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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입맛 확~살려요! 삼겹살 맛있게 먹는 요리법>_< view 발행
행복한 요리사 2013.04.19 08:11
두고 보는 글

가리개
몸에 생긴 흉터는 옷으로 가리고 얼굴에 생긴 흉터는 화장으로 가린다.
Love covers over all wrongs. 사랑은 모든 허물을 가려준다.

가위와 풀
잘 드는 가위 하나씩 가지고 살자.
미움이 생기면 미움을 끊고 욕심이 생기면 욕심을 끊게
아첨하는 입술과 자랑하는 혀를끊고 잘붙는 풀하나씩 가지고 살자.
믿음이 떨어지면 믿음을 붙이고 정이 떨어지면 정을 붙이게.

깡통
빈 깡통은 흔들어도 소리가 나지 않는다.
속이 가득 찬 깡통도 소리가 나지 않는다.
소리 나는 깡통은 속에 무엇이 조금 들어 있는 깡통이다.
사람도 마찬가지다.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도 많이 아는 사람도 아무말을 하지 않는다.
무엇을 조금 아는 사람이 항상 시끄럽게 말을 한다.

거울
때 낀 거울 닦고 나니 기분 좋네. 한번 닦으니 자꾸 닦고 싶네.
말갛던 거울때가 끼니 보기 싫네. 한번 보기싫으니 자꾸 보기 싫네.
한번 마음먹는 것이 참 중요하네.
한번 마음먹기에 따라 세상이 좋아지고 싫어지네.

거울과 반성
이 세상에 거울이 없다면 모두 자기얼굴이 잘났다고 생각하겠지.
어떤 얼굴이 나보다 예쁘고 어떤 얼굴이 나보다 미운지 모르겠지.
사람들의 삶에 반성이 없다면 모두 자기삶이 바르다고 생각하겠지.
어떤 삶이 옳은 삶이고 어떤 삶이 그른 삶인지 모르겠지.

고민
고민이란 놈 가만히 보니 파리를 닮았네.
게으른 사람 콧등에는 올라앉아도 부지런한 사람 옆에는 얼씬도 못하네.
팔을저어 내쫓아도 멀리 날아가지 않고 금방 또 제자리에 내려앉네.
파리채를 들고 한놈을 때려잡으니 잠시후 또 다른 한 놈이 날아오네.

고집
고집과 함께 살고 있는 사람이 있었다.
주위 사람들이 그를 보고 말했다.
“보아 하니 저놈은 제멋대로만 하려고 하는 아주 버릇없는 놈이오.
당신은 왜 저런 못된 놈을 데리고 사시오?”
사람들의 말에 그는 한숨을 깊게 쉬며 말했다.
“처음엔 저 놈이 어떤 놈인지 몰랐어요.
알고 보니 저 놈은 힘이 무척 센 놈이에요.
내가 데리고 사는 것이 아니라 저 놈이 날 붙들고 놓아 주질 않는답니다.”

꽃과 바람
세상을 아름답게 살려면 꽃처럼 살면 되고 세상을 편안하게 살려면 바람처럼 살면 된다.
꽃은 자신을 자랑하지도 남을 미워하지도 않고 바람은 그물에도 걸리지않고
험한 산도 아무생각 없이 오른다.

구름과 세월
무심히 떠가는 흰구름을 보고 어떤이는 꽃 같다고 말하고 어떤이는 새 같다고 말한다.
보는 눈이 달라서가 아니고 서로의 생각이 다르기 때문이다.
무심히 흐르는 세월을 두고 어떤 이는 빠르다고 말하고
어떤 이는 느리다고 말한다.
세월의 흐름이 달라서가 아니고 서로의 삶이 다르기 때문이다.


저절로 열리고 닫히는 귀를 가졌으면 좋겠다.
남을 칭찬하는 소리엔 저절로 활짝 열리고
남을 욕하는 소리엔 금방 닫히는 그런 예쁜귀를 가졌으면 좋겠다.
칭찬 보다 욕이 많은 세상에 한 쪽만을 가지더라도 그런 귀를 가졌으면 좋겠다.

그 때
사람들은 말한다.
그 때 참았더라면, 그 때 잘 했더라면, 그 때 알았더라면, 그 때 조심했더라면,
훗 날엔 지금이 바로그 때가 되는데 지금은 아무렇게나 보내면서 자꾸 그 때만을 찾는다.
그렇기에
무지개는 잡을 수 없기에 더 신비롭고 꽃은 피었다 시들기에더아름답지.
젊음은 붙들 수 없기에 더 소중하고 우정은 깨지기 쉬운 것이기에 더 귀하지.

