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반찬, 나물』 (351)

간이 딱~맞는 초간단 국민밥도둑! 간고등어묵은지조림 view 발행 | 『밑반찬, 나물』
행복한 요리사 2013.07.12 08:03
어제 한토막 들고 간다는것이 깜빡 잊고 걍 가서 지금 가지러 왔어요. 괜찬쵸.?
복날..삼계탕 드셨는지.?
많이 더운 오늘 입니다
시원한 수박 한쪽 드시고 더위 이겨 내세요
참참참~~즐건 주말 되시고요.^^
하세요

뎃글길게쓰다보니결국은손해보네보네요
너무자신을과신하고높은마음때문에
싫어하는사람들도있네요잘못한것도없는데
아직도그 이유를알면뭐할꼬
밤중에도생각해도모르겠소이다벗님들사랑합니다
새벽에비가오더니만####%%%%이제는
폭염이네요벗님들건강하시고시원한여름나세요
또한거운마음으로겁게오늘을나시길
じг는じł Øij 별Øı될꺼ØŦ
 ┃   
┣━━╋┫
┃▒▒┣┫  
┗━━┛━┓ じг는じł Øij 별Øı될꺼ØŦ
   ┏┛
   ┗━
♧·━━━━━━━━━━━━━━━━━━━
: ¨。별이되고 싶어。
┃ 낮엔 비록 내 맘이
┃ 너에게 보이지 않지만
┃ 난 항상 너를 지켜볼 수 있잖아。
┃ 밤이면 나를 네가 한번쯤
┃ 그래서 난 별이 너무나도 되고싶어。
┃ 너의곁에 항상 머물 수 있는 그런 별。
△━━━━━━━━━━━━…
◆˝──────┒     ┍━━━━━━┑
  당신이 있어 난 오늘도 반짝입니다.
  몸이 타들어 가는 촛불처럼 날 희생 해도.
  좋을 나의 당신을 무지 사랑합니다.
┕━━━━━━◇˚      ┖──────┘

나어릴때밤이면평상에누워별들을새었지

┌─……───εз˚ ───┬ ·▶◀
├────┼∞Łøνё∞──…─▶ℓøνё◀
Ι Łøνё уøц ────── ·▶◀

┏━━━┓ *별하나나하나벌둘나둘그러다
┃▒▒▒┃ *
┃▒사▒┃ *사라지는별다시생겨난벌별별
┃▒▒♧┃ *
┗━━━┛ *지금은어른이되어어디에서...
┏━━━┓ *
┃▒▒♧┃ *
┃▒랑▒┃ *아름다운별들이여아름다운별들이여
┃▒▒▒┃ *
┗━━━┛ *굿뉴스코[단기선교사]&&&&&&&&&&

  ∩▶◀∩  ∩▷◁∩.♧

목마와 숙녀 / 박 인 환

한 잔의 술을 마시고
우리는 버지니아 울프의 생애와
목마를 타고 떠난 숙녀의 옷자락을 이야기한다
목마는 주인을 버리고 거저 방울소리만 울리며
가을 속으로 떠났다 술병에 별이 떨어진다
상심한 별은 내 가슴에 가벼웁게 부숴진다
그러한 잠시 내가 알던 소녀는
정원의 초목 옆에서 자라고
문학이 죽고 인생이 죽고
사랑의 진리마저 애증의 그림자를 버릴 때
목마를 탄 사랑의 사람은 보이지 않는다
세월은 가고 오는 것
한때는 고립을 피하여 시들어가고
이제 우리는 작별하여야 한다
술병이 바람에 쓰러지는 소리를 들으며
늙은 여류작가의 눈을 바라다보아야 한다
… 등대(燈臺)에 ……
불이 보이지 않아도
거저 간직한 페시미즘의 미래를 위하여
우리는 처량한 목마 소리를 기억하여야 한다
모든 것이 떠나든 죽든
거저 가슴에 남은 희미한 의식을 붙잡고
우리는 버지니아 울프의 서러운 이야기를 들어야 한다
두 개의 바위 틈을 지나 청춘을 찾은 뱀과 같이
눈을 뜨고 한 잔의 술을 마셔야 한다
인생은 외롭지도 않고
거저 잡지의 표지처럼 통속하거늘
한탄할 그 무엇이 무서워서 우리는 떠나는 것일까
목마는 하늘에 있고
방울 소리는 귓전에 철렁거리는데
가을 바람소리는
내 쓰러진 술병 속에서 목메어 우는데
*************************************************

[詩 감상 : 정끝별·시인]

시냇물 같은 목소리로 낭송했던 가수 박인희의 '목마와 숙녀'를 옮겨 적던 소녀는
이제 중년의 '여류' 시인이 되었다.
'등대로(To the lighthouse)'를 쓴 버지니아 울프는
세계대전 한가운데서 주머니에 돌을 가득 넣고 템스강에 뛰어들었다.
'추행과 폭력이 없는 세상, 성 차별이 없는 세상에 대한 꿈을 간직하며'라는 유서를 남긴 채.
'목마와 숙녀'는 '버지니아 울프의 생애'와 '페시미즘의 미래'라는 시어가 대변하듯
6·25전쟁 이후의 황폐한 삶에 대한 절망과 허무를 드러내고 있다.

