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죽, 면』 (219)

아빠어디가 아이들이 폭풍흡입한! 윤민수의 둥근면이 떴습니다>_< view 발행 | 『밥, 죽, 면』
행복한 요리사 2013.06.24 07:35
늘 반가운 행복한 요리사님~
둥근면 생소하지만 맛좋은 요리 같네요

6월의 마지막 한주 충발 잘 하셧죠
한낮의 기온이 시원한곳만을 찾게하네요
오늘은 좀 시원한 바람이 불어주기를 기대하며
즐거운 마음으로 고은 미소 지으시는 즐거운 날 되세요~♡♡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할 것 같네요...
요즈음 대세는 아이들이죠...^^
행복한요리사님~~
이름도 좋네요
둥근면이라 ...ㅎ
오늘 역시 아침 공기가 무척이나 좋습니다
요즘 많이 시원해서 좋네요
장마 기간인데 비는 안 오고
날씨만 흐려 있어 그런가 봅니다
오늘 소나기 소식이 있던데
줄기차게 한번 내려 줄려는지 모르겠네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다녀갑니다
~정래~    

애, 어른 다 좋아하겠어요
아이도 어른들도 좋아라 하겠어요.
맛있게 보고 갑니다..

날씨가 덥네요..
얼음동동 시원한 차한잔 하세요.
더운날 건강도 돌보시면서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아 이게 둥근면이군요 이름이 너무 멋있네요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겠는데요
데코가 정말 예술입니다
그리고 계란속을 보니 그냥 침이 고이네요^^~정말 솜씨가 좋으신거 같아요..ㅎㅎㅎ
맛있게 잘 보고 갑니다
배고프네요.. 정말 솜씨가 부렵네요.
안녕하십니까?~♬.
기다림은 희망이고 꿈이며 용기와
인내가 합쳐 기다림이 되기도 하죠.
정성담은 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6월을 마무리하는 금요일
오늘 하루도 소중하고 즐거움이
가득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하세요

참말로바쁘네요게시물가져올라 스포츠올리라영화 올릴라쉴틈없이이렇게하다간병나겠네요
취미아한다고생각하고시작한것인데그것도 이눈치저눈치봐가면서 누구를위해이렇게해야하는것
인지나도모르겠고 가는데까지가보는것이지뭐 세월도참빠르구나 벌써 반년이라는세월이흘러
갔어니포로수용소하면떠오르는것이 낮에는 반공포로들이장악하고 밤이면공산당포로들이
설치곤했지폭동이일어나서 소장도 잡아 고향으로보내달라고하여이승만대통령이 특명으로
공산당포로중에서도 여길남기원하는사람은남고이북으로갈사람은보내주었지요죽일수도없어니
돌려보내는것이합리적이고 인도적인차원에서 그런게밖에할수없었는가봅니다 현봉학박사
예기를않할수가없네요그는연세대학교의과대학을졸업하고의사로서미제10군단에서고문으로

독실한 기독교 신자였던 현봉학은 함흥과 흥남이 다시 공산당의 지배 아래 놓이면 기독교인을
포함한 주민들을 박해할 것은 불 보듯 뻔하다고 생각했다. 그들의 고통을 충분히 예견하면서
모른 체 할 수는 없었다. “나는 번민으로 밤을 지새웠고 할 수 있다면 무슨 일이라도 다하겠다고
결심했다”라고 당시의 급박했던 상황을 그는 자서전에 남겼다. 그 기록처럼 그는 정말 모든
일을 다했다.현봉학은 미 10군단 사령관인 알몬드 소장을 만나 민간인 철수를 도와달라고
간청했다. 사실 사령관 입장에서 보면 그것은 매우 곤란한 문제였다. 군단 병력의 철수가
우선인데다 민간인 철수를 상부의 지시 없이 단독으로 결정할 수 없는 일이었기 때문이다.
흥남부두의 시설은 매우 열악했고, 피난민 중에는 북한군이 섞여 있을지도 모를 일이었다.
하지만 현봉학의 거듭된 설득으로 마침내 사령관의 마음은 움직였다. 군함을 이용한 민간인

철수를 결정했던것. 그 결과 10만의 함경도민들은 흥남을 떠나 남한으로 향했다.‘한국의 쉰들러’
현봉학의 노력으로 수많은 생명을 구하는 결실을 맺을 수 있었다.
현봉학을 10만의 피난민을 철수시킨 흥남철수작전만으로 기억하는 경우가 많지만, 그는
훌륭한 임상병리학자이기도 했다. 세브란스의학전문학교를 졸업하고 평양기독병원에서 인턴을
마친 현봉학은 1945년 해방을 맞이하자 서울로 옮겨와 새로운 근무처를 찾았다. 그 과정에서
만난 미 감리회 선교사 애리스 윌리엄스의 주선으로 1947년 9월 미국 유학을 떠난다. 목적지는
윌리엄스 부인의 아들인 윌리엄스 박사가 근무하던 리치몬드의 버지니아 주립대학이었다. 윌리엄스
박사는 당시 임상병리학 분야에서는 미국 최고의 권위자로 인정받고 있었다. 현봉학은
그의 지도 아래 한국에서는 생소한 임상병리학 연구에 몰두했다거운날되세요.





인생이라는 이름의 길

먼 길입니다.
길동무를 구하시길 권합니다.
험한 길입니다.
신발끈을 고쳐 매시길 권합니다.
돌아올 수 없는 길입니다.
순간에 충실 하시길 권합니다.
아름다운 길입니다.
뛰어가기보다 걸어가시길 권합니다.
결국 혼자 남는 길입니다.
외로움에 익숙해지시길 권합니다.
人生이라는 이름의 길입니다.
(산다는 것은 기다림과 여행하는 것이다)

산다는 것은 무언가를 끝없이 기다리는 것이다
눈을 뜨면 사랑하는 사람, 미운 사람,
만남부터 이별까지를 기다려야 한다

그 기다림이 기쁨을 주기도 하고
고통을 주기도 하지만
기다림은 피할 수도 거부할 수도 없다

아마 그것은 신이 내린 아름다운 선물일 수도 있고
가장 고통스런 형벌 일 수도 있다
죽기 전까지 계속되는 기다림이다

가진 자나 가난한 자,
권력이 있는 자나 없는 자
모두 공평히 짊어진 과제인 것이다

때론 짧은 기다림으로 생을 마감하는 이도 있고
때론 긴 기다림을 살아가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기다림은 사람이나 동물이나 자연 모두가
자신의 일생을 마감할 때까지 기다림도 계속된다

피할 수 없는 운명처럼
우리는 기다림 속에서 울고 웃는다
맛있는 것을 먹으며 즐거워하고 기뻐하기도 한다

이 세상의 모든 것은
기다림속에서 일어나는 작은 일일 뿐이다
그래, 산다는 것은 기다림을 만나는 것이다

죽는 날까지 기다림과 여행을 하는 것이다
산다는 것은 기다림과 여행하는 것이다.
(가져온글)

한번씩..
그냥..
이유없이..
푸른하늘에 두둥실 떠가는 구름처럼
행복한 기운이 온종일 전신을 감싸는 그런 시간되시길 전해봅니다.....
사랑합니다..
행복하소서..^^
맛있어 보여요^^*
살짝 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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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글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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