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죽, 면』 (219)

애동지 맞이! 힐링하세요~ 알록달록 단팥죽 맛있게만드는 법>_< view 발행 | 『밥, 죽, 면』
행복한 요리사 2012.12.17 07:51
와우..추카추카해요...맛난 팥죽도 먹공..추카도 드립니다..ㅎㅎ

대단하세요...앞으로도 쭈~~욱...수고하세요..ㅎㅎㅎ
쉽게 맛있는 팥죽을 만들수있는 포스트 넘잘보았습니다 추천하고 갑니다 ~~^^
이번이 애동지였군요
날씨가 다시 추워지네요~
항상 건강 조심하세요. ^^
팥죽 속에 숨겨지는 새알심까지..
색색으로~♬
역시 요리사님은 다르군요~
이렇게 예쁜 팥죽 첨 봐요.
보기만 해도 행복해지네요~^^*
고맙습니다.
농부의아내님!
잘 지내고 계시지요?
네~잘 지내고 있습니다~^^*
맛있게 보입니다.

손이 많이 가는 단팥죽이네요.

먹기는 게눈 감추듯 ㅎㅎ
더 이상의 보약이 있을까요?
눈으로만 맛보고 갑니다.
건강하세요~!
안녕하세요^.^
지방에 다녀오느라 인사가 늦었습니다.
제 빈방을 찾아 주셔서 고맙습니다.
날씨도 춥고 눈이 얼어붙어 도로가 빙판길입니다.
안전 운전하시고 외출시에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따뜻한 정을 나누는 오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내일도 즐거운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어느사인엔가 님과 벗이 되었음을 고맙게 생각합니다.
.*"'"*. 사랑가득.*"'"*. / ☆/
* ^-^ * ☆/ ☆* ☆/☆* ♣♣\♧\♣♣
"*.,.*" / ☆ / *☆/☆* ♣♣\♧\♣♣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blog.daum.net/johta01
단팥죽이 예술이네요.

새알도 칼라풀해서 더욱 먹음직스러워요.

대가족이 오랜만에 함께 모여서 넘 좋으셨겠어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고맙습니다.
시끼님!
오늘은 늦은밤에 다녀갑니다.
사랑하는 은지 어머님! 세월은 어느새 12월의 중반을 넘어가고 있습니다.
임진년 시작하며 서로 인사를 나누었던 것이 어제의 일 같은데
어느새 세월이 흘러 임진년 마지막 인사를 나누어야 하는 날이 되었습니다.
그 동안 서로 나눈 댓글로 소중한 것들을 배웠습니다.
서로 배려하고, 사랑하고, 감사하고, 기쁨은 배로 만들고
아픔은 서로 나누어 가질 수 있는 그런 고운 마음 씀씀이를 배웠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사랑 합니다.
이 모든 것들은 우리이기에 만들어 나가는 고운 마음의 발로가 아닐까요?
오늘부터 또 추워진다 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사랑 속에서
가정에 기쁨이 넘쳐나는 나날이시길 바랍니다. 고운님 사랑 합니다♥♥.

♠♠♠藝香 드림♠♠♠
벌써 팥죽이네요.
배 고픈데 팥죽 잘 먹고 갑니다.
항상 고맙고 감사합니다.
고운 밤 보내시고요.
[긴급] 전직 국가정보원 고위관계자 -한겨레- 인터뷰 (동영상)

국가정보원이 지난해부터 4대강 사업 등 국정홍보와 '좌파와의 사상전'을 내세워 심리정보국(국장 민아무개) 산하에 안보 1, 2, 3팀을 설치해 '인터넷 댓글 사업'을 전개했다는 증언이 나왔다. 역삼동 오피스텔에서 불법선거 개입 댓글을 단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샀던 국정원 직원 김아무개(28)씨도 여기에 소속된 직원이란 사실이 밝혀진 바 있다.

http://youtu.be/_vKJniT-5O0
어쩜 넘 예뻐요
저도 먹고싶어지네요
어머니생신 축하드리고요
어워즈대상 후보에 오르신것도
축하드립니다
저도 투표하러가겠습니다 ★^^★
고맙습니다.
코코님!!
달콤한 팥죽맛이 절로 느껴지도록 이쁘게도 차려 놓으셨네요
다시 영하의 위가 찿아 온다고 하지요....감기조심하시와요
우와 단팥죽 먹음직 스럽습니다^^
반가운 행복한 요리사님~
팥죽 보니까 할머니 생각이..
같은 모습은 아니였지만.....

