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반찬, 나물』 (339)

집에있는 재료로 뚝딱만드는! 초간단 반찬 6종세트>_< view 발행 | 『밑반찬, 나물』
행복한 요리사 2013.06.12 08:40
저렇게 뚝딱 여섯가지나 하셨다는 게 전 아직 믿어지지 않아요~~ㅠㅠ

구하기 쉬운 재료들의 배합이 서로 너무 잘 어울려 감탄하지 않을 수가 없네요~
두반장으로 마파두부만 만들며 뭐 딴 거 할거 없나? 생각했던 적 많았는데,
제가 좋아하는 표고와 청경채로 쉬운 볶음요리도 하시고,
뱅어포 그냥 기름에 구워줬다 애들이 싫어라 해서 저 혼자 신났다고 다~ 먹었는데,
다시마와 함께 저리 맛나게 변신되는 식자재였군요~~ㅠㅠ
이른바 밥도독 반찬이로군요
수요일 저녁을 편안하게 보내세요~
하늘조차도 나를 어쩌지 못하리라


하늘이 나에게 박복하다면 나는 내 덕을 후하게 하여 이를 맞을 것이고,

하늘이 내 몸을 수고롭게 한다면 나는 내 뜻을 편안히 하여 이를 보충할 것이며,

하늘이 내 처지를 어렵게 한다면 나는 내 도를 실천하여 이를 깨칠 것이니

하늘인들 나를 어떻게 하겠는가?


                 - 채 근 담 -


인간의 의지란 천성적으로 타고난 성격도 바꿀 수 있다.

우리는 그저 매일매일 자신의 신세를 한탄하며

하늘을 원망하는 비탄의 한숨만을 내쉬고 있는 것은 아닐까?

오늘도 행복하셨나요?

행복은 내 마음속에 있다고 하니

필요할 때마다 마음속에서 꺼내 쓰면 되겠죠~~~

오늘 비가 와서 기온이 많이 내려간 듯 합니다.

여름 날씨에 건강 잘 챙기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다 따라해보고싶은 밑반찬이군요
언제나 그렇지만 오늘은 더욱더 그렇네요 잘 보았습니다
기다리던 단비가 오니 바빠졌읍니다
콩도 심고 팦도 심고~~~
덕분에 마늘이랑 감자알도 굵어 지겠지요
멋진밤 되십시요~~
오늘도,맛나게 보고 갑니다~!!^^
오랜만에 들리는거 같아
죄송합니다~!!ㅜㅜ~
시간도 없구~해서...ㅜㅜ~
자주 들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시간날때 들르시면 됩니다.ㅎ
훌륭한 밑반찬입니다 늘~느끼는 대단하셨요 ㅎㅎ샘^^
고맙습니다.
사비나님!
아빠의 관심과 엄마의 정성이 깃드니
은지는 행복하겠네,,,
은지 화이팅^^
아름다운 밑반찬이네요...^^
따끈한 밥한공기 뚝딱 해치울것 같아요~~~
아~ 다들 너무 맛있어보인다는..ㅎ
인제 밥만 있으면 되는건가요?ㅎ
아무리 시험이 중요해도 적당한 수면은
취해야지요.ㅋㅋㄲ
오늘밤 간식으로 먹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사랑은 일방 통행으로는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가기만 하고 오지 않는 길,
오기만 하고 가지 않는 길은

사랑의 길이 아니라 무관심의 길입니다.
서로의 가슴에서 가슴으로 잇닿는 길
,
그 길은 언제나 자유롭게 왕래할 수 있는
열려진 사랑의 길 이어야 합니다.

