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식,에피타이저』 (170)

외국인도 반했다! 엄친딸,엄친아 만드는 밥견과푸딩>_< view 발행 | 『간식,에피타이저』
행복한 요리사 2012.12.14 07:56
행복한요리사님~~
잘 주무시고 일어나셨나요?
12월도 이제 딱 반이 남았네요
제야의 종소리 들을 시간도 가까워 옵니다
덧없이 흘러 가는 시간이 많이 아쉽기만 하네요
그래도 보내야 하는 것을 ...
일요일 행복하게 보내세요
다녀 갑니다
~정래~
늘 반가운 행복한 요리사님~

한해의 마지막 달 12월 절반을 지났습니다.
각종 송년 모임등으로 즐거움과 피곤이 누적되는...
오늘이 중요한만큼 내일도 더 중요하다는 것도 사실입니다.
한해를 결산하고 또 한해를 맞아야할 싯점이라는거 잊지마세요
미래는 계획이고 실천입니다. 포근한 일요일, 오늘은 희망을 게획하세요~♡♡  
한주동안 피곤함 내려 놓으시고
몸과 마음 편히 쉬어 보세요.
우리들의 생활속에 휴식은 꼭 필요하니까요.
힘차게 돌아가는 기계도 가끔은 열을 식혀 주듯
우리에게도 쉼표가 필요 합니다.
오늘 하루쯤 그런날로 지내보심도 좋을듯요~
즐거운 휴일 되세요.

외국 사람들은 디너후 꼭 디저트를 먹지요~~
밥견과푸딩 멋집니다^^
친구님께서 수고하신
귀한작품 겁고 행복하게
감상하고 갑니다
늘 귀한 작품 감사드리며
편안하고 행복한 휴일 보네시길 바랍니다
우유로 밥을 하셨어요.
역시 앞서 가는 요리사이십니다.
저는 벌써 투표했어요. 요리사님께....
꼭 우위에 선점되시기를 기원합니다.
그런 요리사님을 제가 알게 된 것이 저로서도 참 크나큰 행복이예요.
항상 고맙습니다.
감기는 괜찮으신지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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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인사드리지 못하고 이제야 문안드립니다.
이웃과 함께 갑자기 산행하게 되었거든요.
행복한 요리사 선생임 휴일 하루도 저물었습니다.
남은 시간 평안하시고 행복으로 채워가세요!
저 또한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벌써 12월도 중순을 지나고 있읍니다!!
성탄을 지내면 연말이라 말하겠죠.
심호흡 크게한번 하시고 못다한 계획들 이루시는 주간 되십시요
멋진밤 되시고 행복한 한주를 여는 귀한 월요일 되시기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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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요리사님 .
블로그 방문몇일 안됬는데
정말 작품이시네요 ?
자주 들리겠습니다
배우고 싶어요 ?
네~ 정말 환영합니다.
잘 지내셨지요?
카라님!!
밥으로 만든 푸딩... 정말 색다르네요~^^
아이들 영양 간식으로 딱 좋을 듯 싶습니다.
이유식으로 아이들 간식으로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영양이 듬뿍 들어간 푸딩처럼 달달한 밥...
좋은 정보 감사 합니다^^
사랑하는 은지 어머님! 날씨가 마니 풀려 포근한 날이었습니다.
도로의 얼음도 거의 녹아 출 퇴근 시에도 크게 지장이 없습니다.
다음 주부터 또 추워진다니까 건강관리 잘하셔서 감기 조심 하셔요.
수요일이면 우리나라와 국민을 이끌어 가야하는 대통령 선출 날입니다.
우리는 기권하지 말고 투표에 참여하여 참정권을 행사하시길 원합니다.
대통령 선출만 할 것이 아니라 우리가 눈이 되어 감시감독을 철저히 하자고요.
누가 대통령이 되더라도 그에 승복하고 늘 지지하고 응원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국민들의 눈높이가 얼마나 높은지도 보여 주자고요.
새로운 월요일 힘차게 시작하시고 행복이 깃드시길 바라며 고운님 사랑 합니다♥♥.

♠♠♠藝香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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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전에 집에 도착했답니다.
고마운 예향님!!
와 축하드립니다 꼬옥 되시길 바랍니다^^
워크뷰님!
정말 감사드려요. ^^
포근한 새로운 한주 활기차게 열어 가세요
건강관리 잘 하시고 항상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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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잠 깨면
제일 먼저 생각 나는 사람
진한 블랙 한 잔 앞에 두고
눈 감고 그려 보는 사람
내 사랑 그대는
나의 곱고 이쁜 사랑입니다
(오늘의 나의 시 내 사랑 그대는 중에서 )

행복한 요리사님~~
어머님 생신 다녀 오셨군요
또 하루가 열렸네요
어제 일요일 잘 보내셨는지요
진한 블랙 한잔 하면서
안부 여쭙니다
오늘 월요일이니 어제의 쉼 잊으시고
힘찬 발걸음으로 하루를 시작하세요
다녀 갑니다
~정래~
한해가 저물어 갈때쯤엔
누구나 한번씩은 지난날을
돌이켜 생각해 볼것 같습니다.

수많은 일들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가지요.
즐거웠던일, 슬펐던일, 어이 없었던일 등등..
참 한해가 빠르게 흘러 갑니다.

나이가 들어감에 자랑할것은
건강뿐이라고 말들 하지요.

나보다 못한 사람은 없다는 겸손함으로
살아가는 법을 익혀야겠지요
평가는 남이 해주는것이지
자기 스스로가 하는것은 아니지요

새해엔 모든뜻 이루시고 건강한
한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정다운 행복한 요리사님~

휴일 잘 보내셨나요
또다른 한주의 시작일입니다.
크리스마스 캐롤송과 오색의 불빛이
유혹하는 요즈음의 밤거리에 현혹되지 마시고
한주 계획하고 실천하는 보람찬 한 주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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