또다시 찾아온 매서운 추위가
몸도 마음도 잔뜩 움추리게 합니다.
변화가 심한 일기, 특히 감기 조심하시고
여유로운 마음으로 즐거운 날 되시기 바랍니다.~♡♡
정당과 선거가 혼합된 대통령선거제도와 정치현실을 진정한 국민의 뜻을 대리하는 대통령 국회 지방의회 정부가 될 수 있도록 선거기능을 바로세워 삼권분립의 정신을 되살려야 할 때입니다
* 기원 뿐만 아니라 + 투표참여 + 당선 후 사후관리를 + 철저히 하여 = 우리들의 민주 자유 복지 행복을 지킵시다. *
천년의 약속 / 서리꽃피는나무
...............................
천년의 바위틈에서 인식하다가 살아 있을
너와 나의 끈적한 끄나풀을 다시 연결하는
느낌으로
살아있음에 그 찰라 그 순간만큼은
인생이여 !
기다림도 설렌다
미완성도 아쉽다 완성되었다
할 수 없는 미완의 순간들
숨을 쉬고 있는 동안은 놓을 수가 없습니다.
와우~~
요렇게 예쁜옹심이 단팥죽을
어떻게 입속으로 넣나요 ㅎㅎ
사는게 뭔지 이렇게 맛있어 보이는것도 눈팅만 하니ᆢ 잘보고 맛있게 먹고 갑니다 추운날 단팥죽   최고죠^^
고맙습니다.
제블방에 들러주셔서...
날마다 해는 어김없이 뜨고 집니다.
우리들 생활도 개미 쳇바퀴 돌듯
반복되고 있고 삶이란 테두리 안에서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로 이어집니다.

어찌보면 무료하기 짝이 없고,
어찌보면 그래도 아직은
좋은 친구님들과 소통하며
글 안부 주고받는 정도 있네요.

가끔 혼돈되는 내 자신의
정체성에 케션마크를 찍기도 합니다.
쉼표의 의미도 골똘하게 생각하고
어느것이 옳은 길인가 헷갈리기도 하고..

쉬임없이 재깍거리며 돌아가는
시계바늘의 초침 소리가
유난히도 크게 들리는 날이 있지요.

날마다의 색갈이
다르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늘 한결같은 우정 주시는 친구님들
오늘도 즐거운 마음으로 보내시길 바랍니다.
추운 날씨에 건강 하세요~

동장군이 다시 기세를 부립니다 겁게 대처 하세요
혹한에 건강관리 잘 하시고 항상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후보에 오르신것 축하드리구요.
투표하고 왔어요~  
행복한 요리사님께서 라이프부분 대상에 꼭 선정 되었으면 좋겠네요~행복한 요리사님 화이팅.!!!
작은별님의 격려에
힘이 나는데요~
정말 고맙습니다. ^^
  • 기본이에요
  • 2012.12.18 10:22
  • 답글 | 신고
너무 맛있어보이네요 맛보고싶습니다^^
대한민국No.1 바비큐 “굽바이” 집에서 가족들과의 바비큐 “굽바이”가 책임 지겠습니다
전국 펜션&캠핑장도 배송 가능^^ 검색창에 “굽바이”
행복한 요리사님의 음식은 예술입니다.
도저히 먹을 수 없는~~
이렇게 멋진 음식들을 가족들은 잘 먹겠지요. 행복함으로 인사를 나눕니다.
시어머님 생신이셨군요!!
늦었지만~~저도 축하드리고요!!
아~~단팥죽~~정말 맛있어 보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올해 꼭 먹고 싶은 팥죽입니다~~
이리 맛보았으니
원이 없어요~ ㅎㅎ
행복 가득하세요~
단팥죽에 꽃이 핀것 같으네요~~
잘보고갑니다.^^
모양이 너무 예뻐서 스푼을 넣기가 좀 그러네요..ㅎㅎ
투표 한표 꾸욱 눌렀습니다.
대상 받길 기원합니다.
팥죽 이쁘게도 하셨네요..
나둥 만들어 먹어야겠땅...ㅎㅎㅎ
애동지에 먹는 팥죽 정말 귀한 음식인데 너무 색깔이 고와요
새알심이 여러가지 색깔로 만들어 너무 보기도 좋고 먹기도 좋을것 같아요... 넘 이쁘네요..
애기동지에는 팥죽을 먹지 않는건가요... 제가 알기로는 애기동지때 어린아이들이 있는 가정에서만 먹지 않는걸로 알고 있었는데 그게 아니었나봐요..??
저는 완벽하게 투표를 했습니다.
요리사님 말고는 아무도 모르는 블로그네요.
평범함을 거부하는 "행복한 요리사"
오늘도 알록달록한 경단이 그렇습니다.

부디 대상을 거머쥐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색색깔 새알 경단이 참 예뻐요~!
살짝 달콤한 팥죽 먹고싶어졌어요^^
저도 내일은 팥죽을 ㅎㅎ칼라플한 팥죽 잘먹고갑니다. 요리사님 ㅎ수고하셧어요 ,
행복한 요리사님! 읽기만 해도 침이 생깁니다. 또 캐리스방에 오셔서 따뜻한 글도 남겨 주셔서 고마와요. 손가락도꾹 눌렀고, 행복한 요리사님께 투표 좋은 소식 있으시기 꼭 기대합니다.Figh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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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RY★* 。 · ˚ ˚ ˛ ˚ ˛ · ·
。CHRISTMAS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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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田田 |門| ˚ ˛ ˚ ˛ ·
팥죽 먹음직스러워요.
올해 아직 팥죽을 못 먹어 봤어요.
먹고 싶었는데 가족들이 안 좋아해서 나만 먹자구 하자니
그래서 안했었는데 더 먹고파지네요.
이런 솜씨 엄마한테 물려받으셨나요??
참말로 감동입니다
정성이 담긴 사진과 음식은 님의 자랑입니다 찬찬히 보게 된 팥죽입니다.
담아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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