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 샌드위치』 (109)

먹고남은 식빵의 멋진변신~솜털처럼 가벼운 커피식빵푸딩>_< view 발행 | 『빵, 샌드위치』
행복한 요리사 2013.05.22 07:35
은지 어머님 계란의 설명이 더욱 돋보입니다.
둘이서 하나가 된다는 말 아주 적합한 말씀이네요.
부부의 날에 아주 적합한 요리도 하시고요.
참 맛있게 보입니다.
늘 감사한 마음이랍니다.
이제 편히 쉬세요~♡
이제는 계절의 여왕 오월도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신록은 푸름이 짙어져 무성하고 아카시아 향기와
장미꽃 향기가 어우러져 마음을 즐겁게 해주네요.~

사랑이 고마운 것은 그 사람이 고운 마음을 주지
못해도 내 눈에 빛나는 그대 모습만 보아도 따뜻
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랑은 참 고맙습니다.~

목요일은 목 터지게 웃는 날이라 하니 고운 미소
지으시며 차 한 잔의 여유로움 속에서 향기로운
날 되시고 행복으로 채우시길 고운님 사랑합니다.~♡♡
와 아이디어가 넘 좋아 보입니다.
부드러운 부부의 정같은 분위기네요.흐~
아름다운 밤 멋진꿈 꾸시길
바랍니다.^^
아니 어떻게 이런 요리가 나오나요^^
정말 대단하시고 부럽습니다^^
오늘은 이상한데요~
댓글을 남길 수가 없네요...
자꾸만 차단이 되었다고 합니다. ㅠㅠ
한숨자고 새벽에 일어나서보니 배고픕니다

행복한 요리사님

˚。…·─━

5월이 좀더 머물면 좋겠는데 벌써 목요일 입니다.

목 빠지게 보고 싶고 댓글 달아주고 방문해주는
기다리는 사람이 "나이트" 였으면 좋겠습니다

목요일 목빠지게 기다리는 님 만나뵙길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나이트님
항상 감사드려요.
연록에서 하루가 달리 푸르름이 짙어지고
싱그로운 풀향기가 마음까지 정화 시켜주는듯
화창한 날씨입니다.
자동차는 안전띠, 자전거는 헬멧,,
모두가 안전한 나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그저께 남편 보고
"부부의 날이라네"
그랬더니
"맨날 부부의 날이지 뭐"
라고 말해서 그냥 그렇게 넘어갔답니다.
한여름 같이 이어지는 무더운 날씨 슬기롭게 대처하세요
항상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별난 맛으로 느껴집니다.
좋아요.
행복한요리사님~~
이틀간 컨디션 난조로 마실도 못 다녔네요
이제 좀 괜찮아 져서 인사 드립니다
오늘도 5월의 향기로움과 함께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다녀갑니다
~정래~
이 아침에 당장 한입 먹고 싶은 메뉴 입니다
식빵의 변신도 완벽하게 시켜주셨네요 ㅎ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살아보니 행복이란 별난 게 아니었다.
나를 진심으로 이해해주고 아껴주는 누군가와
기분 좋은 아침을 맞는 것, 이것이 진짜 행복이다.
오늘도 기분 좋은 목요일되세요...
식빵을 이용한 기발한 아이디어이네요~
영지도 만들어 보고 싶은데요~
즐거운 하루 되시구요~
정말 맛있겠네요~ 아이디어가 너무 좋네요 ㅎㅎ
오늘도 멋지고 행복하시기를...
역시 점심시간 전에 하는 방문은 너무 괴롭습니다 ㅎㅎㅎ
좋은 포스팅 잘 보고갑니다^^ 오늘 하루도 알차게 보내세요~!
우와 정말 신기한 요리에요...^^;;;;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행복한 요리사님 오늘도 감사히 보고 담아갑니다...^^*
좋은 저녁 되세요...^^*
정말 보들보들하니 맛있겠어요.
커피가 들어가서 커피랑 같이 마시면 향도 더 좋겠어요.
계란 흰자로 만든 머랭이 들어가서
입속에 넣으면 그냥 사르르 녹을 것 같아요.^^
어떻게 저런 식빵푸딩이 나올까요? ㅎ..보슬보슬해보여요.
너무 예쁜 푸딩 먹고 싶다.
맛있겟당~~~
그리고저도요리데   저부당훨신블로그예쁘게꾸미셨네용~~
잘보고갑니당~~~
그리고1번만들어서먹어볼께께용~`
저가월래 요리에관심이많아성~~
좋은정보가져갑니당~~~~~~~~~~~~~~
저기요.....저에   블로그에 도 와주

세요~~~~
먹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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