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반찬, 나물』 (339)

우리가족 위한 대박~반찬! 환상의 조합, 꽁치두부볼강정>_< view 발행 | 『밑반찬, 나물』
행복한 요리사 2013.03.13 07:56
사랑하는 은지 어머님! 봄비가 촉촉하게 내려 마른 대지를 적셔 주었습니다.
날씨는 다소 쌀쌀해졌지만 봄을 재촉하는 비니 이 비가 반갑기도 합니다.
나라는 전쟁 위기를 느끼고 산불로 많은 이재민이 났습니다.
그럴수록 우리는 더욱 마음을 굳건히 먹고 자신의 본분을 지켜야 하겠습니다.
사람이 미우면 단점만 보이고 사람이 사랑스러우면 장점만 보인다고 합니다.
우리는 단점을 보려 하지 말고 장점만 찾아보기로 하자고요.
지루한 목요일이지만 고운 미소 잃지 마시고 주말로 이어지는 금요일이 내일이니
오늘도 행운가득하시고 사랑과, 행복과, 기쁨이 동행하시길 고운임 사랑 합니다∼♡♡.
♥〃´`)
  ,·´ ¸,·´`)
 (¸,·´ (¸*♥ 봄날의 아름다운 추억을,,♥,〃´`)
   ♥ 사랑 합니다 ♥           
               (¸,·´ (¸*♡ ,·´ ¸,·´`)
♠♠♠藝香 드림♠♠♠
어쩌면 젏게 맛있어 보일까요.
그렇지 않아도 배가 고픈데
날더러 어쩌라고요.
지금 이 시간이면 출출하거든요 ㅎ
한입에 쏙쏙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데요^^
맞아요

제사 하니 몇일전 3월 들어 장인어른 제사
10일 어머니 제사 4월 초에 아버지 제사가
연달아 있네요

봄철 건강 혈액순환과 혈압이상으로 참 조심 할 시기입니다

건강먹거리 전도사 행복한 요리사님 시기적절한
멋진요리 국민건강을 위해 많이 보여주시길 바라며
입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담아갈께요. ^^*
이런 멋진 강정을 먹어볼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봄은
우리네 곁으로
다가 오기가 그리쉼지만은 않나 봅니다
꽃샘추위다 머다 바람 불고 쌀쌀한 봄날 아침입니다
날씨는 쌀쌀하고 차갑지만 마음마는 봄날처럼 향기롭고 따뜻한
좋은 하루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작품에 감하고



갑니다""
매일매일 새로운 음식 작품이 올라오네요.
온가족이 드실만큼만 만드시는 거죠?
오늘도 눈으로 먹고   갑니다.
늘 고마운 행복한 요리사님~
꽁치두부볼강정...이름이 넘 생소해서... ^*^

2일간 무척이나 바쁜시간을 보냈습니다.
교육원 화단에 노란 산수유도 볼 수도 있었지만요...
그제 내린 봄비가 꽃망울을 터트렸는가봅니다 제법이든데요
일교차가 심한 요즈음 건강 조심하시고 오늘도 좋은 날 되시기 바람니다...♡♡      
꽁치두부말이 요리
방랑자의 손님초대용 요리로
찜~~~하고 갑니다 ㅎㅎㅎ
대박요리 맞는데요.
영양 만점,   맛도 만점이겠어요.
오이와 함께 배달 되어 온 오이꽃도 참 예쁘네요.
행복한 요리사님의 블로그 보다 보면 요리학원 안가도 되겠습니다
이리도 정성스레 가르쳐 주시니 말이죠
입맛잃은 요즘 딱 좋은 음식 입니다
보는것 만으로도 입맛을 찾은거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꽁치를 익혀서 살을 잘게 부수는군요,

생것으로 다지면 좋은 줄 알았는데,
정보 감사합니다,
비린내도 안 나고 좋지 싶습니다,
꽁치와 두부가 만난 맛이 궁금하네요~
모양도 동글동글 너무 예뻐요! ^^
암 꽁치 볼 맛있겠는데
꽁치의 변신 무죄입니다. 비린내 싫어서 생선 안먹는 친구들도 먹다가 깜짝 놀라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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