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별미, 안주』 (347)

뻔한 맛은 잊어라! 귀신잡는 소스로만든 새송이돼지떡갈비 view 발행 | 『주말별미, 안주』
행복한 요리사 2013.06.21 08:03
안녕 하시지요
오늘 입항 햇습니다
이렇게 입항 만찬을 하시고 기다리시었내요
너무도 고은 맛과 라름다운 음식
눈으로 먹고 느김으로 음미 하여 봅니다
상쾌한 아침입니다.
기쁨으로 충만한 하루되시고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온가족 함께 할수있는 휴일입니다
즐거움과 편안함이 함께하는
행복한날 되시길 바랍니다
재충전의 기회도 만드시구요.
반가운 행복한 요리사님~

오늘은 비 소식이.....
오후 늦게 와주면 좋겠네요
내일을 위한 충전 충분히 하계요 ^*^
즐겁고 보람 가득한 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새 자동차 만들려고 화성 남양연구소 연구원 인원이 7,500여 명이 넘는다네요,
얼마 전 현대차 연구소에 다니는 아들이 등산복 사 입으라며 거금을 보냈는데
안 사람과 등산복 한 벌 식 사고 나니 등산화도 사고싶고 모자도 사고 싶어 다 사고나니
옷값이 얼마나 비사던지 …

하나의 상품을 구매함으로써 그 상품과 연관된 제품을 연속적으로 구매하게 되는 현상.
‘디드로 효과’는 18세기 프랑스 철학자 디드로가 서재용 가운을 선물 받은 뒤 옷에 맞춰
책상 등 서재 전체의 가구를 교체했다는 일화에서 유래한 말이라나…

옛말에 기마욕솔노(驥馬欲率奴)‘라 하여 ‘말 타면 종 부리고 싶다.’고 하였고,
득농망촉(得籠望蜀)이라 하여 ‘농 나라를 얻으면 촉 나라까지 바란다.’라고 하였다.

백화점을 한바퀴 돌았더니 피곤하여 앉고 싶다. 앉으면 눕고 싶고 누우면 베개 생각난다.
단잠 자는 것도 피로회복에 도움이 될 것 같은데 마음대로 안되는 것이 인생인 걸 어쩐담!!
떡갈비는 정말.. 꼬옥~
먹어보고 싶네요~ 이런 매뉴를 어떻게 생각하시는 건지 ㅎㅎ
궁금하네요 ^^
우와~~~
맛나보입니다
윤중도 며칠전 담양에서 먹은 떡갈비가 생각나는데요
싱그러운 바람이 불어 오늘은 좋습니다
휴일하루 즐겁게 보내셨슴해요?
정성이 담긴요리 감사드립니다^^
이른 아침 한차레 지나간 비로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는 시간
임의 휴일이 한층 즐거우시리라 생각 합니다.
마음의 여유로 이 세상의 모든 행복을 잡는 오늘 되세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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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갈비 좋아 하는데
사랑하는 딸하고 먹고 싶네요
아..입이 벌어집니다..ㅎㅎㅎ
한여름에 돼지고기는 탈이 나지 않으면 다행이라고 할만큼..
잘먹어야 쌤쌤이라는 편견을 깨는 요리입니다..
팔각과 정향을 보쌈할때 쓰곤 했는데..
간장소스를 만들어 조려줄 생각을 못했습니다..
역시 요리사님이십니다..
잘 배우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일만 가득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지혜롭고 재치 있는 인생살기

뜻밖의 질문을 받고 대꾸할 타이밍을 놓쳐 뒤늦게
불쾌함을 느낀 경험은 누구나 있을 것이다.

순발력 양성 지도자인 마티아스 펨은 "순발력은 나의 힘" 이라는
저서에서 순발력도 문법과 마찬가지로 일정한
법칙을 익히면 쉽게 배울 수 있다고 한다.

기분 나쁜 말에도 재치 있게 대답하고 협상이나
토론에서 자신 있게 의사 표현하는 법을 알아 보자.

1."남의 눈을 의식하지 마라"

세상에서 모든 사람의 마음에 드는 완벽한 사람은 없다.
'다른 사람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라는
상상은 순발력을 방해 하므로 당장 지워 버려라.
순발력 있게 행동하려면 먼저 남의 눈으로부터 자유로워져야 한다.

2."변명 없이 인정하라"

잘못에 대해 어떤 변명도 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를
인정하면 상대는 오히려 할 말이 없어진다.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내정됐던 크리스토프 다움은
코카인 복용 협의를 추궁하는 기자회견장에서
'그래요, 저는 코카인을 복용했습니다. 질문하시지요'라고 고백했고,
기자들은 더 이상 질문하지 못했다.
정확한 비판에는 '긍정이 가장 현명한 대답이다.

3."품위 있게 대답하라"

상대의 비난을 받아 들이는 동시에
상대를 제일 뛰어 나다고 치켜세우라.
'당신 부서에서는 불량품이 너무 많이 나와요' 라는 지적을 받았다면
당신 부서는 불량률이 우리 회사에서 특히 낮은 편이죠
어떻게 하면 그렇게 불량품을 줄일 수 있나요? 라고 되묻는 것이다.
상대는 무언가 대답해 주고 품위를
지켜야 하기 때문에 비난하던 말도 거두게 된다.
웃음을 유발시키는 방법은 어떨까?

