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죽, 면』 (219)

허각의 특별보양식! 폭풍흡입하게 만든 우렁쌈밥 따라잡기>_< view 발행 | 『밥, 죽, 면』
행복한 요리사 2013.03.19 07:58
꽃 /서리꽃피는나무
꽃은 어디에 날카로운 이성을 숨기고 있는가 빛이 쏟아지는 들녘 바람 멎자마자 피어나는가
내 마음에 피었다가 진 뒤에는 어디로 사라지고 다 자란 잎사귀는 또 어찌 할 것인가
이제 봄이 가고 여름을 지나 가을 서리가 내리면 어느 곳에 숨어 멎어 있다가 그 모습 그대로
몸 속 어디에 그토록 아름다운 칼을 숨기고 있는가.
일이 좀 바빠서 늦게서야 들르게 되었네요~
오늘 하루 어떠셨는지요~ 마무리 잘하시고
숙면을 취하셔서 내일을 활기차게 시작하세요 ^^
고맙습니다.
핑크담요님!
편히 쉬세요. ^^
집에서도 이런게 가능하군요. ^^
저에게는 신세계 입니다 ~
아 우렁쌈밥을 집에서 해먹다니요..
침만 흘리다 갑니다~
시어머님 그리고 바깥분의 쾌유를 기원하겠습니다..

헐~~이시간에 저거이
정말 먹고 싶으요...
냠냠~~봉황이 살찌는 소리,ㅎㅎ
맛있게 드시고 가세요.
봉황님!
애공! 저녁도 안먹고 배고픈데 배에서 꼬로록 소리가 납니다 은지 어머님!
야외에 나갔더니 이름 모를 들꽃들이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봄 향기가 가득한 싱그럽고 아름다운 봄날입니다.
늘 방문해 주시고 고운 글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정성으로 올리신 작품에 공감하며 임의 가정에 행운이 깃드시길.....
우리들의 마음에 밝고 고운 등불을 밝혔으면 좋겠습니다.
그 불빛 주변을 밝혀 남들에게 밝음을 줄 뿐만 아니라
마음속의 어두움을 몰아내어 행복의 불빛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수수한 수요일 수시로 웃으시며 늘 즐거운 마음으로 행복을 가꾸어가며
오늘도 사랑과, 행운과, 기쁨이 함께 하시길 고운임 사랑합니다.∼♡♡
,·´ ¸,·´`)
 (¸,·´ (¸.,·´`°³о♥ Have a Good Time....♥ ♠♠♠예향 드림♠♠♠ 
대박...맛나게 드셨죠 ?? 만드시공...요리사님은 어디..쉽게 한숟가락 뜨시기 힘들 듯..ㅎㅎㅎ

다들 맛나게 먹기만 하징...요리사님두..드시긴드시죠??

잘자요..ㅎㅎ

소중한 우정의 칭구님께 ^♥^
겸손하고 섬기는 마음을
자기 이익만 생각 아니하는 마음을
소외를 주지 않고 덮어 주고 감싸주는 마음을
시기와 질투하지 아니하는 진리를 기뻐하는 마음을 주소서 ^0^

행복 가득한 고운밤 되시구요.. 샬롬 ^&^

‥‥──━━╋★♥★╋━━──‥‥
º하º루º하º루º마º다º ♡。
‥‥──━━╋★♥★╋━ ━──‥‥
º함º박º웃º음º짓º고º사º는º여º유º를º
‥‥──━━╋★♥★╋━━──‥‥
º잊º지º말º고º항º상º행º복º하세요 ~
‥‥──━━╋★♥★╋━━──‥‥ 한솔 ♡。

워메~~~이 새벽에 요리사님 블방에 왔더니~
너무 맛있는 우렁쌈장과 제육볶음이 있네요~너무 맛있어 보여서
군침만 흘리다가 갑니다!
환상적인 궁합을 여기에서 보네요 ㅎㅎ
맞있게 보고갑니다~
행복한요리사님~
며칠동안 몸아 안 좋아
글도 못 올리고 답방도 못 다녔네요
이젠 조금 추스리고 일어났답니다
봄몸살 알았나 보네요
아프니 건강이 최고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다녀갑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정래~
완연한 봄의 향기가 느껴지는 봄날입니다.
산 야에는 봄꽃들이 다투어 피고 나비도

