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별미, 안주』 (347)

휴게소보다 맛있다! 싹난감자 200%활용한 통감자마늘버터구이>_< view 발행 | 『주말별미, 안주』
행복한 요리사 2013.01.23 07:56
맛나게 구워 졌군요.

애들이 좋아 할 것 같아요.

주부의 손길이 행복입니다.
네~
만들기 쉽지요^^
따뜻할 때 한개 먹으면 그 맛이 기가 막힐 것 같아요.
싹이 난 감자도 활용하고 맛있게 먹고 ...일석이조가 되겠어요.
감자는 누구나 좋아하니까요.^^*
퍼근퍼근할때..호호 불면서 먹어야지 지 맛이겠지요
버터맛과 어울려서 훨씬 담백한 맛을 보일듯 합니다.
싹이 트는 감자 활용법...
아이들 간식용으로 그만일듯 합니다.
천성대로 살자?

사람에게는 인성과 천성이 있는데,
천성으로 사는 사람은 직관이 빠르고,
그것에 솔직한 사람이라는 설명을 덧붙였다.

어떤 교육으로 이루어진 인성이 아니라,
본연의 성질로 살아가는 인물이란 말이었다.

무엇에 얽매이지 않고 살아온 나의 모습을
그대로 파악한 것 같아 꽤 놀라기도 했지만,

사람의 가장 순수한 모습의 또 다른 표현 같아,
그 정의가 내심 싫지 않았다.
- 임지호의《마음이 그릇이다, 천지가 밥이다》중에서

겨울의 날씨가 참 요상하네요
요몇일은 겨울비속에 조금은 기분마져 다운된 기분이 들어요.
※ 좋은하루 보내셨나욤 ^^
고은밤 편안한 시간 보내세욤
우~와 노릇 노릇 토실한 감자 먹고싶어욤..ㅎㅎ
참 맛나겠당!!
사랑하는 은지 어머님! 오늘도 “방긋”행운의 미소 날려 드리니 행운 가득한 날이시길.
장마철도 아닌데 며칠째 비와 눈이 마니 내려 많은 피해를 주고 있습니다.
이것이 다 지구 온난화로 인한 기상 이변이라 하니 지구 정화를 시키는 운동을
해야 하지 않을까 싶으며 우리가 스스로 환경 운동가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우리는 더 검소하고 작은 것으로써 기쁨을 느끼고 우리 인생에서 참으로 소중한
것은 어떤 사회적인 지위나 신분 소유물이 아니고 스스로 자신이 누구인지를
알고 밝고 맑은 영혼의 소유자로써 이 사회를 정화 시켜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지루한 목요일이지만 내일이 주말로 이어지는 금요일이니 즐거운 마음으로
고운 미소 지으며 행복, 사랑, 기쁨이 배가 되는 날이시길, 고운임 사랑 합니다.♡♡

◈◈◈藝香 드림◈◈◈
감자를 보니 갑자기 배가 고파지네요.
지금쯤 시장기가 돌땐데
먹을걸 보니 배가 고프네요.
넘 맛있게 보입니다.
늦은밤 편히 쉬세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너무 맛있어 보입니다.
버터구이 감자가 입으로 들어가는 것 같습니다...ㅎㅎ
늦은 밤 어찌 참을지...걱정이네요^^
좋은 꿈 꾸세요. 행복한 요리사님^^
와우.., 이 밤에 먹고 싶은데... 어쩔끄나...

고민이 마구...
감자오븐에 구우니 더 맛나겠어요
고소함과 부드러움이 그대로 느껴집니다^^
감자오분구이~
고소하니 맛있겠어요..
아주 먹음직 스럽게 구워졌군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이거 대박 입니다
버터에 마늘 소금만 넣으면
마늘소스가 맛잇게 만들어 지는군요
요리사님의 요리가 있어 행복 합니다
안녕하세요. 우리미소는 가정의 행복을 만들러 내고
여인에게는 사랑을 싹트게하며 우정의 표시로
나타나기도 합니다.오늘도 희망의 나래를 펴고
활기찬 하루 상큼하게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맛난 요리에 잠시 머물다 갔니다
고운 아침입니다^^
이른 아침입니다. 즐거운 집에서 ~~~~
봄이 마법을 걸어주셔서 사랑과 영혼에 초록비 내리는 강촌에서 하얀비 내리는 산촌에서
눈빛에 쌓이는 별 피리소리 가슴에 쌓이는 달 잔잔한 음악에 맞춰 다가오는 그대
그대라 불러도 좋을 숲 속에서 비 젖어내리는 그대 따뜻한 가슴을 사랑하리라