수려한 외모로 명동 백작, 댄디 보이라 불렸던 박인환(19261956) 시인은
모더니즘과 조니 워커와 럭키 스트라이크를 좋아했다.
그는 이 시를 발표하고 5개월 후 세상을 떴다.
시인 이상을 추모하며 연일 계속했던 과음이 원인이었다.
이 시도 어쩐지 한 잔의 술을 마시고 일필휘지로 쓴 듯하다.
목마를 타던 어린 소녀가 숙녀가 되고,
목마는 숙녀를 버리고 방울 소리만 남긴 채 사라져버리고,
소녀는 그 방울 소리를 추억하는 늙은 여류 작가가 되고….
냉혹하게 '가고 오는' 세월이고, '버지니아 울프의 생애'로 요약되는 서사다.

우리는 한 잔의 술을 마시고,
생명수를 달라며 요절했던 박인환의 생애와, 시냇물처럼 흘러가버린 박인희의 목소리와,
이미 죽은 그를 향해 "나는 인환을 가장 경멸한 사람의 한 사람이었다"고 쓸 수밖에 없었던
김수영의 애증을 이야기해야 한다.
인생은 외롭지도 않고 그저 잡지의 표지처럼 통속인 것을,
우리의 시가 조금은 감상적이고 통속적인들 어떠랴.
목마든 문학이든 인생이든 사랑의 진리든, 그 모든 것들이 떠나든 죽든,
가슴에 남은 희미한 의식을 붙잡고 바람에 쓰러지는 술병을 바라다보아야 하는 것이
우리 삶의 전모라면, 그렇게 외롭게 죽어 가는 것이 우리의 미래라면.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추천 꾹~ 했습니다.
┍‥♣♧‥━━┑
♧초복보신혀유♣
┕━━‥♧♣‥┙
울님들오늘도죤일 가득하세요
주말 ..
행복을 드립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파도사랑은 내일 섬산행 ..대적도 비가와도   잘 다녀 오겠습니다

점점 더워지는 날씨!
벌써 지치신거 아니죠? ^^
q(◎_◎ㆀ)p
더울수록 웃음 잃지 않도록 노력하세요.
마음이 즐거워야 일도 잘되고...하루가 편안합니다.
여유 있는 하루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_____^*
※▼ ))             ※
▶⊙◀ ※   ▼ ))
   ▲         ▶◎◀
((   ※   (( ▲
시원한~~바람 가득 보내니~ 듬뿍 받으세요.~♬
그리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저희 블로그에도 방문해 주시면 감사해요.
은지 어머님 보양식은 맛있게 드셨는지요?
비가 마니 온 중부 지방은 비 피해는 없으신지요?
열대야에 시달리시는 남부 지방은 얼마나 더우신지요?
조그마한 땅덩이가 비와 더위로 나뉘어 버렸네요~
.
지식이 많다고 결코 지혜로운 사람은 아닙니다.
간혹 우리중의 어떤 사람은 많이 배운 지식으로 인해
오히려 오만하게 되어 지혜를 잃는 경우가 있습니다.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는 말이 있습니다.
고개를 숙일 줄 아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더운 날씨지만 마음만은 시원하시기를 바라며
즐거운 휴일 내일을 위한 충전의 시간을 가지시고
사랑과 행복이 동행하시길 고운님 사랑합니다.~♡♡
옛날 우리들이 성장할때에는 이런음식들이 없었답니다
누군가가 개발하고 그 방법이 널리 퍼지면서
만인이 다 좋아하게 된 간고등와 김치의 만남
가장 맛나는 기술로 승화시키셨습니다 요리박사님 ....^^
좋은 먹거리는 역시 보약입니다 ^^

행복한 요리사님~~ 어제는 초복이였는데
몸보신은 잘 하셨어요?
아무쪼록 더위 조심하시고 즐거운 일요일 보내세요~~
당신은 반찬의 달인 입니다 반찬의 스승입니다 너무 잘보고 감니다
아이고 ~ 먹고 싶습니다 ~~~
행복한 요리사님은 언제고 실망시킨 적이 없으신거 같습니다
대단한 요리사 입니다 ㅎㅎ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고등어와 묵은지...햐~ 밥도둑 이지요^^
간고등어 묵은지 조림이 밥 도둑이지요. 따라 배워 보겠습니다!
짭조름 한게 생각날대 딱이겠는걸요~~~~^^*
제가 젤루 좋아하는 반찬 중 하나!
진짜 좋지요. 우리나라 만세!
주말의 마지막날입니다.
행복하시고 거운 하루 보내세요
비는 하염없이 내리고 에라 간고등어나 사러 가야겠네요.
간고등어 묵은지찜.....
정말 멋진 요리 입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우와... 저한텐 고등어는 밥도둑...맛있겠다 ㅠㅠㅠ
제가 제일 좋아하는 고등어 아 ~~~ 먹고싶아
추천 꾹~~~ 누르고 갑니다
밥반찬으로 너무 좋겠는데요~
묵은지와 고등어 한점에 밥 한입..완전 먹고 싶습니다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사람들은 나누는 것에 인색합니다.
나눈다는 것에 물질적인 것이라는 생각을
한정 시켜두기 때문입니다.

