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반찬, 나물』 (339)

스승의날, 어떤선물보다 값진 사랑의반찬세트>_< view 발행 | 『밑반찬, 나물』
행복한 요리사 2013.05.15 08:09
저도 은지양 선생님이 되고 싶네요 ~~~
이런 정성과 사랑의마음이 담긴 반찬을 받으면 얼마나 감사할까요?
오늘따라 은지양 선생님 정말 부럽네요 ㅎ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사랑 가득
정성 가득이네요.
행복한 요리사님~~
사랑과 정성이 들어 간
멋지고 값진 선물이네요
수고 하셨습니다
아침 창으로 들어 오는
시원한 바람이 넘 좋습니다
오늘은 기온도 많이 내려간다네요
잠깐의 더위도 한풀 꺾이나 봅니다
잘 주무시고 일어나셨는지요
오늘도 푸르름의 5월 속에서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다녀갑니다
~정래~  

하루의 긴장이 빠져나간 자리에
졸음이 한 올 한 올 비집고 들어가
실타래처럼 엉켰나 헝클어진 하루를
실타래에 감으며 하품을 한다.
황금 같은 연휴가 다가오네요.
고우시고 행복하신 선생임 여름이
어느새 그늘의 알을 낳습니다. 한 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보리 누름에 반 늙은이
죽어간다고 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사랑합니다.
  
일도 사랑도 열정적으로 하시고
넘실거리는 행복으로
웃음 가득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



정성과 열정이 대단하시군요,
행복한 요리사님은 참 열심히 사십니다.^^
강강추 드립니당~~
완전 감동이예요^^
너무 귀한 선물이 될듯해요^^
스승의 날때 저렇게 해서 보냈다는 말인가요? 헉..
선생님   감동에   제대로 못드시겠어요
너무 정성스러운 반찬 ㅜㅜ
정말스승께서흡족해하실것같아요!!!
선생님이 얼마나 좋아하셨을지 상상이 가네요!!
정성이 들어간 음식에
선생님   넘 감동 받았을거예요...^^*
사랑의 반찬 너무 잘 보앗습니다. 이대로 만들면 별미 반찬이 되겠죠
선생님의 반응이 정말 궁금한데요.
감탄사 연발 하셨을 것 같아요.
이런게 진정한 스승의 날 선물이지요.
제가 은지양 영어 강사라도 되고 싶은데요.ㅎㅎ

저 대학 때 전공교수님을 위해서 부모님께서
텃밭에서 키우시던 도라지를 가득캐서 일일이 손질해서
전해드렸었거든요.
제가 어릴때 천식으로 고생해서 도라지를 키우셨거든요.
교수님께서 정말 좋아하셨답니다.
그때도 중국산 도라지가 판치던 시대라서....
스승님께 드리는 최고의 선물입니다. 정성과 사랑이 담긴 반찬세트 진짜 너무 갖고 싶어요
  • 셩이의압박
  • 2015.09.27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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