그 영혼의 바다에 언제나 ~~ /서리꽃피는나무
먼 훗날 그 영혼의 바다에 언제나
젖은 종이처럼 보고 싶을 때 스르르 열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
진한 물감 기다리며 바람에 말리는 까칠한 피부 아쉬운 일상의 골목을 서성거리는 그리움이
초록 계곡의 산새 울음소리 젖은 가슴을 저 산 너머 소쩍새 울음소리 들리는 아침에 ...
행복한 요리사님~
통감자가 이렇게 변할 수도 있네요
맛잇겟다... 쩝~

몇일간 계속된 흐린 날씨와 겨울비에
마음까지 우울하셨죠? 내일부터 또 추워진대요
오늘 하루 알차게 보내시고 마음 따뜻한 목요일 되세요~~♡♡  
오늘은 전국적으로 비나 눈이 온다네요.
일기예보에는 출근길 우산 챙기라네요.
내일 아침부터는 한파가 온다고 하니
주말에는 옷 따듯하게 입으시고
건강관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님의 좋은작품 감사드리며
즐겁고 행복한   시간되시길 바랍니다.
국민학교 시절에사먹던
추억의 길러리표 간식입니다.
노릇노릇 잘구우셨네요 ㅎㅎ
일일히 손질 하려면 피곤하겠지만
이렇게 변신하니 안 해 먹을 수가 없겠네요 *
아침부터 감자로 해결할까요

맛나게 구우셨군요
정말맛있을것같아요! 거기다
만드는법도 간단하니 이번주말에 한번 만들어 봐야겠어요 ㅎ
오늘도 잘 보고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행복이 가득하세요 ~~~*()
완전 맛있겠다요^^ 감자구이 엄청 좋아하는데 ~~~ 좋은하루되세요~
아공..맛나겠당...ㅎ
너무 좋아하는 식품입니다.
더욱이   up 된 레시피를 본순간  
너무 땡기는 맛에   감자사러 나갑니다.
잘~먹을께요   고맙습니다.
근데   살찔까     살짝   걱정은됩니다.
1월 20일은 미국 버락 오바마 2기 출범을 한 날입니다. 오바마 제45대 대통령 취임식입니다. 안동옥 제19대 대통령후보는 오바마 대통령 취임을 충심으로 진심으로 경축하오며 축하드립니다. 안동옥은 대한민국의 제19대 대통령으로 당선될 것을 5년 후에 하늘의 섭리와 천명으로 영원히 각인될 것입니다.
밤 늦은 시각에 취임식을 지켜보면서, 지구촌의 평화를 향하여 최선을 다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우리나라도 18대 박근혜 대통령 취임식 2013년 2월 25일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백성여러분 그리고 그리운님이시여

어느덧 계사년(癸巳年)의 뱀의 해인 새 아침이 힘차게 밝아 왔습니다.

저는 서울대학교 신원메트로빌 안동옥 제19대 대선캠프에서 경제백성당 당직자와 당원 동지들과 재야의 타종소리를 듣던 시간은 가슴이 뭉클하였으며, 우렁한 함성의 고함을 지르고 가족들과 함께 얼싸 않았습니다.

새해에는 더욱더 가족과 사회와 국가와 민족과 우주라만상이 함께 어우러지는 한 해가 되시기를 간절히 학수고대합니다. 새해에는 환기 9212년 단기 4346년 2012년 1월 1일(음력 11. 20 화)입니다. 올해는 대한민국의 제18대 대통령 당선자이신 박근혜 대통령의 취임식이 2. 25일에 있습니다. 민생정부인 새정부가 잘 되시기를 간절히 기원드립니다.

이제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계사년(癸巳年)이 오늘부터 시작입니다. 어제는 그야말로 서울대 관악산의 햇살이 너무나 눈부셔, 꽃무늬오로라가 환상 그 자체입니다. 오늘 새 해에는 희망찬 관악산의 정기를 듬뿍 담아 낼 수 있는, 하늘보다도 더 높은 커다란 구심점의 역할을 하는 담대함이 피어 오르고 있습니다.

우리 환민족의 근면함과 진취적이고 성실함을 배양하면서, 그 돌파구를 찾아야 할 개연성이 있습니다. 꼭 우리 백성 모두 다 실현합시다. 한글의 세계화를 갖춰 세계만국공용어로 쓸 수 있도록, 자세마련이 선행되어야 할 하늘의 책무와 의무가 급선무입니다.