나무
태풍을 막아 주는 나무, 홍수를 막아 주는 나무,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 주고
맑은 공기를 만들어 주는 나무,나 무 같은 친구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
아니, 내가 먼저 누군가의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다.

너의 웃음
너의 밝은 웃음이 추운 겨울 따뜻한 이불이 되고, 허기진 배를 채우는 빵이 되고,
어둠을 밝혀주는 등불이 되고 좋은 꿈을 꾸게 하는 베개가 된다.


내 손에 손톱 자라는 것은 보면서 내 마음에 욕심 자라는 것은 보지 못하고
내 머리에 머리카락 엉킨 것은 보면서 내 머릿속 생각 비뚤어진 것은 보지 못하네.
속 까지 들여다볼 수 있는 눈을 가졌으면 좋겠다.
크 고 밝은 눈을 가졌으면 좋겠다.

눈물
보고 싶던 사람을 만나면 반가워서 눈물나고
아파 누워 있던 사람이 일어나면 좋아서 눈물 난다.
가진 사람이 없는 사람 돕는 걸 보면 고마워서 눈물나고
가진 사람이 더 가지려고 욕심내는 걸 보면 슬퍼서 눈물 난다.

다람쥐와 두더지
나무에 잘 오르지 못하는 다람쥐는 슬픈 다람쥐다.
땅을 잘 파지 못하는 두더지도 슬픈 두더지다.
그보다 더 슬픈 다람쥐와 두더지는 나무를 포기하고 땅을 파려는 다람쥐와
땅을 포기하고 나무에 오르려는 두더지다.

따르지 않는다
게으른 사람에겐 돈이 따르지 않고 변명하는 사람에겐 발전이 따르지 않는다.
거짓말 하는 사람에겐 희망이 따르지 않고 간사한 사람에겐 친구가 따르지 않는다.
자기만 생각하는 사람에겐 사랑이 따르지 않고 비교하는사람에겐 만족이 따르지 않는다.

딱하다
먹을 것이 없어 굶는 사람도 딱하지만 먹을 것을 앞에 두고도 이가 없어 못 먹는 사람은 더 딱하다.
짝없이 혼자 사는 사람도 딱하지만 짝을 두고도 정없이 사는 사람은 더 딱하다.

땅과 정성
땅은 절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채송화 씨를 뿌리면 채송화를 피우고 나팔꽃 씨를 뿌리면 나팔꽃을 피운다.
정성은 절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나쁜 일에 정성을 들이면 나쁜 결과가 나타나고 좋은 일에 정성을 들이면 좋은 결과가 나타난다.

때 문
잘 자라지 않는 나무는 뿌리가 약하기 때문이고 잘 날지 못하는 새는 날개가 약하기 때문이다.
행동이 거친 사람은 마음이 비뚤어졌기 때문이고 불평이 많은 사람은 마음이 좁기 때문이다.

더하기 빼기
하나에 하나를 더하면 둘이 된다는건 세 상 사람들이 다 알지만
좋은생각에 좋은생각을 더하면 복이된다는건 몇사람이나 알까?
둘에서 하나를 빼면 하나가 된다는건 세 상 사람들이 다 알지만
사랑에서 희생을 빼면 이기가 된다는 건 몇 사람이나 알까?

더하기와 빼기
세월이 더하기를 할수록 삶은 자꾸 빼기를 하고 욕심이 더하기를 할수록 행복은 자꾸 빼기를 한다.

더하기와 빼기
똑똑한 사람은 더하기만 잘 하는 것이 아니고 빼기도 잘 하는 사람이다.
훌륭한 사람은 벌기만 잘 하는 것이 아니고 나누어 주기도 잘 하는 사람이다.

봄비가 촉촉히 내리는 주말..
안녕하셔요 보고픈 친구님^^
잘지내시는지 안부를 드립니다...
봄날이 되니 아무래도 잠이 짙어지는것 같아 늦잠이 많아져요..ㅎㅎㅎ
모처럼 봄비소리들으며
취미생활로 낮잠도 즐기는 여유로운 시간되었음해요
사랑해요 마니마니......^^*
삼겹살 청경채와 함께 맛잇게 보고 감니다
즐거운 주말 저녁 되셔요
잠시 인사하러 왓답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봄비가 대지를 촉촉이 적시고
나무에 초록물이 가득 오르듯
좋은 기운들이 가득한 행복한 주일입니다.

