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 샌드위치』 (109)

남은 호떡믹스의 화려한변신! 빙글빙글, 쫄깃~한 견과시나몬롤 view 발행 | 『빵, 샌드위치』
행복한 요리사 2013.03.27 07:50
행복한 요리사님...^^
저도 요즘 견과류를 챙겨 먹는답니다...^^
이렇게 호떡믹스에 넣어 먹어도 맛있겠네요...^^*
담아갑니다...^^*
살짝^^~~눈팅하고갑니다
잘 지내시지요?
우아~ 너무 맛있어보이는군요.ㅎ
잘보고 가요^^
우왕~~~
직접만드신거에요~~~
요거 스크랩 해가요~~
마눌님에게 만들어 달라고 해야겟어요...
심봣다~~~~~^^
우와~~ 진짜 맛있겠네요~~><
저두 하나 먹고싶어요~~><
꽃샘추위가 오늘부터 풀린다고하지요
맛있는호떡 많이드시구,, 활기넘치는 좋은 하루 되세요 ^*^~~~~~~~
달달한 호떡 맛있겠어요
잘 봤구요 편안한 시간 이어가세요
♥~오늘 의 명언~♥

눈물 과 땀은 모두 짜지만 서로 다른 결과 를 낳는다.
눈물 은 동정심을 낳고...땀은 변화 를 낳는다....( 가람 님 제공 )

んㅏ乙ㅏ ぁ ㅏ し ㅣ てㅏ.
.......○  の.................♥~♥ 러브~♥주님 의 이름으로...축복합니다~♥
★쌍절곤윤창식코치★ 제 블로그 를 방문해 주셔서 고마워요...늘 행(福) 하십시요~♡~♡
요렇게 변신하니..호떡믹스..완전 출세했네용..ㅎㅎ
ㅋㅋ.

넘 오랫만에 들렸는데... 여전하시네용..ㅎㅎ 봄감기조시하셔요
찹쌀호떡믹스가 이렇게도 변신이 되는군요^^
정말 화려한 변신입니다
하나 먹어보고 싶어집니다 고운날 되세요
이번 꽃샘추위로 감기가 지대로 걸려서 입맛이 없었는데 호떡을 보니 입맛이 살아나는 듯 합니다 ㅋㅋ 너무 맛있겠어요 ^^
사랑하는 은지 어머님 아직 감기가 덜 떨어진 모양이네요.
애공 그 감기가 언제나 떨어진답니까.
오늘도 ♡방글방글♡ 행운의 미소 보내드립니다.
꽃향기 그윽하고 봄볕 따사로운 봄날에 임의 가정에 행운이 깃드시길 빕니다.
세월은 참 빨리 가지요. 이젠 3월도 며칠 남지 않은 끝자락에 왔습니다.
이루어 놓은 것 없는 나날들이라 아쉬운 마음인데 제 욕심인가요.
소유하려는 욕심의 그릇이 커질수록 아픔도 자라고 미움도 싹틀 수 있답니다
서로 배려하고 신뢰하며 작은 말 한 마디 일지라도 서로에게 기쁨을 주는
좋은 인연 언제까지나 퇴색되지 않는 선물 같은 좋은 만남이고 싶습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정성으로 올리신 작품에 감동하였습니다.
지루한 목요일이지만 행복과, 사랑이 동행하시길 고운임 사랑합니다.∼♡♡
♥〃´`)
  ,·´ ¸,·´`)
   (¸,·´ (¸'즐거운 하루되시길~~*^~^*´`)
                  ,·´ ¸,·´`)
    ♠♠♠藝香 드림♠♠♠   (¸,·´   (¸*♥
완젼 맛있을것 같아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참..나~원....ㅎㅎㅎㅎㅎ 이케..만나게 보여도 ...되는 겁니까 !? 맛을 보여주시요..맛을..비쥬얼은 이제 되었담서..

어디가면 먹을 수 있나요?? 요리사님..고만..환장하게하고..맛을 보여주시요..맛을~~~~~~~~~~ ㅎㅎㅎㅎㅎ
호떡믹스로 시네몬케익을~~
멋들어진 솜씨에 감탄받고 갑니다
보기도 좋고 맛도 좋겠는데요?
요리를 너무 이쁘게 만드셔서 먹기가 아까워 보일때가 있습니다
멋진 작품 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정말 화려함 그 자체네요!!
어떻게 이렇게 변신할수 있는지 넘 신기해요!!
남은호떡으로 만든것이
예술이네요.
행복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들어 가는 것이라고 합니다.
작은 것 하나에도 감사의 마음을
잊지 않는 것에서
행복은 시작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우리네 삶이 아름다운 것은
아직 기다림이 남아 있기 때문이겠지요.
아름다운 우리 님들의 가슴에 늘 고운
기다림이 함께 하시기를 소망합니다.
아름다운 미소와 행복으로 여는 하루되세요...
                
늘 반가운 행복한 요리사님~
호떡으로 롤케익을 맛이 궁굼해요   ^^

이른아침 창문을 통해 들어오는
솔바람이 상큼한 기분으로 다가오네요
이제 3일밖에 남지 않은 3월 너무 빨리 갑니다.
세월의 무정함 속에 맞는 목요일 오늘도 좋은 날 되세요~♡♡
이제는 정말 봄이 오는 소리가 들립니다
깊은 산골짝에는 아직도 어름이 얼어 있답니다
그 얼었던 여름장 밑으로 졸졸 흐르는 물소리가 들이 시나요
아참 어제는 초여름 같은 봄날씨였어요
봄햇살이 눈부시게 아름답고 너무나 좋았습니다
그래도 아침 저녁으론 쌀쌀하내요
환절기에 건강 잘 챙기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오늘도 활기찬 하루 열어가시기를 바랍니다""
달콤한 행복이 가득한 모습입니다...넘 맛있겠다....
오늘은 포근...슬슬 봄의 향기가 가득해 지는듯
오늘도 넘 재미난 하루 되시와용
행복한요리사님~
저런 ~~
온 식구가 고생 하시네요
지금은 좀 어떤지요
얼른 쾌차 하시길 바랍니다
다녀갑니다
~정래~
시나몬견과롤케이크 잘 보고 갑니다.
몸에 좋은 견과류가 들은 아름답고 맛난 롤케이크입니다^^
좋쿠놔 ;
데려가용
기막힌 아이디어 입니다
호떡믹스로 만들어서 쫄깃하고 맛있을 것 같아요~
시나몬과 견과의 조합이 잘 어울리네요^^
호떡믹스로 만들어서 달달하니 쫄깃할것 같습니다.
감사해요.. 잘 만들어 먹겠습니다..^^
호떡믹스로 시폰 케잌과 같은 느낌의 빵을 만드시다니 굉장한 데요
넘 맛있어보여요...
만들기도 간단해 보여 만들어보려 담아갑니다...
좋은 레시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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