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죽, 면』 (219)

비오는날 간절한 맛! 칼칼~한 맛집칼국수의 특별레시피>_< view 발행 | 『밥, 죽, 면』
행복한 요리사 2013.04.02 08:09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담덕님!
어머! 넘 맛 있을것같아요?
칼칼한 고추양념 한수 배워갑니다..(감싸)
행복요리사님! 4월내내 건강하시고 즐거운 일상 바랄게요.*^^*
매콤한 맛에 연신 땀을 닦으면서도 칼국수 맛이 그립고요...
지금은 생각나는 시간입니다.

그간 안녕하셨지요?
너무늦게 방문 글 올립니다.^*^
반가운 아찌님!
어서오세요. ^^
푸짐한대요 국수가 ^^
추적추적 봄비 내리던날
산수유 개나리 매화꽃 반기고
비개인 밤 하늘은 푸르디 푸른데
오늘밤 밤하늘 별은 유난히 반짝 임니다
오늘도 수고하신 불방 친구님 평안한밤 되세요
사랑 함니다
고추양념장!!! 보기만해도 포스가 확~~느껴지네요^^
봄비가 내려서인진 몰라도 유난히도 추웠던 오늘하루....
뜨끈~~한 칼국수로 몸좀 녹여야 겠어요^^
이 요리를 먹는 분들   복 받았어요
이 밤도 좋은 꿈꾸세요~
정말 오늘 같이 봄비가 부슬거리는 날 딱이죠
밤이 늦었는데도 군침이 도네요^^
행복한 날 되세요
아까 왔었는데요.
한참을 클릭을 해도 사진이
안 보여서 그냥 갔답니다
보기만 해도 맛있을것 같아요.
오늘같이 추운날은 칼국수가
따뜻해서 좋을것 같습니다
고추양념장도 안 매운 고추로 담아서
피클처럼 먹어도 맛있을것 같은데요..
행복한요리사님,맛있는 칼국수
눈으로 잘 먹고 있습니다
남은 시간도 건강속에서
행복한 휴식으로 채워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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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날의 칼칼한 칼국수는 제격이지요
그야말로 행복한 밥상이지요.
따근함 그리고 청양고추양념장까지 곁들인 귀한 음식
감사드립니다
오늘 같은 날은 청량고추 넣은 얼큰한 칼국숙 제격이지요.
아니면 파전 같은 것이 어울리지요.
love 은지 어머님 봄을 재촉하는 봄비가 촉촉하게 내렸습니다.
봄꽃의 아름다움과 그윽한 향기가 마음을 즐겁게 해주고 있네요.
사람은 자기 일에 몰두하며 하고 싶은 일을 하나하나 성취해
가는 희열감을 느끼면서 자신만의 고유한 인생을 살아가는 것이
후회 없는 멋있고 아름다운 삶 행복한 인생이 아닐까 싶네요.
봄꽃의 향기처럼 향기롭고 화사한 날이 되시기를 바라며
차 한 잔의 여유로움 속에 행복을 누리시길, 고운님 사랑 합니다.∼♡♡

♠♠♠藝香 드림♠♠♠
전 칼국수 완젼 좋아한다고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아~ 칼국수여..
칼국수를 너무 좋아해서.. 칼국수 시작품도 썼네요..
전국 유명한 칼국수는 죄다 섭렵했습니다..
근데 행복한 요리사님의 칼국수는 더 예술일 것 같아요..
아~ 늘 그리움이여..
4월.. 따뜻하고 행복날들 되세요..
고추 양념장에 밥 비벼 먹어도 맛있겠어요~~~
><
우와~ 사먹는 바지락 칼국수에 비할 맛이 아닐 것 같아요~!!
한밤에 보고 있으려니 완전 고문입니다^^*
주말에 은찬이 엄마한테 이글 보여주면서 만들어 달라고 해봐야겠습니다 ㅎㅎ
아 맛있겠다!
면종류를 좋아하는지라서 너무 맛나보입니다^^
비오는 날은 칼국수가 최고입니당..ㅎㅎㅎ

오늘도 행복하세요..ㅎㅎㅎ
칼국수.. 이정도 면 다~ 아 좋아라 하겠는걸요
씹는 질감이 느껴지는 고추 양념장 만드기까지 잘 배워보는걸요ㅎㅎ
♥~오늘 의 명언~♥

인생 의 안일도. 예지도. 학식도. 미덕도.
건강이 아니면 빛을 잃고 사라져 버릴 것이다.<<몽테뉴>>(록키산맥 님 제공)

