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반찬, 나물』 (339)

맛있는 설날물김치의 비결! 며느리표 오이소박이물김치>_< view 발행 | 『밑반찬, 나물』
행복한 요리사 2013.01.30 08:35
백김치가 아주 시원해 보입니다
벌써 설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네요
설날 느끼한 음식만 먹는데
이 백김치 하나면 느끼함이 한방에 해결되겠습니다
오늘도 편안한 저녁 되십시요
설날 내어놓으면 최고 소리 듣겠어요  
감사히 모셔가옴니다,,
식구들이 서서히 김장김치에 맛을 잃어가는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모처럼 아침 기온이 영상입니다.
그리고 비도 조금 내렸네요.
목련 꽃송이가 조금씩 굵어가네요.
아마도 땅속에서는 새싹들이 봄을 준비하고 있겠네요.
머잖아 입춘입니다.
얼어붙었던 우리네 마음에도 봄이 오기를 기대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날 되세요.
넘 아까버서
어떻게 먹어줄까요????
그냥 보는것으로 대 만족을 해야할것 같아요!!!1
정말 요리 전문가 다우신 아이디어에요.
맛 좋은 물김치가 오이를 만나 저렇게 이쁘게
담겼네요. 김치의 예술화....^^ 멋집니다.
아,,,,,,,,,,,,,,,,,,,,,,,,, 이런 방법도 있었네요...
저희는,,,
어머니께서 김장하고 남은 배추에 슬슬 양념 발라 허옇게 주셨을 때,,,
제가 맘으로 ,,,,투덜거렸네요....
그런데...그 김치가 지금은 너무 인기가 있어서리........몇일만에 동 났어요...

그것을 보면서,,
괜히 어른이 아니구나,,,,,세월을 같이 거슬렀기에 어른이시구나----- 했답니다.........

남편과 아들이 시댁에 다녀 왔습니다..하루자고,,,,
저와 딸아이는 집에 있었구요.....

오늘 시어머니께 전화 드렸더니
제가 전화를 해 주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다는 듯,,,너무 목소리가 밝고 좋았어요....

자식도 부모를 생각하지만,,
아무리 노력을 해도 부모를 따라가지 못함을 느꼈답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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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뻐서 먹기 아까워요..
편안하고 행복한 시간 만들어가세요..
사랑하는 은지 어머님! ♡방긋♡ 오늘도 역시 행운의 미소 보내드립니다.
나로호 성공 소식에 우리 국민의 저력과 긍지를 느끼는 날이었습니다.
새해 인사 나누던 것이 어제 같은데 벌써 1월을 마감하는 날입니다.
매섭게 춥고 유난히 눈도 많았던 1월을 보내니 아쉬움도 남지만
가는 세월은 빨리 보내고 봄을 모시고 올 2월을 기쁜 마음으로 맞이해요.
우리가 삶에 지쳤을 때나 무너지고 싶을 때 말없이 마주보는 것만으로도
서로 마음 든든한 사람이 되고 때때로 힘겨운 인생의 무게로 속마음마저
막막할 때 우리 서로 위안이 되는 그런 사람이 되면 좋겠습니다.
아직은 추운 날씨니 감기 조심하시고 1월의 마지막 날 마무리 잘 하시고
새로운 2월에 가정에 만복이 깃드시고 만사형통하시길 고운임 사랑 합니다∼♡♡

◈◈◈藝香 드림◈◈◈
예술로 만드셨네요.
넘 예쁘서 먹기도 아깝게 생겼답니다.
늘 감사드리며 편히 쉬세요.
김치꽃....꽃이 따로 없네요
봄기운이가득....깔끔함이 넘 아름다워요
포근함이 가득한 봄이 가까이 왔나 착각할 정도로 날씨가 많이 풀렸지요....
마음의 문도 활짝 열고 아름다운 봄을 기달려 보시와요....좋은 하루 되
오이소박이와 배추물김치의 합동 작전입니다~~
맛은 물론 시원하겠고 모양새가 너무 아름답습니다^^
오우! 역시 맛깔스런 요리입니다.
늘 와서 이렇게 맛난 요리를....
행복님 따봉입니다.늘 건강하시구요
1월의 마지막날 봄날같이 포근하고 활동하기 좋습니다
건강관리 잘 하시고 항상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우리가 지금도 배우는 마음은 주체가 확립된
마음이여야 하며 즉 자기 인생을 올바르게
세우고 사는 마음입니다...항상 밝은 미소
속에서 건강하시기를 빕니다..   -불변의흙-
행복한 요리사님~
생각이 간절한데 울 며누리표는 안되네요....ㅎ

