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죽, 면』 (219)

속이 든든~한 초스피드 밥상! 북어콩나물국밥 맛있게 끓이는법 view 발행 | 『밥, 죽, 면』
행복한 요리사 2013.01.15 08:15
행복한 요리사님 좋은밤 좋은꿈 꾸세요
슥슥 비벼서 먹으면 좋겠네요.

간간히 이런 음식도 먹어야 하는데...

눈으로 맛을 봅니다.
유익한정보 감사합니다.
놀러 오세요^^
해장국으로 일품인 북어콩나물국밥의
그 진수를 보여주고 계시네요
숙취해소에 딱 일품인 귀한 국밥 감사드립니다

정말 이거 한 그릇이면
속이 든든하겠네요. 히히히...
잘 보고 갑니다~~~
맛있겠습니다.
북어와 콩나물이 만났네요? 속이 안풀릴수가 없을것 같아요^^

요리사님~~~~~~요즘에 날씨가 조금 풀린것도 같죠? ^^

그래도 건강 잘 챙기시구요? 아웅ㅇㅇ나 정말 지금 저고 한그릇 후루룩 하구싶어요.ㅠㅠ
이야..이거 하나면 아침이 아주 든든해 질거 같아요.
시원한 국물 잘 보고 갑니다.
사랑하는 은지 어머님! 방글방글 웃으며 행복을 이따 만큼 마~니 드립니다
요 며칠 동안은 포근한 날씨지만 또 추워진다 합니다.
그 추위는 며칠가지 못한다 하니 점점 봄은 우리 가까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아직은 추운 날씨니 따스한 사랑으로 서로의 몸을 녹였으면 합니다.
사랑은 받으려고만 하면 오지 않지만 먼저 줄수록 더 많은 것을 받는답니다.
사랑은 주면 없어지는 줄 아는데 사랑은 주면 줄수록 그 이상으로 돌아옵니다.
이것이 사랑을 받는 방정식입니다. 그러니 우리는 서로 사랑하며 살아가요.
오늘은 수시로 웃는 수요일입니다. 항상 얼굴에 미소를 머금고 살아가지고요.
웃는 얼굴에 복이 온다하니 마니 웃는 날이 되시고 늘 건강하시길 바라며
가정에 행복, 사랑, 행운, 기쁨, 모두 배가 되시길. 고운님 사랑 합니다 ♡♡

◈◈◈藝香 드림◈◈◈
술 먹고 와서 해장국하면 딱이겠습니다.
속이 시원하겠고 요즈음 독감이 유행한다는데
먹으면 예방도 디겠네요.
편히 쉬세요
환상적인 북어국맛이겠습니다
콩나물의 시원함과 북어의 깊은맛이 어울려졌으니
오죽이나 멋진 맛이겠습니까
추운 겨울아침에 밥한그릇 말아벅고 출근하면
하루가 든든하겠습니다
편안한 밤되세요
어제 소주 한잔 했는뎅...오늘 시원함이 가득한 해장국을
새해를 시작한지 어제 같은데...벌써 보름을 훌쩍 넘겨 버렸네요...
늘 지내고 나면 시간이 넘 아쉽다는 생각이 가득하지요
그래두 시간의 소중함이 있기에삶의 재미가 있는듯...
오늘도 귀한 시간에 행복을 가득 채우는 좋은 하루 되시와요
와 아주 맛있어 보이는 복어콩나물국밥입니다^^
해장에 이보다 좋은 메뉴는 없을것 같네요.
시원하게 먹고 갑니다.
사진만 ㅡ보아도
속이 확 풀어지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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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하고 깨운한..^^...북어콩나물..캬~~ 올만에 보네요..

즐거운 하루되세요...요리사님..ㅎ
북어를 보니...복어 요리가 급 생각나네요.
언제 한번 복어 특선요리도 올려주세요...
건강하세요~!
정다운 친구님 좋은 아침입니다.

포근한 날씨는 오늘까지
내일아침 부터는 춥다네요.
새해를 맞은지 엇그제 같은데
어느새 1월도 반환점을 돌았네요.

새해를 맞으며 알차게 새운 계획들
변치말고 차근차근 우루워 나가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좋은 작품 감사들이며
편안한 시간되시길 바랍니다.

늘 반갑고 고마운 행복한 요리사님~
신토불이 초스피드 국밥은, 북어에 콩나물이면 ...

추워지는 속도가 빨라질 것 같네요
몇일 포근해서 불편 없이 잘 지냈는데..
매일 매일이 새롭고 즐겁기만 한 1월 되시고
행복 가득 보람 가득한 날들이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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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먹고 싶은 북어콩나물국밥이네요.
어제 과음을 한 것도 아닌데...아침부터 속이 별로네요.
한 뚝배기 하면 속이 시원해질 것 같네요..ㅎㅎ
좋은 아침입니다. 행복한 요리사님^^
날씨가 풀리고 포근한 겨울에 연무현상이 연일 이어 집니다
건강관리 잘 하시고 항상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눈이 시리도록 푸른 겨울 바다 인적이 드문 겨울 바다는
지난 시간을 정리하기에 더없이 좋은, 희미해져 가는
섬진강 바닷가 가로수 등불 아래 은은한 여명의 기다림
검푸른 바다의 일렁임…….
정갈한 묵상의 빛깔은 고뇌(顧惱)와 고백의 時間,
행복함ㄴ 요리사 선생임 안녕하세요? 이른 아침 남녘에서
선생 임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두() 손 모였습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북어 콩나물 해장국에 속풀며 머물다 갑니다,
웃는하루 되세요
춘하추동님!
감사합니다
우와..
콩나물 국밥은 사먹어보기만 했는데 직접 만드실 수 있다니
행복한 요리사님 대박!ㅋㅋ
흥부네 마눌보다 훨 백배나 나으요 ㅎ
이것은 한잔하고 담날에 쵝오인 것이디여 ^^
거제도 출장다녀와 이제사 봅니다

갑자기 전주 콩나물국밥과 부산 광인리
콩나물 국밥집이 생각나는데 요리사님것과
비교가 안되겠는데요
추운 겨울날 속풀이로 이만한게 없겠어요..
뜨끈뜨끈하게 한그릇 하고 싶네요.. 이밤에...ㅋㅋㅋ
행복한 요리사님 안녕하세요.
새해 들어 처음으로 인사드리는것 같습니다..
요즘 자주 들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댁내 항상 건강과 행복이 가득 하시길 빕니다..

"어콩나물국밥"     제사를 지내고 나면 항상 북어 처리가 걱정이었는데 이렇게 좋은 정보를 알려주시니 넘 감사드려요..
맛있게 요리해서 먹겠습니다..
해장에는 북어국만한 것이 없지요?
그러나 요 명태 종류의 값이 만만치 않아서요.
그래도 속이 뜨끈해지는 데에는 북어국만한 것이 없지요?
한 상 잘 먹고(?) 갑니다.^^*
이렇게 예쁜 음식을 먹으면 위가 경련을 일으키지 않을지 궁금합니다.
님의 손이 예술입니다. 친구가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진짜 시원하겠는데요 북어 콩나물국 국물이 끝내줘요
숙취해소에도 좋을 것 같고~ 술을 안 마셨어도 입맛 당기는 메뉴네요!^^
안그래도 속이 쓰린데 참조할게요
너무 맛있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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