미소 잃지 말고 가족과 함께
아름답고 따뜻한 하루가 되셨으면 합니다.
잘보고갑니다.
행복한 시간되세요~~
봄비가 내려 약간은 쌀쌀한 토요일 오후입니다.
한주의 마무리 잘 하시구요.
건강하세요~!
오늘은 편히 쉬셨는지요 은지 어머니~
비오시는 날이라 부침 해먹으면 좋을 탠데
내가 아프지 않으면 해 달랄 탠데
아프니까 해 달라지도 않으시네요.
맛있는 것 해 드셨는지요?
고운 밤 보내세요~♡
삼겹살 좋하하는데 군침이 ...

라일락 꽃향기 그윽한 4월도 하순이네요
2주간 컴과 떨어져야하는 육체적으로 피곤했던 날들
바쁜시간이 지나고 전국이 봄비소식과 눈소식으로 이어지는
주말 쌀쌀한 날씨에 감기조심하시고
이웃님 즐거운 휴일 행복한 시간되세요.^^

             -- Happy To Day ! --

행복한요리사님~~
어제는 종일 내렸던 비 때문에
행복한 하루를 보냈답니다
지금은 비 그치고 맑고 상쾌한 공기만이
이 아침을 감돌고 있습니다
오늘 일요일이 푹 쉬시면서
에너지 많이 충전하세요
다녀갑니다
~정래~  
새벽공기는 아직 많이 차가답니다...
감기조심하세용
맛난 커피 한잔에 여유로움을 만끽하며
봄이 오는 거움 속에 행복이 가득한 주일 되시와용
봄비로 몸단장을 한 꽃들은
더욱아름답고 예쁠것입니다
소중하고 행복한 주일입니다
즐겁고 건강하게 아름답게     지네세요
짙게드리워진 안개의 벌판 그안에 숨쉬는
만물의 형상을 바라보며 일요일 아침의 상큼한
공기를 들이 마시며 아름다운 추억으로 간직되는 날
되시라는 안부내려놓고 갑니다.
행복하세요.
행복한 요리사님~
종일 비내린 휴일의 첫날 즐겁게 보내셨나요,
설마 방콕 에서 방글라데시로 여행 하신건 아니시죠     ^*^
오늘은 날씨가 좋을 거라네요 봄을 만끽 하는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즐거운 휴일입니다
온가족 함께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봄 내음 가득한 계절에
바라보는 곳마다 활짝핀 꽃들이
마음을 가겹게 해주고 있습니다
오늘 하룻길도 환한 미소로 채워가시고
즐거움이 넘치시길 바랍니다
건강 하세요~

-마음의 길동무-

우리에게 정말 소중한 건
살아 가는데 필요한 많은
사람들 보다는
단 한사람이라도
마음을 나누며 함께 갈수 있는
마음의 길동무입니다.

어려우면 어려운대로
기쁘면 기쁜대로
내 마음을 꺼내어
진실을 이야기하고
네 마음을 꺼내어
나눌 수 있는 동무
그런 마음을 나눌 수 있는
동무가 간절히
그리워지는 날들입니다.

사막의 오아시스처럼
소중한 사람을 위하여
우리는 오늘도 삶의 길을
걷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현대라는 인간의 사막에서
마음의 문을 열고 오아시스처럼
아름다운 이웃을...친구를...
연인을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아니, 그보다는
내가 먼저 누군가에게
오아시스처럼 참 좋은 친구
참 좋은 이웃
참 아름다운 연인이 되는
시원하고 맑은
청량감 넘치는 삶을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아름다운글 중에서-

소중한 블벗님 즐거운 휴일 보네세요...
옛날 당나라에 송청이라는 한의사가 살았습니다.
송청은 많은 환자를 치료해 큰 명성과 부를 얻었다.
하루는 가난한 의원이 송청을 찾아와 물었지요.
“이토록 많은 환자가 찾아오는 비결이 무엇입니까?”
“글쎄요. 굳이 나에게 비결이 있다면 ‘구불약(九不藥)’ 덕분이지요.”
“아홉 개의 ‘불(不)’을 치유해 주는 신비로운 약이지요.”
송청은 차례로 그 의미를 설명했습니다.

