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죽, 면』 (219)

최고의 김밥! 365일 줄서서먹는 '이화사랑' 참치김밥의 비밀 view 발행 | 『밥, 죽, 면』
행복한 요리사 2013.03.08 07:55
급 땡기는 참치 김밥...ㅎㅎㅎ
와~ 정말 맛있어보여요 ㅎㅎ
늦은 시간에도 이 참치김밥이 먹고싶어질 정도에요 ㅎ
와~~~~~~~~~~~~~~~~~~~~~~

맛나겠어요...ㅎㅎ

캬..요리사님 오늘 글이면 글...김밥이면 김밥..다~흡족하게 해주십니당..ㅎㅎ

즐거운 일요일되세요..김밥..먹고파랑..이런 김밥....달라도 다른뎅..헌디 조렇게 얼매에 팔죠?? ㅎㅎㅎ
고운님 벌서 주말이네요.
좋은 시간 되시고요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건강하세요....     -불변의흙-
행복한요리사님~~
3월 들어 두번째 일요일
창 안으로 들어 오는 바람이
넘 시원하고 좋네요
봄냄새가 물씬 풍기는 것 같습니다
오늘도 기분좋게 하루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다녀갑니다
~정래~
한 입 먹어보고 싶네요. 멋진 레시피입니다. 배울래요!
요즘 일교차가 무려 20도나 차이가나는 널뛰기 날씨네요.
어제는 초여름처럼 덥더니 오늘은 또 영하의 날씨군요.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불청객 황사도 조심하세요.
그래도 양지바른 곳에는 꽃망울이 봄소식을 전해주네요.

좋은 작품 감사드리며 휴일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늘 고마운 행복한 요리사님~
포근한 봄날의 휴일 잘 보내고 계시죠
관악산 둘레길 산수유의 노란 꽃 망울이
제법커져 있어 곳 꽃을     피울것 같았습니다.
보리밭의 파란잎들도 아름답게만 보이는 휴일
즐거움과 행복이 가득한, 멋진 휴일 되시기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소중한 친구님 즐거운 휴일보내세요^^)

- 좋은글 중에서-

때로는 다정한 친구로 행복한 연인으로

사각의 사이버 공간에서 우리가 닉네임으로
그 사람의 대한 감정과 서로를 느끼고 서로를 알아 갑니다.

닉네임이 그 사람의 인격과 품위를 판단 할 수는 없지만
때로는 닉네임이 그 사람의 얼굴이고 우리들의 목소리입니다.

정감 있고 따스함이 담겨있는 목소리 음성은 아닐지라도
서로에게 다가갈 수 있는 최대한의 수단입니다.

눈에 익은 닉네임이 안 보일 때는 괜시리 기다림이란 즐거움으로
때론 걱정어린 눈빛으로 그들을 생각할 때도 참 많습니다.

행여 아픈건 아닐까?
행여 무슨 일이 있는 건 아닐까?
궁금함 그런 작은 것에서 행복함을 느낄 때도 있습니다.

그냥 한 공간에 있다는 소속감 즐거움으로 웃음꽃이
피어나기도 하고 글과 유머를 보고 살포시 미소짓기도 합니다.

깨알같은 글씨 한 줄 한 줄로 상대의 기분을 알아내고
조금이나마 위로가 될 수 있게끔 미소와 여유로움으로
다가서기도 하고 따스함으로 서로에게 의지할 때도 있습니다.

언제나 변치 않음으로서 서로에게 소중하고 좋은 인연으로
쭈~욱 남았으면 하는 바램이지만

그건 일방적인 작은 소망일 뿐
뒤돌아서면 상처 투성일 때도 있습니다.

그런 인터넷 공간의 쉼터이기에 서로 감싸 안으려고 자신을
웃음으로 포장할 때가 있습니다.

그래도 생각이 비슷하고 책임 있게 판단할 수 있으므로
희망은 언제나 우리들에게 있습니다.

따스한 말 한마디 비록 작은 댓글 이지만 꿈과 희망을 안겨주며,
격려해주는 우리들이기에 다정한 친구로 다가설 것입니다.

집에서 만든 김밥이 늘 쵝오라 생각됩니다.
사먹는 김밥은 정성이 좀...멋진 솜씨 강추드려요 요리사님^^
봄이 성큼 와있는 화창한 휴일 겁게 보내세요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이거들고 나들이가면
제일이겠어요~ㅎㅎㅎ
행복한 시간 되세요~^^
고운님!
저 왔어요 평안하시죠?
새벽길을 달리는데(새벽 기도회에)
조깅을 하는 부부를 보게 되었습니다.
아내가 앞서고 남편은 아내 뒤에 엄숙하리만치
질서있게 발걸음을 옮기는데 건강을 위해
우린 한다면 한다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울님들은 건강을 위해 조깅하시는지요?
삶이,
즐거우시길 빕니다.
마음담아 올리신 작품에 머물러봅니다.
멋지고 감동입니다.
./ ┃━┐   
/\┡┏┙┢    
。。┃┕─●합㉡iㄷr。- 늘샘 성초희드림 -

