은? ㅋ
몸에 좋은 연잎밥 배워갑니다.
연잎으로귀하신분
대접하신
요리사님!
고맙습니다
멋진요리에
감사드려요
아~~연잎밥상~넘 좋아 보입니다.
영양도 만점~~눈을 뗄수가 없네요!!
아침 식사 넘 근사해요
나는 이런 음식 못 만들어 봤네요 .^ ^.
제대로된 보약 밥상입니다. 맛나 보여요..
행복한 아침밥상같아요 진짜 최고인데요
얼마 전에 충무로에 갔었는데 만났던 친구하고 연잎밥을
먹으러 갔었어요.
그런데 연잎밥은 값은 비쌌지만 맛은 별로 없었어요.
요리사님처럼 해물을 가득 넣으면 몰라두요.^^*
안녕하세요 .   연잎사랑 연꽃사랑에서는   연잎(냉동)과 연잎가루, 연근가루, 연자(연씨), 연잎쌀국수(즉석 컵 연잎라면), 연잎 냉면, 연잎 소면, 연잎차와 백연차 등 연잎의 효능과 음식요리하는 방법의 설명을   항상 준비하고   방문자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연식품을 꾸준히 드시고 모두가 건강하세요.그리고 부자되세요. (02-359-3305, 010-5577-7239)
연꽃 전문점입니다 .   연잎사랑 연꽃사랑에서는   연잎(냉동)과 연잎가루, 연근가루, 연자(연씨), 연잎쌀국수(즉석 컵 연잎라면), 연잎 냉면, 연잎 소면, 연잎차와 백연차, 백련꽃 등을 판매하고있으며,   연의 효능, 그리고 각종 음식요리방법을   항상 준비하고   방문자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연식품을 꾸준히 많이 드시고 가족 모두가 건강세요.그리고부자되 하세요. 무료전화 080-330-8000,
02-359-3305, 010-5577-7239 번은 행복을 드리는 대표전화입니다.
top
123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