んㅏ乙ㅏ ぁ ㅏ し ㅣ てㅏ.
.......○  の.................♥~♥ 러브~♥주님 의 이름으로...축복합니다~♥
★쌍절곤윤창식코치★ 제 블로그 를 방문해 주셔서 고마워요...늘 행(福) 하십시요~♡~♡

정말 칼국수 생각나는 날이었지요
고추장아치와 환상의 궁합 이네요
요리를 잘하시는 행복한 요리사님도 외식을 하시는군요  
외식이 필요 없는 분이라 생각했답니다
왠만한 음식은 다 만드실 수 있으니까요ㅎ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저도 외식 좋아한답니다.ㅎㅎ
칼칼하면서도 시원한 칼국수는 계절에 상관없이 아무때나 먹어도 좋던데
정말이지 쌀쌀하거나 비오는 날에는 따끈한 칼국수가 더욱 생각 나드라구요.^^
안개비가 내리는 오늘같은 날 딱 이네용
넘 맛나겠다.....
모처럼 영상의 기온이....이제는 봄의 느낌을 주는듯
안개비가 내리는 4월의 아침 입니다.....
오늘도 소소한 작은 일에도 행복을 기며 만끽하는 좋은 하루 되시와용
상큼한 수요일 아침입니다
봄비가 촉촉히 내려주웠으니
중부 지방에도 이제는 봄 꽃들이 깜짝 놀라 눈을 뜨겠지요
중부 지방은 조금 춥다 보니 목련꽃이 이제야
고개을 살짝 내밀고 꽃망울을 터뜨리기 시작했답니다
농민분들께서도 봄비에 좋아하셨을 것 같아요^^
일교차가 심한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시고
상큼한 하루 열어가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히 잘 보고 갑니다...♡♡♡
늘 반가운 님~
맛갈스러워 보이는 것이
달려가고픈 마음입니다.

작은 공원에 버드나무가
봄비에 더 푸른색이 짙어졌네요
점점 더 녹색으로 변해져 갈 산과 들이
벌써부터 오라고 손짓하는 듯한 수요일 입니다.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일들만 계속되기를 바랍니다.~♡♡
제가 겨가는 칼국수집에도 이런 고추 삭힌 종지를 꼭 주시던데
국물이 좀 많았던 것도 같고 ...엄청 시원하고 칼칼한 맛이죠.
집에서 만들어 먹는 칼국수
맛나 보입니다.
고운 하루 되십시오
기분 좋은 하루~
♡ Happy day ♥
(*''*)★!!
최고가 되기 보다 늘 최선을
다하는 친구들이 되자구요~
   )) ))    
┃~~┣┓
┃♡ ┣┛
┗━┛  
(*^--^*)~활짝 웃고~
행복한 일만~(^▽^)
가득한 하루 되시길 바라면서
더 많은 즐거움과
행복함을 함께 할수 있길 바랍니다...
~♬~♪~♬
곱게핀 봄꽃의 향기처럼 화사한 하루 보세요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우와 ㅎㅎ 칼칼하구 정말 맛있을것 같아요^^
따끈한 칼국수 국물 한 그릇
후루룩 마시면 기운이 생길 듯
면발이 탱글탱글하고 칼칼한 칼국수에
눈길 떼지 못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고추 양념장” 만드는 법도 배우고 횡재했습니다.
고맙습니다^^
날씨가 좀 쌀쌀해서 그런지 칼국수 너무 먹고싶네요
맛집칼국수 부럽지 않네요 최고입니다.
진짜 군침이 넘어갑니다 ~꼴깍
퇴근시간이 되니 더욱이요 ^_^//
아... 너무 맛있어보여요ㅠㅠ 비오는날 칼국수 최고~!!!^^
와~~~ 진짜 맛나보여요~!! 칼국수 진짜 좋아하는데 해물칼국수네요~!!
엄청 칼칼해보입니다. 한그릇 잘 먹으면 배부를것 같아요.
청양고추양념장이 한결 맛을 내주겠어요.
맛있는 칼국수가 당기는데요.. ^^
오늘처럼 바람이 많이 부는 날엔
더 맛이 있을 것 같습니다..
보고만 있어도
국물 맛이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좋은날 되십시요..
  • 바나나파이
  • 2013.04.10 20:28
  • 답글 | 신고
으아아!!! 칼국수.. 원래 칼국수 보단 짜장면이 더 좋긴 좋았는데 이걸보니 바꿨어요!!
칼국수 집 가면 메뉴판에 사진있는것 보다 더 맛있겠어요~
  • 셩이의압박
  • 2015.09.27 16:50
  • 답글 | 신고
담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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