4."유머를 살려라"

상대의 지적을 과장된 대답으로 되받아쳐
'실제보다 나이 들어 보이네요'라는 지적에
'네, 맞아요.
이따금 박물관에 화석으로 전시되기도 한답니다.         라고 답해 보라.
사람은 함께 웃을 때 서로 가까워지는 것을 느낀다.


5."해결책을 모색하라"

개미가 자기 집이 무너진 것 을 발견했을 때
가장 먼저 하는 일은 화를 내거나 실망한 것이 아닌
집 지을 재료들을 다시 모으는 일이다.
분노, 슬픔, 실망, 복수 등의 감정은 문제를
해결하는 데 아무 도움이 안된다.
부정적인 감정을 느낄 때마다 언제나 그 상황을
벗어나기 위한 '해결책'을 고민하라.        

습하고 더운 날씨속에서도 무던히 인내하시는 고운님..
잘지내시죠?
어느듯 한주를 마감하면서
건강히 잘지내시는지 안부를 전해요.

언제나 지혜로움으로 성공하는 삶 되시길 소원합니다
사랑합니다
그리고 행복하십시요...^^*
날이푹푹찌네요
더운날에 몸보신으로 좋겠어요
저녁시간이 되니...
너무나 맛나게 보입니다..
소주한잔이 생각나게 하네요...
감하고 갑니다..
행복한 일요일 저녁시간되십시요
돼지떡갈비 맛나게 보고 갑니다. +_+
오랫만에 들렀어요^^
아~~저녁을 지금 막 먹었는데~~
배고파지네요!!
주말 마무리 잘하시고요!!
이런 음식은 어떻게 어디부터 먹어야 되나요 ?
ㅋㅋㅋㅋㅋ .생소한 음식이라서요.
좋은 한 주간 보내세요.
은지 어머님 오늘은 좀 쉬셨는지요?
늘 너무 바쁘게 사시는 것 같아 안타까울 때가 있답니다.~~
세월은 빠르게 흘러가 벌써 유월의 마지막 월요일입니다.
하늘이 흐려 햇빛을 가려주어 시원한 날이었지요.
이 정도만 되어도 좋을 것 같은데요.
향기로운 한 잔의 차를 통해서도 얼마든지 행복할 수 있고
친구와 나눈 따뜻한 말씨와 정다운 미소를 가지고도
그날 하루 마음의 양식을 삼을 수 있습니다.
새로운 월요일 더운 날씨지만 힘차게 나가시고 이 달도
얼마 남지 않았으니 마무리 잘하셔서 여유로운
마음으로 행복하시길, 고운님 사랑합니다.~♡♡

원하는 모든 일을 할 수는 없지만,
중요한 것은 희망하고 살아가는 일에
싫증을 내지 않는 자세입니다⌒⌒

한주의 시작인 월요일입니다.
이번 한주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윤기가 자르르 흐르는게 매력있습니다
얼마나 맛있을까요^^
유월의 마지막 월요일 새로운 한주 활기차게 열어 가세요
여름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요즘 날씨가 많이 덥습니다
농작물엔 일조량이 풍부하여 좋겠지만
사람들은 좀 지치려고 합니다
힘 내셔서 한주도 밝게 열어 가세요.
홧팅입니다~

행복한요리사님~
비 냄새를 맡고 싶은 아침에
하늘은 구름만 가득 품고 비를 내려 주지 않네요
벌써 유월의 마지막 주 첫쨋날인 월요일 아침이 밝았습니다
어제 일요일 잘 보내셨는지요
이번 한 주도 고운 사랑 안에서
즐거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다녀갑니다
~정래~  
샛별이 빛나 정화수(井華水)에 두() 손 모였네, 목마른
별 하나가 망설이다 정화수에 빠졌다. 물과 하늘은 하나임을
알았다. 물은 하늘로 오른다는 것을 어머니는 알았네.
아버지가 건너 주신 물에 빠진 꽃씨를 받아 뿌리 깊은 양수
밭에서 나를 숨겨 키우셨다. 그리하여 나는 목마르지 않아도
물을 자주 찾는다. 시도 때도 없이 물을 보면 마시고 또 마신다.
곱게 갠 끝자락으로 가는 6월의 아침입니다. 고우시고 행복하신
선생임 이제 일어나셨나요? 뒷동산 까치수염이 임 오시라
손짓하네요. 매우 향기로운 선생임의 방에서 행복이 손짓하네요.
매우 향기로운 선생임의 방에서 행복 채워갑니다. 건강하세요. 사랑합니다.

사랑하는 님 가족과 휴일 멋지게 잘 보네셨어요,·´″```°³о
새로운 한주도 거운 한주 되시구요,·´″```°³о
무더운 날씨에 건강 주머니 꼭 챙기세요 ,·´″```°³о
2013년 6월 24일 월요일,·´″```°³о감사 합니다☜............
잘보고갑니다~
소스에 귀신 잡는 비결이 있습니다 ㅎㅎ
참 표현도 맛있게 하십니다려 ^^
부추랑 싸서 먹는 떡갈비 맛이 일품이겠는데요
  • 셩이의압박
  • 2015.09.28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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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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