나눈다는 것을 물질에만 초점을 둔다면
그것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입니다.

실제로 가진 것이 없다는 사실이
나눔을 어렵게 만드는게 아니라
그런 생각이 나누는 것을
자꾸 어렵게 만드니까요.

따뜻한 말을 나눈다든지,
온유한 눈길을 나눈다든지,
함께 기쁨을 나누거나
함께 아픔을 나누는 것.

지금 절실하게 필요한 것은
그런 나눌 수 있는 마음의 교감입니다.


--- 좋은 생각 중에서 ---

서울에는 천둥과 번개가 치면서
가끔씩 폭우가 내리네요.
블친님 장마 피해는 없으신지요
남부 지방은 무더위고
중부 지방은 폭우라 장마철
날씨의 변화를 종 잡을 수가
없는것 같습니다.
장마 피해없이 무탈하시길
바라오며 다녀갑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오늘은
즐거운 휴일입니다.건강에
각별히 신경 쓰시면서 즐겁고
행복한 휴일 보내세요. 무었보다도
영양가 있는   맛있는것 많이 드세요.♥
감사합니다.♥♥♥♬♪♩♡☻



잘보고갑니다~
완전 밥도둑인데...
침이 꼴깍 꼴깍 넘어 가네요..
아무리 멋진 풍경도 마음이 다른데 있으면
눈에 들어오지 않듯이,
내가 아닌 남의 삶을 살고 있으면 늘 불안합니다.

잠깐 쉬면서 나를 먼저 돌아 보십시오
내가 보일 때 행복과 기쁨도 찾아 옵니다.
오늘도 잠깐 돌아보고 출발 하시길요..

그대를 오늘도 바라보고 있습니다.
편안히 쉬세요.
땀많이 흘리는 여름에 딱 좋은 감칠맛나는 반찬인용^^
은지 어머님 또 바쁘셨겠지요~~
휴일은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셨는지요?
긴 장마와 폭염에 고생이 많으시겠지요.
장맛비로 피해 입으신 분께 위로의 말씀 드립니다.~

삶에 대한 가치관이 우뚝 서 있어도 때로는
흔들릴 때가 있습니다. 가끔은 흔들려 보며
때로는 모든 것들을 놓아 봅니다.
그러한 과정 뒤에 오는 소중한 깨달음이 있습니다.~

새로운 한주 희망의 날들이 되시고 더운
날씨지만 마음만은 시원하시고 사랑과
행복이 함께하시길 고운님 사랑합니다.~♡♡

♣P.S.: .제가 집을 이사 하는데 이사 관계로 컴
접속이 어려울듯하니 수요일에 찾아뵙겠습니다.
블로그는 그냥 열어두겠습니다.~♥♥♣藝香 드림♣
묵은지고등어 보기만 하여도 입맛이 살아납니다^^
변덕스런 남부는 폭염,중부는 호우 새로운 한주 활기차게 열어 가세요
한여름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새로운 한주가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종잡을수없는 기후에 별고 없으신지요?
피해 입은 지역이 많다는 뉴스를 들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비가 더 내린다니 걱정되네요
열대야에 잠을 설치시는 곳도 있다지요.
기후에 대비 잘 하셔서 무탈하시길 바랍니다
이러나 저러나 대비하며 극복야지요
한주 내내 밝고 건강하게 지내시길요~

묵은지 고등어조림....식욕댕기게 하는 주범이거든요.
그래서 밥한그릇 뚝딱 비울때 그 기분.....좋아요~~ㅎㅎ
행복한요리사님~
어제 오후에 잠깐 지나가는 소나기지만
참으로 고운 비 반가운 비 었답니다
어찌나 좋던지 눈물이 날 것만 같더군요
어제 일요일 잘 보내셨는지요
또 다시 새로운 한 주를 맞았네요
이번 한 주도 무탈 하시고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다녀갑니다
~정래~  
매콤하게 먹고파집니다 ㅎㅎㅎ
식욕이 정말 돋네요 ㅎㅎㅎ
안녕하세요^^
좋은 아침입니다
장맛비 내리고 습한 더위에 휴일은
잘 보내셨는지요?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
아침입니다
활기찬 한주 열어가세요
좋은 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밥도둑 맛있겠어용 아침부터 식욕자극하시는 ㅋㅋㅋ
뭐다냐~ 침이 꼴깍꼴깍~~~
히히잉~~

밥먹고 와서 봐야겠어요...
미티미티~~~
맞아요, 국민 밥도둑 자격 충분합니다.ㅎㅎ
국민밥도둑 빙고입니다^^
아직 점심 전인데 얼른 밥 먹으러 가야겠어요^^
국민밥도둑 맞습니다. 근데 언제 먹어본지 오래된 느낌이 드네요
top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