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밥상』 (80)

하늘에계신 엄마생각하며.. 밤새워차린 생신상차림 view 발행 | 『사랑의밥상』
행복한 요리사 2013.01.10 08:32
이런걸 두고 진수성찬이라고 하는거 같아요.

하늘나라에 계신 어머님도 기뻐하시며 맛있게 드셨겠네요.

생일상을 보고 있으니 왠지 가슴이 찡해지네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요.
사랑하는 은지 어머님! 세월이 얼마나 빠른지 새해 인사 한 것이 어제 같은데
벌써 1월의 상순을 넘어 이루어 놓은 것 없는 11일이 되었습니다.
지구 온난화로 인해 기상 이변이 일어나 올해의 겨울은 너무 춥습니다.
우리 인간들의 잘못으로 자초한 것이니 누구를 원망 할 수도 없답니다.
앞으로라도 개개인이 자연을 오염 시키는 일은 자제를 해야 할 것 같네요
요즈음은 빙판길에 넘어져 골절상을 입는 분들이 많다니 늘 조심하셔요.
금쪽같은 금요일 즐겁게 마무리 하시고 내일이 휴일이니 가정에 오순도순
웃음꽃이 피어나시고 행복과 행운이 함께 하시길 고운님 사랑 합니다♥♥.

♠♠♠藝香 드림♠♠♠
어머니 생신상을 차리셨네요.
돌아 가신지 얼마 되지 않아 마니 그립겠습니다.
저 생신상을 보시면 마니 좋아하시겠습니다.
갸륵한 엄마 사랑입니다.
편히 쉬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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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차리셨네요 먼곳에서라도 행복해 하실거에요
가슴이 뭉클한 생이네요
울고운님 곁을 떠나신 그분께서 기뻐하실 것 같습니다.
행복한 시간 되세요
정성이 가득한 생일상
하늘에 계신 어머님이 많이 좋아하셨을겁니다 .
추천 1577...대단하시네요...
하늘에 계신 어머님도 요리사님을 자랑스러워 하실거 같으세요.
가장 훌룡한 따님이셨다구요...
건강하세요~!
어머님은 하늘에 계신것이 아니고
따뜻한 요리사님의 마음속에 머물고 계싶니다

베스트가 어머님을 그리워하는 마음이라 생각하며
늘 행복하시고 아름다운 일상 되시길 바랍니다
세상에서 제일 귀하고 정성스런 생일상이네요....
생각이 많아지는 새벽입니다......
행복하시와용
정성가득한 생일상차림,,,
행복한요리사님,,,언제나 함께하세요~~~~

여행 잘 다녀오셨어요!!!!

오늘도 행복한하루 되세요!!!!
유유히 흐르는 섬진강 강줄기에 물안개가 피어납니다.
숨죽여 흐르는 포구를 보듬는 운해는
작은 물소리로 깨어나네요. 이러한 풍경이 이채롭습니다.
행복한 요리사임 안녕하셨습니까? 주말 같은 금요일 아침입니다.
겨울아침이 포근하네요. 선생님께 따스한 차 한 잔올려드리며,
늘~건강하시라 행복하시라 이아침 기도드립니다.
날씨는 포근하지만, 오늘 하루도 행복으로 채워가세요. 사랑합니다.

영원한 엄마일줄   알았 지요   여행중 잠시다녀가오
가슴 뭉클~~~
저도 엄니 생각 나네요....
감사합니다.
언제나 바쁜 일상에도 정성이 고이 담긴 고운
이미지와 고운 글로 방문해 주시는 정이듬북
담긴 우리님! 항상 감사하고 고맙습니다.오늘
하루도 보람 가득한 기분 좋은 날 보내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요즘 한파가 27년만의 혹한이라는군요.
지구환경 악화로 갈수록 날씨는 요동을 하는가 봅니다.
그러나 주말부터는 누그러진다니 다행입니다.

그동안 추위에 움크러진몸 활작펴시고
즐거운 주말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와 정성이 많이 들어간 음식 어머님도 많이 즐거워 하실것 같습니다!
늘 반가운 행복한 요리사님~
효성이 지극하시네요 부럽습니다.

어제는 너무 추운 하루였죠.
오늘은 오후부터 풀린다고 합니다.
한주 마감 잘하시고 보람있고 즐거운
계획으로 행복 가득한 휴일 맞으시기 바랍니다.~♡♡
엄 청   맛있겟네 우리 어머니   생각 나네요..
정성가득한 생신상에 하늘에서 감복하실거예요.
참으로 마음이 깃든 아름다운 밥상입니다.
이 밥상으로 마음이 미치시리라 생각해 봅니다.
마음이 짠..하네요~
Daum카페 유기농 쉼터 맛있는 요리블로그 게시판에서 함께 보겠습니다.
그리움이 잊혀지려면 강산이 한번 바뀌어야 흐려지는 것 같아요^^
정성이 가득합니다.
하늘나라에서도 보시고 기쁘하실거 같습니다!!!
가슴이 뭉쿨하네요...
엄마...생각에...
하늘에 계신 엄마께서도 감동이셨겠네요..
거운 주말되십시오
엄마는 생명의 고향이란 말씀에 마음이 울컥해져와요.
아침에 눈 뜨면 살아 계심에 감사하단 전화 드려야겠어요.
제게도 마음의 기둥이거든요.제 삶의 원천이며 이유이기도 하구요.
오늘은 요리보다 엄마라는 글에 마음이 사로잡혔어요.
아! 벌써 그리되셨네요 .
가신어미님께서는 응답이 없지만 늘 요리사님 마음속에 동행하시며 창찬하실 겁니다.

어머님 특히 좋아하셨을 거에요 .. 감사합니다.
엄마를 사랑하는 마음이 요리에 고스란히 들어 있는거 같습니다
정성스럽고 사랑하는 마음 말이죠
이런 정성을 받으시고 어머님도 행복하셨겠습니다
너무 맛있어 보이는 행복해지는 요리 잘보고 갑니다
진짜 이런걸 보면 생각하는게 진수성찬
저도 한번 차려주시면 안될까요

감했습니다.
마음이 그냥 짠해집니다,
그리움
그 그리움보다 더 진한 건 없으니까요,

누가 잡수셨을까,
아까워서 어찌 먹을지,
넘,,눈물이 납니다
생전에 엄마 모습에 눈물이 나서..상차림을 바로 바라볼수가 없네요
저정도까지..차리시다니 정말 그리운 마음속의 어머니이셨나 봅니다.
잘 보고 가져감니다. 고맙고요 ~~ 만들어서 먹어볼께요.생각하면서요...
정성이 가득한 생신상 너무 아름답고 숭고함을 느낍니다.
독산남지점입니다~ 유명하신분을 뒤늦게 알아봐서 죄송하네요. 다음에 찾아뵐때는 더 발전된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진정 요리의 달인이세요.훈훈한 나날속에 매상 행복하세요.⌒˛⌒
  • 셩이의압박
  • 2015.09.27 15:04
  • 답글 | 신고
담아가요^^
돌아가신분이 하늘에 무진장 행복하실겁니다 .
살아계신분들도 건강과 행복이 환하게 보입니다.
보기만하는 저도 건강해진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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