사랑하는 은지 어머님! 한주의 시작 월요일에 힘내시라 미소 ♡방긋♡ 보내드립니다.
전형적인 봄 날씨가 무슨 변덕인지 또 쌀쌀해졌습니다.
일교차 심한 날씨에 건강관리 잘하셔서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계절은 어쩔 수 없는지 봄꽃 소식이 우리를 즐겁게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매일 일을 합니다. 일이 보람인 사람은 인생이 천국이지만 의무감 속에서
마지못해 일하는 사람은 인생이 지옥입니다. 우리는 즐겁게 일을 해야 할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다는 것을 깨닫고 열심히 일 하자고요.
3월의 둘째 주 월요일 희망찬 꿈을 안고 알찬 한주 열어 가시길 바라며
오늘도 고운 미소 지으며 행복과, 행운과, 사랑과 동행하시길 고운임 사랑 합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여기 향기로운 헤이즐넛
        。    ┗━━━┛ 커피한잔 내려놓고 다녀갑니다.∼♡♡.
♠♠♠藝香 드림♠♠♠.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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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참치도 듬뿍 정말 건강식일듯 합니다.
냠냠~~~~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숙명이 아니어도 괜찬습니다.운명이 아니여도 괜찬습니다.
나는 당신을 만났고 당싯은 나를 만났습니다.

파란 하늘을 보며 그리고픈 얼굴이면 됨니다. 진한   커피
한 잔에 그리고픈 얼굴이면 그래서 이 계절이 쓸쓸하지 않으면

됨니다.파란 하늘 너무 곱다고 봄 햇살이 너무 아름답다고
내가슴에 넘치는 그리움을 말 할 수 있으면됩니다.

당신이 있어서 계절이너무나 아름답다고 말할 수 있으면
나는 행복할 수 있습니다....   언제나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길

빕니다. 건강하세요.     _불변의흙-

우와 김밥이 그냥 김밥이 아니예요^^
어제 휴일은
겨울 같은 하루였어요
그래도 봄은 봄인가 봅니다
봄바람이 시웠했답니다
새 봄과 함께 새롭게 시작되는 월요일
아침에 문을 활짝 열어 봅니다
환절기에 건강 유의하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그럼 좋은 포스팅에 즐감하고 갑니다
어제 휴일은 잘 보내셨나요?
활기찬 한주 열어가시기 를
바랍니다~♡♡
반가운 행복한 요리사님~
멋진 한주를 위한 충전 잘 하셨죠
일교차가 큰 한주가 될거라는 예보입니다.
활력 넘치는 멋진 삶을 위하여 미소 잊지마시고
늘 건강하고 즐거운 날 되셔야죠, 힘차게 출발하세요~♡♡
친구님 휴일 잘 보내셨는지요.
아직은 꽃샘추위를 하는 듯
기온이 널뛰기를 하는군요.
한주간이 시작되는 월요일
활기차게 출발하시고
건안하시고 행복한 시간 되시길 기원합니다.

줄서서 기다릴만한 김밥이네요~
한주도 행복하시구요~
안녕하세요~~ 행요님 아주 오랜만에 인사드리려 왔어요 ^^
화창한 봄낭 봄꽃 소식과 함께 활기찬 한주 열어 가세요
일교차가 심한날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성자께서 인류에게 전하는 감추어진 종교의 진실과 영혼의 정화와 선행 그리고 그분의 지구귀환을 알려드립니다..!!!
인류의 창조를 알아야 인류의 종말도 알수있다 -도마복음중 예수그리도의 말씀- 충격적인 인류의 창조를 전합니다.
한국전쟁과 관련된 구출긴급정보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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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을 보니까 한 보따리 싸고 물 한 병 담고 가고 싶은 곳이 생기네요.
오늘이 꼭 그런 날인데 월요일이구먼요.ㅎㅎ
식당을 차리신 것입니다
매일 이렇게 음식을 만들어 오늘의 요리로 판매하셔도 성공을 거두십니다 ㅎ
이세상에서 행복한 요리사님이 만든 요리가 제일 맛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ㅎㅎㅎ
역시 엄마손김밥이 최고에요~^^
오늘 김밥싸야 겠어요~~
너무 맛있고 예쁘게 싸셨네요 한줄 먹고 싶습니다.
담백해보이는 참치김밥~~ 행복한 요리사님의 손길을 거치면 음식이 깔끔해지는 것 같아요!!^^
보통 참치마요로 만들어먹는 줄 알았는데~~ 마요네즈에 찍어드시네용!!
새로운 방법 하나 알고갑니당 ㅎㅎ
항상 눈을 즐겁게 해주시는데
감사하면 행복하소서^*^
매일먹고싶은 김밥... 음식도 좋아하지만 요리하는것도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종종 들려 레시피좀 배워가겠습니다 ~ 잘보고 갑니다 ^^
담아 갑니다^^*
  • 셩이의압박
  • 2015.09.27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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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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