┌───*♥*────────*♥♥*──────*♥*──┐
├☆。 НðРРУ Ðау。☆ 행복이 가득한     목요일     되세요...내일의 엔돌핀 사랑 ♡ ^.~ ☆ ㅡ ┤
늦은밤 파도사랑이 살짝 문안 드리고 다녀 갑니다

검은콩과 잔멸치...아이디어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새우 마늘쫑 볶음 좋아합니다..
알찬 내용 잘보았네요.
늘 행복하세여~
은지 어머님 정말 재주도 좋네요.
밤찬 6중을 금방 뚝딱 만들어 내시니까요.
다 맛있게 보여 밥 두 그릇은 비우겠네요.
잘 지내시지요.
고운 밤 편히 쉬세요~♡
비가 내리고나더니 날씨가 시원해졌습니다.
또 더워진다 하는데 내주부터는 장마라 하니
장마가 들면 조금은 시원해지리라 생각합니다.
장마에 피해 없도록 대비해 두시길 바랍니다.~

늘 사랑 베푸시고 아름다운 생각을 지니시며
즐거움을 주시는 당신이 행복하면 좋겠습니다.~

시원한 팥빙수 한 그릇 내려놓고 가오니 드시고
아름답고 향기로운 날 되시고 사랑하는 가족들과
웃음꽃 피우시는 날이시길 고운님 사랑합니다.∼♡♡
밥 두공기는 거뜬히 먹을 수 있겠습니다
맛난 반찬들 군침이 줄줄 넘어가네요
행복한 요리사님,수고 많으셨습니다..
남은 시간도 건강속에서 상큼한 휴식이 되시길 빕니다
기말고사라고 같이 밤까지 새우실려고요?^^
건강음식 많이 준비해주시고 따님 시험 잘 보길 바래요
와 그냥 보기만 하여도 배가 불러옵니다
반찬이 좋아야 밥이 잘 넘어가거든요^^
창포로 머리를 감는다는 단오 기분좋운날로 만들어 가세요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마법의 손길이 스쳐지나간듯넘 맛있어 보여용
모처럼 내린단비에 몸도 마음도 바쁜 오늘이 되겠지요
늘 반가운 손길에 행복을 가득 담아 보시와용
와우~~
뱅어포~~
언제먹어봤는지 가물가물 합니다 ㅎㅎ
맛나 보입니다.ㅎㅎ
늘 반가운 행복한 요리사님!
그 뚝딱이 안되니.... ^*^

한주일 중 가장 지루하다는 목요일
어제처럼만 사원한 날싸였음 좋갰습니다.
오늘도 활기차게 출발하시고 좋은 날 되세요~♡♡  
정말 뚝닥 만드시네요
굉장히 어려워 보이는데 어찌 이리도 초간단하게 만드시는지 !!
진정 능력자 이십니다 ㅎ ㅎ
아침에 반찬 ~ 정말 맛나겠네요
아주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비가 내리긴 했으나 농수엔
여전히 부족하다는군요.
이러다가는 식수난 걱정도 해야할듯요.
하늘이 하는 일이긴 하지만
때로는 야속할때도 있네요
그래도 녹음은 우거지고 진록으로
변해가는 숲을 보면 수목들이 생명력은
참 강하구나 생각이 듭니다.
올 여름도 더위가 극성일텐데
슬기롭게 잘 이겨 내시길 바랍니다.
인생은 미운 사람, 싫은 것 바라지 않는 일들을 반드시
만나게 된다는 것, 피하고 싶은 것들이 나를 찾을 때
긍정적으로 헤쳐 나가야만 인생의 파고에 쓸리지 않는다.
“원증회고(怨憎會苦)“ 안개가 겉이지 않은 강 자락에 아
침해가 눈을 껌벅거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한 하루
이시기를 두() 손 모였습니다. 우리를 위한 선생님 정성에
감동합니다. 늘~행복하시고 즐거움으로 채워가소서 사랑합니다.

