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식,에피타이저』 (170)

겨울에 더~부각되는 별미! 마음까지 사로잡는 삼색다시마부각>_< view 발행 | 『간식,에피타이저』
행복한 요리사 2013.02.15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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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깔스러운 작품 감상 잘 하고 갔니다~
평안한 휴일 입니다^^
소중한 블방친구님 휴일잘보내고계시죠
맛난점심드시고 남은시간 에도 즐겁게 보내세요.
사랑방다녀갑니다.....♣♣♣
오늘 친구님 댁에 누가 갈 것입니다.
그 친구는 저도 얼마 전부터 잘 알게 된 친구예요.

그 친구는 친절하고 온유하기도 하지만 훤칠한 키에 건강하고 잘 생긴 얼굴에는
항상 윤기가 차르르 흐르는 미소를 머금고 있어 보는 사람, 만나는 사람마다
호감을 느끼는 그런 사람이랍니다.

주소 전화번호 그리고 이름을 틀림없이 적어주었으므로 꼭 갈 것입니다.
오거든 꼭 붙잡아두세요.

대접 같은 것은 신경 쓰시지 않아도 좋아요.
제가 미리 다 말해두어서 그 친구도 잘 알걸랑요.

그 이름이 누구냐구요?
행복이요. 행복.

예술입니다...예술...
부각의 색다른 미각을 보고갑니다..
행복한 일요일 오후시간되십시요
다시마 튀김
어릴적 도시락 (그때는 벤도 라고 했습니다) 일등 반찬 이였지요

고소 하고 달콤 하고 짭잘하고 ㅎㅎㅎ

그때 기억이 난답니다

고은 하루 되세요
먹거리들이 봄 마중 나왔네요~
고귀한 인연은 봄부터 시작 되나 봅니다.
봄은 사계의 우두머리 봄의 징후가 잘 채워지면
여름 가을 겨울이 순조롭게 이어지겠죠
님께서도 순조로운 봄의 징후들이 나타나서
평안한 한해가 되셨으면 합니다.
좋은 저녁되세요
봄이오는것이 미각부터인지...
다시마부각 참조아하거든요   감사합니다샘^^
너무 신기해 보이기까지 합니다
먹어보고싶네요.......^^.........
이쁘고 맛나고...
어머니 생각에 눈시울 붉히진 않으셨는지...
고운시간 되세요^^
정말 맛나게 보입니다. 색감도 아주좋고 작품을 보는것 같습니다
아삭하고 달다구리 짭쪼름한게 정말 맛있는데,
색색 찹쌀까지...
맥주나 정종안주로 딱일것같네요...
급 맥주 한잔 생각납니다. ^^
애들 간식해도 되겠어요..ㅎㅎ

너무 오랜만이죠?ㅎㅎ
늦었지만..새해복많이받으셔용..ㅎㅎ
흥부네가 부각이란것을 대해본지 오래에요
근데 간식으로다가 특별히 맥주와 같이하니 좋던데요 ㅎ
사랑하는 은지 어머님! 새로운 한주의 시작 힘내시라 ♡방긋♡ 미소 보내 드립니다.
오늘이 절기상으로 대동강 얼음도 녹는 우수. 비가 온다는 우수에 비가 옵니다.
우수가 지나면 봄이라 하는데 꽃샘추위가 옷깃을 여미게 하니 이런 환절기에
건강관리 잘 하셔서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한 몸으로 봄을 맞이하시길 빕니다.
혹시라도 전에는 가까웠다가 멀어지고 서먹해진 친구가 있다면 지금이라도 미루지
말고 어떤 사랑의 표현을 하여 서로 화해하는 사회를 구현해 보심은 어떠실런지요.
새로운 한주의 시작 월요일은 원래 웃는 날이라 하니 고운 미소 잃지 마시고
알찬 계획 세우셔서 의미 있게 한주 마무리하시면 보람이 배가 되겠지요.
오늘도 행복과, 행운과, 기쁨과, 사랑 속에 머무시길 바라며 고운임 사랑 합니다∼♡♡.

◈◈◈藝香 드림◈◈◈
♥~오늘 의 명언~♥

고인물이 되는 삶이 되지 맙시다. ( 파도사랑 님 제공)

んㅏ乙ㅏ ぁ ㅏ し ㅣ てㅏ.
.......○  の.................♥~♥ 러브~♥주님 의 이름으로...축복합니다~♥
★쌍절곤윤창식코치★ 제 블로그 를 방문해 주셔서 고마워요...늘 행(福) 하십시요~♡~♡
행복한요리사님~~
잠 깨어 일어나니
오늘이 우수인지 하늘도 아는지
지금 빗님을 내려 주고 있네요
새벽비를 보니 넘 행복하고 좋습니다
오늘 종일 온다고 했는데
그러면 하루 종일 행복 할 것 같네요
어제 일요일 잘 보내셨는지요
잘 주무시고 일어나시어
봄비와 함께 하는 월요일 잘 보내세요
비 오는 새벽에 다녀갑니다
~정래~

상큼한
월요일 아침입니다.
대동강물도
풀린다는 우수입니다
어제 휴일은 잘 보내셨는지요?
일기 변화가 큼니다..ㅡ..
감기 조심하세요^^
활기차게 월요일 출발하시길
바랍니다""♡♡♡
우와 저도 다시마 부각 가끔 해먹는데요..이렇게 예쁘고 아름답게도 하시는 군요,.
멋져요~~요리사님^^
부각, 맛있죠~~
독특하니 예술입니다
먹어보고 싶어지네요
시골이 시댁인,, 저희는
자식들 혼사 때엔 늘,, 여러대의 관광차를 불러 예식장까지 가곤 했습니다....
그러다보니,,요런 술안주 같은 간식꺼리들을 엄청 많이 만들어대곤 했는데,,,(지금도 여전하구요,,,)
이제는 남매 셋,,,다 결혼을 하고나니..... 그리 힘들었던 일들도,,,
다시 가보고 싶은 추억이네요....

울 시엄니께서 주신 고추튀각이나 튀겨야 겠는디,,,
며늘이라는 사람이 고것두 귀찮아서리..이러고 쳐다만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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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보고갑니다
이렇게 예쁜 다시마 부각 보셨나요 색감이 장난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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