불신(不信), 상대방이 나를 의심하지 않게 해 주고
불안(不安), 불안한 마음을 없애 주며
불앙(不殃), 나에게 앙심을 품지 않게 해 주고,
불구(不勾), 내 마음이 곧다는 사실을 알려 주며
불치(不値), 내가 약값을 속이지 않음을 믿게 해 주고
불의(不椅), 나와 상대방의 거리감을 없애 주며
불충(不衷), 내가 성의 없다고 느끼지 않게 해 주고
불경(不敬), 내가 공손하지 않다는 불쾌감을 없애주며
불규(不規).”내 언행이 원칙에 어긋난다고 느끼지 않도록 해 주지요.

명약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지요? 내가 이미 가지고 있는 것이 명약이었습니다.
만인을 부자로 만들어 주는 구불약, 그것은 바로 믿음과 성의 웃음이랍니다.”
언제나 웃음과 감사로 건강과 행복을 누리며 사시기 바랍니다.
고기의 기름진맛을 청경채가 확 살려주겠네요 ^^
청경채와 삼겹살 아주 잘어울립니다.
돼지고기를 청경채와 같이 먹으면 전혀 느끼하지 않겠네요.

어제는 비가 내리고 쌀쌀했는데 오늘은 날씨도 좋고 따뜻해 꽃구경하기 좋은 날이네요.

즐거운 휴일 보네세요.
어제 전 그냥 삼겹살을 구워먹기만 했는데....
역시 하나를 드셔서 요리사님은 다르게 드시는군요!!!
양념삼겹살도 맛이 있군요.
청경채가 돼지고기에는 잘맞는것 같습니다.
베스트 축하드립니다.^^
보는동안 내내 입안에 침이 고이네요.
희망과 기쁨이 넘치는 휴일 되시길 바라며
환절기에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행복한 요리사님...^^
오늘 요리도 넘 먹음직 스럽네요.^^
잘 보고 담아갑니다.^^
감사해요...^^*
오늘도 감상만 하구가요~
자꾸 먹고 시퍼지는데 ^^
편안한주말저녁 되시길 바래요~
편안하고 행복한 주말 저녁 보내시길 바랍니다~
다시 봐도 맛있겠어요^^
사랑하는 은지 어머님! 오늘은 잘 쉬셨습니까?
눈이 시리도록 아름다운 이 계절을 저장해 두었다가
생을 살아가며 슬프거나 외로워지면 꺼내 보고 싶습니다.
이런 날은 누군가와 손잡고 여행을 가고 싶어집니다.
계절도 경계를 잃고 국제 정세도 혼미한 상황에 누구보다
힘든 사람은 우리 서민이니 서로 의지가 되면 좋겠습니다.
새로운 한주 희망의 한주 되시고 커피 한잔의 여유로움 속에
향기 가득한 사랑과 행복을 채우시길 고운님 사랑합니다.∼♡♡
행복한요리사님~~
일요일 잘 보내셨는지요
어제는 기온이 조금 올라 가서인지
많이도 포근해서 좋았답니다
앞으로 추위는 없다고 하니
얼마 남지 않은 봄 맘껏 즐겨야겠네요
이번 한 주도 봄향기와 함께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다녀갑니다
~정래~  
청경채로 겉절이도 만들수있군요
삼겹살의 느끼함도 없애주고 아주 맛있을거같아요.
네, 감사 합니다
봄꽃들이 화사한 지구의날과 과학의날 새로운 한주 활기차게 열어 가세요
상큼한날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삼겹살과 청경채 너무 잘어울리는것 같아요 ^^
저도 가끔 청경채 데쳐서 동파육 해먹는데
요번엔 요리사님 처럼 한번 만들어 먹어봐야겠는데요?
항상 맛난 레시피 감사합니다 ^^
느끼함을 잡아주는 청경채....삽겹살과 환상인 것 같아요.
농어민과 축산업 하시는 분들에게 많은 도움을 벌써 주고 계신데
이런 글을 올리시면 그 효과가 배가 될거에요.
방문 하시는 분들이 요리사님 요리 보고 당장 따라서 만들어 볼테니까요.^^
잘보고 갑니당~ ㅎㅎ 저희 블로그도 놀러오세용^_^ 인스탁스 카메라 드리는 행사 중입니당 ㅎㅎㅎ
  • 셩이의압박
  • 2015.09.27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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