행복한요리사님~
완전 마이더스의 손이네요
아님 손에 도깨비 방망이가 달려 있는지
저렇게 만난 것을 먹는 남편분과 딸래미는 얼마나 행복할까요 ..
전 그저 눈요기만 하고 갑니다
침 한번 꼴깍 삼키고 ....
늘 행복하세요
~정래~
이런 6가지 반찬이 식탁에 오른다면 매일 밥한공기 감사하게 비울수 있을거 같네요
아침에 눈이 즐겁습니다 좋은 하루 신나는 목요일 되시길 바래요 ^^
오늘은 우리 민족이 예부터 설날, 한식, 추석과 함께 단오(端午)를 4대 명절로
즐겼으며 여름이 시작되는 날로 여겼지만, 이제 명맥이 끊길 위기에 놓였다.
이제라도 단오를 우리의 발렌타인 데이로 새롭게 즐길 수 있으면 하는 바람이다.

예전엔 단옷날 멥쌀가루에 삶은 취나물로 만든 수리취떡을 즐겨 먹었단다.
단오를 즈음에 밥상에 자주 오른 단백질 식품은 준치와 민어 등 흰살 생선이지만
형편이 여의치 않으니 ‘썩어도 준치’란 표현 덕에 유명해진 것이 준치다.

글을 쓰다 보니 준치와 민어 도다리에 쇠주한잔 ㅋ 생각 나구려,
무더운 날씨엔 자외선지수, 피부질환, 식중독, 불쾌지수가 높으니 조심하소서…
헌섭이 다녀갑니다.
다람쥐 쳇바퀴 돌 듯한 삶의 시간표
서로에게 사랑을 드리우며
나아가는 삶의 모습
희망과 소망을 나눔하는 시간이 얼마나 감사인지요.
우리의 삶을 더욱 퐁요롭고 활기차게 하는 것임을요.
우리서로에게 마음의 등대가 되어주는
시간으로 채움하며
오늘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내가 좋아하는 반찬들 다 모였네요.
훌륭합니다.ㅎㅎ
행복하세요~
고맙습니다.
답방했는데
댓글란이 없는것 같아요. ^^
ㅎㅎ 주말이 다가와요~~
전에 회사다니면서 주말에만 반찬만드는
습관이 베어서.. 지금도 평일에는
좀처럼 반찬하는 일이 없어요 ^^:
청경채 버섯볶음~~ 너무 맛나보여요..
저도 이번 주말 맛나게 해볼께요~~ 감사합니다 ㅎㅎ
잘보고갑니다~
초간단 반찬세트..저런걸로 밥을 먹어야 하는데맨날 반찬 하나로 먹으니 ㅎㅎ
정말 영양가득한 반찬들이네요.
저걸 뚝딱 만드셨다니 그저 감탄만 나옵니다.^^
우와, 정말 좋은반찬들로만 !! +_+
어떻게 6가지를 다 뚝딱 만들수가 잇나요 ?!
대단하십니다 ^^*
세계에서 사람의 두뇌를 제일 좋게 만들어 주는 식단이 바로 한국사람의 식단이라나요
미국 MIT대 어느교수가 한 말이라는데요 바로 님이 요리하신 반찬들이 바로 그런 것이라 생각됩니다.
진짜 먹어보고 싶은 요리들이네요
담아갑니다~~
잘 잊어버려서요~~
감사합니다~~
레시피보고 함해봐야겠어요ㅡ
맛있겄어요ㅡ^^
감사합니다.
초간단 반찬인데 왠지 샘이 만들면 더 근사하네요
반찬걱정 안해도 되겠어요~
종합세트 감사히 담아갑니다
6글 잘 봤습니다

요즘 넘 외로운데ㅠ

친구추가 해주세욤
안녕하세요?
정월대보름 보름달처럼 둥글둥글 ~~
부름은 깨쎴나요?
우리의 새시풍속이 많이 없어져가는게
아쉬운 맘이 드는 날입니다.만
이웃동네 달집태우기 행사가 푸짐하다는데
구경삼아 가보려고 합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소중한 시간
아름답게 행복하게 살아가시길 빌어봅니다
6글 잘 보고 갑니다~
보기만해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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