힘찬 널개짓을 하고 있는 좋은 계절입니다.
오늘도 웃음꽃 활짝 피여나는 향기로운 날
되시기를...     -불변의흙-

산수유와 매화가 꽃 봉오리 건강하고 아름다운 봄, 봄을 맞으시길 바랍니다 ~~~
나리꽃이 베틀에 앉아 옷감짜는 소리 /서리꽃피는나무
.............
산기슭엔
나리꽃이 베틀에 앉아 옷감짜는 소리를 듣는다
언덕에 핀 꽃 지혜를 모아
씨줄과 날줄을 세우는 베틀소리
쑥부쟁이 금침 놓는 소리.....
늘 반가운 행복한 요리사님~
포근한 봄기운이 감도는 수요일
봄볕은 예쁜 꽃을 피우려고 더 따뜻한가 봅니다.
꽃샘추위도 이제는 멀리 간듯 봄이 더 가까이에 있음을 봅니다.
환절기 감기에 유념하시고 오늘도 즐겁고 보람 가득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오늘이 낮과 밤의
길이가 같다는 춘분입니다
환절기에 건강 유의하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기쁨과 거움이 가득한 수요일이 되시고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좋은 작품에 감하고 쉬어 갑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폭풍흡입을 안할 수가 없네요
우렁된장에 삼겹살 그리고 싱싱한 배추 ....
두말이 필요 없습니다
보는 것만으로도 만족 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시간 되세요
우리 연밭의 토종우렁 잡아서 행복한요리사님 흉내 한 번 내 보아야 되겠네요. ㅎㅎ
더 맛있을것 같은데요~
오늘은 저도 고추장 삼겹살 한번 만들어 봐야겠어요^
그러고 보니 우리집 가족들 고기 먹은지 쪼금 된것 같아요 ㅎㅎ
저도 한쪽 옆에서 폭풍흡입하고 싶어지는데요^
우렁쌈밥 맛있게 보이네요...
마트가면 우렁사와서 우렁 쌈장 만들어봐야겠네요
제육 볶음 을아들이 무척 좋아해서....
저도 저런 밥상 먹고 싶네요...잘 만들 수 있을런지 모르지만...많이 배워갑니다.
우렁된장 먹고싶어요

우렁이 잡아다 껍질채 넣고 끓여서 까막는 맛도 정말좋은데
와우~~
유명한 쌈밥 맛집을 옮겨놓은듯 합니다.
급 배고파지네요~
쌈장 하나만 있어도 밥 한그릇 비우겠어요~!!
여러가지 채소로 싸 먹는 쌈밥, 먹고싶네요ㅠㅠ
맛나게 보고 갑니다 ~ ^^
좋은 하루를 보내세요~
제가 정말 좋아하는 차림입니다.
이렇게 먹어보는게 소원인데
미국에서 꿈같은 일이네요.
잘 적어뒀다 제가 만드는 방법 밖에 없는데
이 게으름쟁이가 언제 저렇게 할지....ㅎㅎ
소박하지만 기쁨과 사랑이 넘치는 정성의 밥상입니다. 한그릇 뚝딱비우시고 사부님 쾌차 기원드려요
요리사님 방에는 계절의 움직임과 그때그때 제철음식들이 있고
더욱이 시골태생인 저에게는 시골 토종음식들 레시피까지 있으니 얼마나 좋은지 모릅니다^^
한동안 일이 있어서 들리지 못했어요.
시어머니 이야기가 마음에 뭉클 다가옵니다.
부모님은 항상 그 자리에 계실줄만 알았는데..
살아 생전에 소소한것 한가지라도 더 못해 드린것이 가슴이 너무 아픔니다.
누구나 한번은 떠나야 하는 길인데 마음이 너무 아픔니다.
모두가 건강하셨으면 좋겟어요.
요리사님 덕분에 우렁쌈장 만드는걸 정확히 알아갑니다.
따뜻하고 행복한 봄날 되세요,^^
  • 바나나파이
  • 2013.04.10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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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하는데 침고여....요////
정말 맛있겠어요~~ 신랑이 좋아하는 메뉴네요~
담아 갑니다^^*
완전   보약이   따로 없네여


저희도   집 가까운   우렁쌈밥집에 가서  

공기밥   추가를   계속 주문 하곤 합니다.^^


아   우렁각시 보고 싶다.

  • 가원엄마
  • 2013.09.05 13:06
  • 답글 | 신고
요즘 행복한요리사님 덕분에 울신랑이 호강하고 있어여 ㅎㅎ 매일 저녁 한가지씩 요리를 해주니 ㅎㅎ

오늘은 우렁쌈장에 제육볶음을 할까해요 ㅎㅎ 요리를 좋아해서 요리 블러그 마니 보는대 댓글을 달긴 첨이네요 ㅎㅎ

암튼 잘먹고 있습니다 ㅎㅎ 다들 행복하세요^^
  • 셩이의압박
  • 2015.09.27 16:22
  • 답글 | 신고
담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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