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밥상』 (80)

새해 손님맞이 어렵지않아요~실속있는 손님상차림메뉴>_< view 발행 | 『사랑의밥상』
행복한 요리사 2013.01.02 09:18
좋은
아침입니다
즐겁고 행복한 날
되세요^^
하늘이 다녀  
갑니다"""♡♡♡
그동안 보내주신 격려와 사랑에 감사드리며,
계사년에는 더욱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고
항상 좋은일 행복한 일만 함께 하는 나날이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집 새해 밥상과 너무 비교되니 눈 감고 ㅎㅎ
새들의 지저귐이나 구름의 움직임마저도
행복한 요리사 선생님 뜻대로 될 것입니다.
생각할수록 아름답고 행복한 날입니다.
오늘 하루는 최고의 날이 될 수 있으며,
건강과 행복 또한 극치라 할 수 있습니다. 사랑합니다.

메뉴 하나 하나가 다~ 제 스타일이에요.
제가 좋아하는 것들만 모아 놓으셨네요. 히히히...
잘 보고 갑니다~~~
요리하고 싶게 만들어 주는 행복요리사님^^ ㅎ
주부들이 매일 봐야 해요^ㅎㅎ 나를 비롯해서^^
아~~갑자기 찾아온 손님에게 차린 상차림이라니
역시나 요리사님 최곱니다.
첫번째 일출사진도 넘 멋지네요!!
우와** 보기에도 아름답습니다..
늘 이렇해 예쁜 요리들로 보는 눈이다 행복해요..^^
오징어부추전 해먹어보고싶어요..담아갈께요...^^
새해에 저렇게 준비해주면 정말 만족스러울것 같아요.
다들 너무 색다르게 예쁘게 만드셔서 어디다 손을 먼저 대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너무 멋져요
맥주와 막걸리가 생각나게 하네요.
어쩌면 이렇게   깔끔할수가!!!
오늘   손님이   있어   훔쳐   갑니다
그야말로     행복한   요리사   입니다
곱게 상차림을 이제사 봅니다. 누군가 제 블로그에 와서 오세치 요리를 먹었느냐 마느냐 시답지 않게 비딱하게 질문을 하는데 우습게도 일본은 전부 사서 먹는 것들입니다. 새우나 게만 데치면 되는 음식을   사진 찍을 이유도 없는 요리들이지요 인스턴트나 다름 없는 오세치 요리와 한국의 정성이 담긴 요리는 참 보기만 해도 정겹습니다. 감사합니다. 님의 정성 어린 사진에 감동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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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있는거 하나만이라도 먹어 봤으면 좋겠습니다.ㅎㅎ
보기만해도 행복합니다.
2015년 올 구정의 손님 상차림   메뉴로 활용하려 합니다. 눈으로 보고   마음으로   푸짐하게 배불리고 한가득   가득 싸가지고 갑니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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