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 찌개, 전골』 (121)

지독한감기도 달래주는 엄마표찌개! 사랑듬뿍, 달래순두부찌개>_< view 발행 | 『국, 찌개, 전골』
행복한 요리사 2013.03.21 07:42
사랑하는 은지 어머님! 너무 맛있겠네요.
지금쯤 배고픈 때인데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납니다.
봄이 뒷걸음을 처 다시 겨울이 왔는지 쌀쌀한 날씨가 몸을 움츠리게 합니다.
봄은 실종되고 북한은 해커들의 공격으로 나라를 시끄럽게 하고 있어
봄을 느끼려고 했던 마음이 다시 얼어붙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세상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사람이 되어 삶을 성실히 가꾸고
이 세상에서 가장 지혜로운 사람이 되어 사랑을 깨닫고 사랑을 베풀어 가요.
그래도 곳곳에서 봄소식을 전해주어 마음이 훈훈해집니다.
고운 방문 좋은 댓글 감사드리며 정성으로 올리신 작품 감동하고 갑니다.
주말 같은 금요일 행복, 사랑, 행운 가득한 날이시길. 고운임 사랑합니다∼♡♡.
♥〃´`)
  ,·´ ¸,·´`)
   (¸,·´ *♥해 피 한 하 루 되 세 요 ! !)
               ,·´ ¸,·´`)
              (¸,·´   (¸*♥ ♠♠藝香 드림♠♠
코리아타운에 달래 사러 가야겠어요
달래가 들어있어 봄을 먹는 찌개 같습니다^^
너무 너무 맛있겠네요.. 함 해먹어봐야겟어요
♥~오늘 의 명언~♥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은
바로 자식이라는 이름 의 꽃이다.
세상에서 소중하지 않은 생명은 없고
소중하지 않은 사람은 없다.............(파파스머프 님 제공)

んㅏ乙ㅏ ぁ ㅏ し ㅣ てㅏ.
.......○  の.................♥~♥ 러브~♥주님 의 이름으로...축복합니다~♥
★쌍절곤윤창식코치★ 제 블로그 를 방문해 주셔서 고마워요...늘 행(福) 하십시요~♡~♡
봄 내음 물씬 고소하고 부드러운 순두부........밥위에 올려서 한수저 뜨고 싶어지는군요...ㅎ
달래순두부~~~
향이 느껴지고 환상의 맛일것 같습니다
솜씨좋으신 사막의방랑자님!
어서오세요. ^^
밥 한공기 들고 저기 딱 가서 앉고 싶습니다
와~~ 정말 맛있겠네요
지독한 감기 싹 사라지겠네요
따님은 참으로 행복하시겠습니다 ...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십시요
아직 안주무셨어요?
자고 일어났습니다 ㅎ
안녕히 주무셨는지요?
행복한 요리사님 굉장히 부지런 하시네요
대단하세요
그래서 이토록 멋지고 맛난 음식들이 탄생 되는가 봅니다
본 받도록 하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고운님 안녕하세요..
오늘도 소중한 만남과 고운 인연을
만들어 가며 살며시 미소짓는 비타민

같은 향기로움이 시길 바랍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되시기를
바랍니다.   -불변의흙-
지금 전남 영광으로 여행중인데요
이거먹으면 아주 딱이겠어요
늘 반가운 행복한 요리사님~
달래가 들어간 순두부찌게..
정말 좋아하는건데 울집은   왜 생각못하는지...

의기양양했던 꽃샘추위도 물러가려는가 봅니다.
오늘부터는 많이 나아진다고 하니까 내일이 기다려지네요
한주 마무리 잘 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휴일 맞으시기 바랍니다.~♡♡
무조건 엄마표가 좋습니다. 조미료 듬뿍 안집어 넣는 엄마표!
먹고 싶은데~~ 고민입니다.   얼른 순두부와 조개를 사다줘야지~

그저 멋지고 행복한 하루를 기원하면 최고의 인사가 되겠죠?
봄꽃처럼 화사하고 즐거운 얼굴- 거울로 확인 한번 해보시고
행복 연습 한번 해보시고 하루 출발입니다!!
행복한요리사님~~
굿모닝입니다
잠 깨어 아침 운동 나갔다 오니
조금 춥다는 느낌을 받았네요
마지막 겨울의 시샘이 크게 느껴집니다
그래도 봄은 봄이니
오늘도 봄사랑 가득 품고
기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다녀갑니다
~정래~
  
계절은 봄이라 하지만 날씨가 봄을 시샘하는지 꽃샘추위가 맹위를 떨치는군요 그러나 선생님의 밥상에는 어느덧 봄기운이 완연합니다.
맛있겠습니다..^^달래 순두부 찌게...
봄냄새 물씬 느낌니다..^^
순두부도 요리사님의 순두부는 특별하네요 ^^
입맛이 돌아오겠어요.
순부두 찌개 좋아하는데...
달래넣고 하면 봄향기 가득한
맛있는 순두부찌개 되겠네요
저도 달래 널고 달래순두부찌개 해서 먹어야겠습니다.
순두부 찌개 달래가 들어가 입맛자극하네요..
봄이라는 계절은 참 우스워요..
언제 온단 말도 안 하고 그냥 왔다가 이내 여름이 되니 말입니다.
아직..바깥 날씨가 좀스레 풀리지 않네요..

봄을 기다리는 마음~~~가득담아 전해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
아직은싸하니 파고드는 추위에 이런 음식이 좋습니다.
3주 째 떠나지 않는 감기....가 저 한그릇이면 떨어질까요? 으흑~ 배고파요... ㅜㅜ
top
123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