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선, 해물』 (58)

남대문시장에서 줄서서 먹는! 노릇~노릇 갈치튀김 비법>_< view 발행 | 『생선, 해물』
행복한 요리사 2013.06.03 08:09
그새 6월
올해도 고개넘어가나봄니다
올만에 잠시 안부 여쭙고 감니다
새달내내 행복 가득 하십시요~~
어제는 현충일행사로 동작동 댕겨왔어요 아가랑 처음외출이라   바쁜하루였네요


아기랑 너무
행복하셨겠어요. ^^
너무나 맛있어 보입니다^^
야식으로 땡기네요^^
잘보고 갑니다^^
즐겁고 행복한 밤 되세요^^
노릇노릇 맛나게도 구웠네요 다녀갑니다
남대문시장 갈 필요 없을 것 같아요..
갈치튀김..이거 들고 먹어야 제 맛이죠^^
상대방의 싫은 소리도 잘 들어주고
상대방의 감정도 잘 소화하고
상대방의 결점도 잘 덮어줄 수 있을 때
상대방으로부터 마음을 얻는다


마음을 얻는 것이
재물을 얻는 것보다 낫다
마음을 얻는 순수한 지혜를 공급받아라.


마음을 잘 만져 주라
마음을 잘 치유해 주라
마음을 잘 이해해 주라.


- 좋은 글 중에서 -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잘 보내고 계시지요
가족과 함께 겁고 행복한
저녁시간을 보내시길 바라오며
다녀갑니다
먹음직스러운 갈치구이.
저도 내일은 두툼한 갈치를 좀 사와야겠습니다^^
두툼하고 노릇한 것이 맛있게 생겼습니다
파는것 보다 만들어서 드시는 것이
영양적으로나 위생적으로 훨씬 좋습니다..
생선은 가끔씩 먹어야 하는데 안 먹은지가 꽤나 되네요.
갈치구이 보는 내내 군침이 도네요
눈으로 나마 잘 먹고 있습니다
행복한 요리사님,남은 시간도 건강속에서 행복하세요
아 ~~ 저 갈치 너무너무 좋아하는데~~~
안그래도 얼마전 갈치구이를 먹었는데 ㅎㅎ
보니까 또 먹고싶네요   ~
오늘 6월의 첫 월요일이었는데 잘 보내셨는지요? ^^
남은 시간도 행복하고 즐겁게 보내세요 ^^
은지 어머님 오늘은 아프셔서 못오셨는지요
바쁘셔서 그렇담 괜찮은데 아프시면 안된답니다~~

신록의 푸름과 장미향이 가득한 가운데 간간히
불어오는 바람은 시원하지만 더위도 여전하네요.~

꽃이 스스로 아름답다 하지 않아도 아름답고 향기가
스스로 향기롭다 하지 않아도 향기롭듯이 진실한
사람은 진실하다 말하지 않아도 진실함을 느낍니다.
아마 당신이 저에겐 그런 사람이 아닌가 싶습니다.~

화사한 화요일 장미향처럼 향기로우시고 여유로움
속에서도 활기찬 날이 되셔서 더위를 이겨내시길
바라며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고운님 사랑합니다.~♡♡
참 예쁘게 곱게 구워지네요.
오 갈치 노릇하게 튀기는 방법이네여.
좋은 내용 잘 보았습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여~^^
갈치 하니까 예전에 들렀던 남대문 시장의 희락이란 집 갈치 조림이 생각나네요
요즘엔 가격도 많이 올랐다지만 그래도 그 맛은 여전히 기억에 생생합니다 ^^
노릇하게
구어진 칼치녀석들이
우리의 입맛을 사로잡는것 같습니다
잘보고갑니다
호국보훈의달 6월 더운날씨 새롭고 상쾌하게 열어 가세요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갈치요리는 언제봐도 식욕을 자극하지요^^
특히 부드러운 속살이 밥한공기 뚝딱하게 합니다.
시원한 하루 보내세요~ 솜씨좋은 행복한 요리사님^^
동내를 한 바퀴 돌다보면   담장넘으로 장미꽃이 탐스럽게 우리를 반겨주는 듯
붉은 핏덩이를 뭉턱뭉턱 쏟아내고 향이 코를 찌를 듯 향기롭다.

장미는 빛깔과 모습, 향기도 아름답고 오래도록 피고 또 피어

보는 이에게 밝고 흐뭇한 사랑의 마음을 심어주지요.