세월의 빠름을 느끼게 하는 1월의 마지막 날
봄이 온다는 입춘이 얼마남지 않어서인지 포근한 날씨
아직 멀게만 생각 되었던 겨울의 끝이 보이는것만 같습니다.
월 마감 잘하시고 즐거움과 행복이 가득한 좋은 날 되시기 바랍니다.~♡♡
어제는 나로호도 성공적으로 발사되어
몇번의 실폐의 아품도 모두 날려 버렸습니다.
1월의 마지막날 마무리 잘 하시고

2월에는 하시는일 뜻대로 이루시고
즐거운 일과 가정에 행복이 넘치는
2월을 맞이하시길 기원합니다.
상큼 시원할것같아요

너무 예쁜 물김치 보는것많으로도
행복합니다.

행복한 요리사님

2013년 새해다 했는데 멀써 1월 마지막날입니다

마무리 잘 하시고 늘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참 이상해요...다들 같이먹고 만들어먹는건데...ㅡ.ㅡ

요리사님도 같은거 만드는데 참 보기도 좋고 입맛이 절로 다셔진단 말이죠?

ㅋㅋ 머어 그러니깐 요리사님이시지요..히히

요리사님? 잘 지내고 계시죠? 자주 찾아뵙지 못해서 죄송해요

저.....이제 하던거 일이 거의 마무리 되어갑니다...이제 자주 뵐수 있을것 같아요^^

요즘에 날씨 좀 풀린것 같아요 그쵸? 겨울이...살살 뒷걸음질 하는것 같아요^^
행복한요리사님~~
계사년이 왔다고
떠들던때가 엊그제 같은데
1월의 마지막 날이네요
내일부턴 봄이 온다는 입춘이 있는 2월 .........
솔직히 기다린 2월이었답니다
햇쑥 내음이 많이 그립네요
지난 시절 엄마가 해주신 쑥털털이가 생각납니다
올 봄에는 꼭 한번 해 먹어 봐야 겠네요
옛 추억을 그리면서 .......
1월의 마지막 날 마무리 잘 하시고
2월 기쁨으로 맞으세요
다녀갑니다
~정래~
시원하니 국수말아 먹고 싶네요
오늘도 행복가득 하시기를...
대박입니다
여름에 따라할렴니다 ㅎㅎ
제주도.....
아름다운곳에서 며칠을 머물다 이제야
돌아왔네요.
빈방을 지켜주신 님께 감사 드리며 님의
방에 머물며 글과 그림을 읽고 바라보며
감사하는 마음을 내려놓고 갑니다.
포근한 날씨에 힘찬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
어느새 1월의 끝날입니다.
시작이 반이라더니 정말 시간은
빠르게도 흘러 갑니다.
열두달의 한뭉치가 지나갔네요
마무리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
예술같은 요리가 멋지네요.
한결같은 맛이겠지요?

택배는 안될가요? ㅎㅎ

봄날을 향한 그리움!
오늘은 봄의 향기를 품은 겨울입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그렇게 뜨거운 나의 가슴을 열어
블로그 이웃님의 하루가 평안하길 기원합니다.
안녕하세요.1월달 마무리 잘 하시시길 바랍니다.

오늘날 우리 사회는 가족 내에서, 학교에서,
사회 구성원 간에 많은 갈등과 부조화를 겪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상대방을 배려하지 않아요.

오직 내 입장에서 내 얘기만 하고 있어요.
사람과 사람 간에 소통되지 않아요.
여전히 가정이 흔들리고
사이코패스에 의한   흉악 범죄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왕따니 학교 폭력으로
피어나지도 않은 청소년들이
스스로 생을 접고 있음이 너무나 안타갑습니다.

울 님과의 2월을 기약하면서 고운 블방에 머물다 갑니다..
피클대신 먹어도 좋을 것 같아요.
얌전하니 새색시 같아요
오이에 십자를 만들어서 무무침을 넣으셨군요.
이제 묵은지가 서서히 싫증이 날 때가 되었나요?
시원하고 담백한 오이소박이 물김치...
침 넘어 갑니다.^^*
보기만해도 감동입니다.
1등 며느리표 물김치네요...저도 배워보고 싶어 담아갑니다
국물이 시원해서 저 마구 들이키고 싶어요..
속이 뻥 뚫리는 시원함..즐거운 2월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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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쩜이렇게 예쁜 물김치가 있어요 짱입니다
안녕하세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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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좋아서 입소문내고 가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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