역사의 담대함을 찾아 우리나라는 실로 1만년 전에 지구상에서 가장 찬란한 민족문화를 꽃피운 자랑스러운 동이족입니다. 1,300년 동안 잃어버린 옛 고토는 안동옥이 집권하는 통일의 정부에서 통일된 나라인 '금도환국(金島환彰國)에서 반드시 이룩할 것입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백성여러분 그리운님이시여 우리는 새로운 역사의 도약을 꿈꾸며... 하늘은 창대한 광활한 선조들의 고토를 수복해야 할 섭리와 천명과 사명이, 우리 환민족들의 곁에 성큼 다가 왔습니다. 이러한 자세마련을 통한 새로운 마음가짐을 갖고 매사에 임한다면, 하늘도 감화감동을 받아 우리 환민족에게 그 위대한 서광의 기운을 주실 것입니다.

새해에는 아름다운 삶을 향상 간직하시고, 희망찬 전진만이 있으십시오. 그리고 하늘과 땅과 사람과 바다와 우주를 정복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춰야 할 것입니다. 우리 환민족은 예로부터 백의민족으로써, 백성을 하늘처럼 사랑하는 '홍익인간 이화세계 성통광명'의 사상을 간직한 위대한 천손민족이었습니다.

이 위대한 환민족의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매사에 임한다면, 역사의 중차대한 산실을 마련할 수 있을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이제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계사년(癸巳年)이 오늘부터 시작입니다. 이제 내일은 새로운 시대에 걸맞는, 환기 9212년 단기 4346년 2013년 계사년(癸巳年)의 시작을 알립니다.

2013년은 계사년(癸巳年)입니다. 제구포신(除舊布新)이 2013년 희망의 사자성어로 뽑혔습니다. 제구포신(除舊布新)은 "옛 것을 제거하고 새 것을 펼쳐낸다."는 뜻으로 새로운 시대가 도래하였음을 알리는 것이다.

새해에는 국가와 민족을 위하여, 그리고 5대양 6대주 지구촌을 위하여, 우주라만상을 위하여, 최선을 다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할 수 있습니다. 우리 백성 모두 다 새로운 시대의 주역으로 우뚝섭시다.

임진왜란 병자호란 한국전쟁 예언 도선비결 271자 마지막 구절은 "린조안 계룡산 자존안(三隣助安 鷄龍山 三子奠安)" 갓을 쓴 여자다. 지금 3인이 마지막 나오는 안동옥을 존안한다. 대통령은 하늘에서 낸다. 지금 3인은 아니다. 차기대통령은 여자가 당선된다. 이플 파자로 풀이하면 갓을 쓴 여자다. 그 주인공은 덕제 안동옥(德帝 安東玉)이다. 안동옥은 천하의 대명당인 위도 36도 선상의 운장산3봉 마이산 용담댐 황금리 황금댐의 정기를 받고, 황금로 445-18번지는 대통령을 상징하는 18번지가 이를 입증해 주고 있다. 전라북도 진안군 부귀면 황금로 445-18 홍익 전라도 3후보 안동옥 격암유록 세론편 32자 안동옥 집권 예언

격암유록 세론편 32자에는 "세유기인 공찰만물 진사지생 통일천하 난면도탄 황금지세 남지조선 비장지문(世有其人 公察萬物 辰巳支生 統一天下 難免塗炭 黃金之世 南之朝鮮 秘藏之文)"이라고 안동옥 총재의 대통령을 당선을 예언과 계시와 전설과 도비와 천기누설이 있습니다. 그 주인공의 실제 주인인 천자는 덕제 안동옥입니다. 경제백성당 총재 안동옥 배상 경제백성당 안동옥 제18대 대통령 후보 배상 대한민국 제19대 대통령후보 안동옥 배상 E-mail:andongok1730@naver.com,E-mail:andongok1730@hanmail.net, E-mail:andongok1830@hanmail.net, andongok1730@nate.com