우리도 장미처럼 몸도 행동(行動) 도 예쁘고 따뜻하며 고운 향기를 가진

자랑스러운 사람이 되어 향수를 만드는 데 쓰이는 장미유처럼  

국가와 사회에 아름다운 향기가 풍기는 사람이 되었으면…

오늘도 밝은 모습으로 상쾌한 하루 되세요.^^
새벽산책의 상쾌함이 아직 남아 있네요
오늘 하루도 하시는 모든일 기쁨가득 하세요
"아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날을
조국의 원수들이 짓밟아 오던 날을
맨주먹 붉은 피로 원수를 막아내어
발을 굴러 땅을 치며 의분에 떤 날을
이제야 갚으리 그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도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우리가 어린 시절에 불렀던 노래입니다.  
지금 돌아보면, '의분에 떤 날'을 '의분 했던 날'로 불렀다.
'의분'이 뭔지도 몰랐던...
일제 강점기에 독립시키려고 목숨을 걸고 싸운
선열들의 조국이 반쪽으로 동강 난 나라는 아니었으니까.
반만년 역사를 이어온 '이 나라 이 겨레 한스러운 6월...
하늘은 맑고 높고 푸름마저 더해가는 6월입니다.
고우시고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기를 두() 손 모였습니다. 사랑합니다.


갈치가 금값이라서 그런지
노릿노릿한 갈치구이가 입맛을 자극합니다^^
갈치는 누구나 좋아하는 생선이죠.
노릇하게 튀겨진 갈치 무척 맛나 보입니다.
그런데 갈치도 서민들이 먹기엔 너무 비싸젔어요. 오늘도 포스팅 감사합니다.
갈치가 두툽하니
정말 먹음직스럽네요. ^^
잘 보고 갑니다~~~
양은 냄비처럼 바그르 끓고
금방 식어버리는 그런 얇팍한
우정이 아닌 오래도록 지속될수있는
뚝배기 같은 친구가 되고 싶습니다.
유별스런 감정이 아닌 건전하고
진실성이 가득 담긴 진득한 우정,,
그런 우정으로 오래도록 한결같이
기복없는 친구로 남고 싶습니다.
늘 우리라는 단어속에
함께하고 싶습니다.
홧팅요~

남대문 시장보다 백배는 맛있겠어요.
그곳의 갈치조림은 조미료 맛이 나더라고요.
남대문 시장에서 먹었던 갈치조림도 맛나지만 ~~ 이 갈치튀김이 훨씬 더 땡기는걸요 ^^
저도 한남동 살때 남대문 가서 자주 갈치요리 먹은 기억이 납니다.
양은냄비에 담긴 갈치조림 냄새가 나면 그냥 지나칠 수가 없었지요.
갈치튀김을 이렇게 하면 맛있군요.
밀가루와 튀김가루 반반~~^^
저희집에 계시는 갈치구신~~
맛난 갈치구이 해드릴생각에 신이나용^^
매번 감사드려요^^
더운 날씨 가족모두 건강하시길 바래요~^
입맛이   없는   요즘엔  

갈치 구이를   먹어 볼까여..........
우와~~ 완전 먹음직 스럽네요!!
잘 보고 배워 갑니다~~
제가 조아 하는 갈치 넘 맛나겟어요
꺄~너무 먹음직 스럽네여~
포스팅을 너무 잘해주셔서 도움이 많이 될것같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여'~^^
전에 새벽에 남대문 나가면 남대문시장에 나가 갈치조림을 맛나게 먹던 때가 있었습니다.
조림은 아니지만 맛있게 보입니다.
너무너무~ 감사함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해물요리!!!
어쩜 그렇게 글도 사진만큼이나 이쁘게 쓰시는지~
정신없이 퍼감니다^^ 혹시 글이 도망갈까봐 ㅋㅋ
아뭇튼 감사하고요 즐찾하겠음니다^^(꾸벅^^)
오늘 처음
먹음직 스러운 갈치 구울때 밀가루 묻혀 쓰는줄 알는데 잘 배워갑니다.감사
입안 가득 침만 고이고 갑니다. ㅎㅎ

예전에 남대문시장 가서 갈치조림 먹으려 종종 갔어요
양은남비에 ..ㅎ 갈치는 튀겨먹어도 고소하고 싱싱한 은빛또한 이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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