대통령은 하늘에서 낸다. 지금 3인은 아니다. 대통령은 여자가 당선된다. 파자로 풀이하면 갓을 쓴 여자다. 덕제 안동옥(德帝 安東玉) 격암유록 세론편 32자 안동옥 집권 예언 대통령은 하늘에서 낸다. 지금 3인은 아니다. "대통령은 여자가 당선된다. 이를 파자로 풀이하면, '갓을 쓴 여자'다." 그는 천하의 대명당은 운장산3봉 마이산 용담댐 황금리 황금댐의 정기를 받고, 간방조선 대한민국 전라북도 진안군 부귀면 황금로 445-18에서, 부 안봉한 요왕 옹과 모 최순덕 여사 슬하에 4남 4녀 중 7번째 4남으로, 1961 실제생일 1960년 경자생 쥐띠 태어난 홍익 전라도 덕제 안동옥(德帝 安東玉)이다. 안동옥 대통령 당선은 민심이 천심이다. 순흥안씨 시조 안자미 후손 중에 중원을 다스릴 천자가 나온다. 그는 덕제 안동옥 백성 모두 다 진짜 주인이다. 온 세상을 확 바꿉시다. 안동옥 제19대 대통령후보 배상 E-mail:andongok1730@naver.com,andongok1730@hanmail.net, andongok1830@hanmail.net, andongok1730@nate.com

'안동옥(安東玉)'입니다. 아호는 덕제(德帝)입니다. 종교는 천주교신자로서 영세명은 안드레아입니다. 안동옥은 통일된 나라인 금도환국(金島桓國)을 이뤄 금도환국시대를 반드시 열 것입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님과 백성들께서도 당당히 그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 한번 멋진 통일된 나라를 건국합시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백성여러분

1,300년 잃어버린 옛 선조들의 고토회복을 위하여...

“1,300년 동안 잃어버린 선조들의 고토인 ‘마고(하느님 나라) 환국(환인 안파견 천제7분) 배달국(환웅 거발한 천황18분) 고조선(국조 단군왕검47분) 부여 만주 발해 고구려(담덕 제19대 광개토태왕=황제) 연해주 시베리아 바이칼호 몽골 중국동북3개성(흑룡강성 길림성 요령성) 중국북경지방까지 중국남부지방까지(백제 제13대 근초고왕 때 옛 영토) 간도 대마도 만주 중원대륙' 옛 고토 등을 수복하고, 덕제 안동옥 대통령은 3억에서 15억에 인구를 다스리고, 금도환국(金島桓國)을 열어 다스리는 인구가 72억에서 120억에 가까운 5대양 6대주 지구촌을 영도하고 우주라만상을 반드시 영도할 것이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행복합니다.
존경합니다.
3환기 9212년 단기 4346년 2013년 1월 24일(음력 12. 13 목요일)
서울대학교 관악산 아래 신원 안동옥 제19대 대선캠프에서

안중근의사유족회 이사장 안동옥 배상
(사)청소년선도나눔조직위원회 총재 안동옥 배상
경제백성당 총재 대통령후보 안동옥 배상
안중근의사유해봉안고국귀환촉구궐기대회조직위원회 총재/조직위원장 안동옥 배상
너무 맛있어 보여 침 넘어 가네요^^
정말 먹음직스러워 보여, 먹고 싶어 집니다~ㅎ
유익한 정보 잘 보고 갑니다*^^*
노릇한게 정말 맛있어보입니다~!
저번에 행복한 요리사님의 고구마와 견과류를 이용한 요리를 보고 미니오븐을 사서 도전해보았는데,
감자마늘버터구이도 해봐야겠어요^^
휴게소거랑은 비교가 안될거 같은대요 ㅎㅎ
울집에도 쪼글방탱이가된 감자가 눈에거슬리고 잇는데 요렇게 해먹어야겟네요~~^^
아코코 넘 맛나겠네요
저도 싹난 감자 활용해야겠네요 ^^
맛나겠어요~
웅~ 우리집 감자도 싹이 나기 시작하던데~
저도 요렇게 만들어 주면 완전 인기 짱이겠어요^
휴게소 감자 보다 백배 천배 맛있겠어요~
이거 대박인데요~!!
이런건 농부의 아내도 곧 따라할수 있겠습니다
저장고 감자 털러 가야겠어요 ^^
손이 부지런 해야   인생이 즐겁죠
저두 감자좀 털어야 겠어요~ㅎ
저장고엔 아니지만 여튼 박스를 털어서 만들어야겠어요~
늘 따뜻한 온기가 전해지는듯 합니다~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이렇게 감자의 변신을 시키면 아이들이 너무 맛있게먹겠습니다.
제가 감자를 너무너무 좋아하는데~ 이런 맛있는 감자가 있다니.. ㅎㅎ
꼭 해먹어 보고 싶네요.. ㅎㅎ 좋은 정보 감사드려용^^
우수블로그 축하드려요.
Daum카페 [유기농 쉼터]님들과 요리블로그 게시판에 올려서 자랑할게요
와~감자가 예쁘게도 생겼네...맛 있겠다.ㅎㅎ먹고 싶다.http://www.buzatv.com/
  • 셩이의압박
  • 2015.09.27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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