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 찌개, 전골』 (121)

캬~여름 국물요리로 딱! 무더위날리는 냉모시조개국 view 발행 | 『국, 찌개, 전골』
행복한 요리사 2013.08.05 08:34
어서오세요~
봉사하시느라 많이 바쁘시지요?
정말 한대접 푸짐한데요.^^
건강하세요~!
보기만 해도 속이 시원합니다. 여름 날 수 있겠어요
좋은시간잘여시고요
더운날 건강하세요
아 이시간에 먹어도 부담없는 음식같아요~ 갑자기 배고프네요~ 잘보고 갑니다 ~
샘^^휴가끝나고 일상으로 돌아왔어요
바쁜일정이였지만 행복했습니다   시원한 모시조개국 음~~^^
휴가는 즐겁게 보내셨지요?
시원하게 술술 넘어갈것 같아요^^
뽀오얀 국물이 참 좋아보입니다~
더운날씨에 냉조개국 먹고싶네요~

역시 요리사님이세요~^^


실화 이야기
인생은 이렇게...

김수미씨가
심각한 우울증으로 고통을 겪고 있을 때였습니다.
나쁜일은 한꺼번에 온다고
김수미씨의 남편이 사업 실패를 겪으면서
빚더미에 올라 앉아 쩔쩔 매는 상황까지 맞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사실을 안 김혜자씨가
김수미씨에게 정색을 하며 말했습니다.

얘, 넌 왜 나한테 돈 빌려달라는 소리 안해?
추접스럽게 몇 백씩 꾸지 말고 필요한 돈이 얼마나 되니?"
하며 김수미씨 앞에 통장을 꺼내 놓았습니다.

"이거 내 전 재산이야.     나는 돈 쓸일 없어.
다음 달에 아프리카 가려고 했는데 아프리카가 여기있네.
다 찾아서 해결해.         그리고 갚지마.
혹시
돈이 넘쳐나면 그 때 주든가."

김수미씨는 그 통장을 받아
그때 지고 있던 빚을 모두 청산했습니다.
그 돈은 나중에야 갚을 수 있었지만
피를 이어받은 사람도 아니고
친해봐야 남인 자신에게 자신의 전 재산을 내어 준 것에
김수미씨는 큰 감동을 받았다고 합니다.

입장이 바뀌어 김혜자씨가 그렇게 어려웠다면
자신은 그럴 수 없었을 것이라고 하면서요.
김수미씨는 그런 김혜자씨에게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언니, 언니가 아프리카에 포로로 납치되면
내가 나서서 포로교환 하자고 말할 거야.
나 꼭 언니를 구할거야"

그렇게 힘들고 어려울 때 자신을 위해
기꺼이 자신의 전 재산을 내어준 김혜자씨에게 김수미씨는
자신의 목숨도 내놓을 수 있을 정도의 강한 사랑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살면서 이런 친구 한명만이라도 함께 한다면
세상 참 잘 살았다 할텐데...


친해봐야 남인 자신에게 자신의 전 재산을 내어 준 것에
큰 감동을 받은 김수미씨 ~!
그런 큰 감동을 준 김혜자씨 멋진 분이시네요...

오늘도 멋진 하루 되셨나요?
내일도 멋진 하루 열어 가시길 바랍니다~^^
▲ top
오늘은 휴가 갔다 오느라고 살짝 늦었습니다 ~ ^^
오늘도 요리사님 요리 잘 보고 가요 ㅎ
즐겁고 행복한 한주 보내세요 ~
어서오세요~
또로링님!
요리사님 여행을 잘 다녀오셨구요 ? 휴가요 ? ^^

아 저는 휴가 갈수있을까? 없을까? 모르겠어요...

회사에 막들어간 신입사원이라서.ㅎㅎ

휴가대신 요리사님이 만들어주신 음식 잘 먹고 갑니다..^^
많이 바쁘시지요?
곧 도전해봐야겠습니다!
흐흐흐 맛있겠네요 ㅎㅎ
은지 어머님 여행은 잘 다녀 오셨네요.
오늘의 요리는 아주 시원하겠습니다.
근대 은지가 못가게 되어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은지가 가게 되기를 기원했거든요.
또 나중에 기회가 되겠지요.~~

찜통더위에 사람들은 모두 축 늘어져 있습니다.
국지성 호우까지 있어 불쾌지수가 높은 날입니다.
얼마나 더 더워야 하는지 사람을 너무 괴롭게 하네요.~

살아가며 때로는 자기를 숙인다는 것이 자존심이
상하는 일처럼 느껴집니다. 하지만 그 쓸데없는
체면을 깨뜨리지 않으면 삶을 살아가는 지혜도
생기지 않고 더 이상의 발전을 얻지 못합니다.~

더운 날씨 속에 매미 소리가 청량함을 주는 날
평상심을 잃지 마시고 여유로움 속에 향기로운 날
건강하시고 행복을 엮으시길 고운님 사랑합니다.~♡♡
처음부터 큰 기대는 하지 않았는데요~
은지는 기대를 했나봅니다.^^
에공 요리천사님
따님이 안되셨군여
우찌 그런일이
힘내시구
더 조은일이 생길거에여
모시조개와 청양고추가 보기만 해도 국물이 시원할꺼 같아요~
어서오세요~
어머니의 별님!
행복한 요리사님, 요리의 비쥬얼이 점점 상승합니다.
너무 맛있어보여요~   ^^
고맙습니다.
하늘 바라기님!
너무시원하겠어요..
저흰 이제 아들냄 방학끝나서.. ㅎㅎ 살만하네용..ㅎㅎ

즐거운날되셔요
어서오세요~
고마운 조신처자님!
행복한요리사님~
이제 가을이 문앞까지 와 있네요
내일이면 들어 오겠지요
오늘 새벽도 여전히 시원합니다
이렇게 시원한 새벽에 함께 할 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행복이 아닐 수 없네요
잘 주무시고 일어나시어
오늘도 기쁨의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다녀 갑니다
~정래~
감사한 마음으로 담아갈께요. ^^*
행복은 선물입니다.
어렵지 않게 전달할 수 있는 미소이기도 하고
소리 없이 건네 줄 수 있는 믿음이기도 합니다.
가장 달콤한 포옹이랍니다.
오늘도 찜통 더위와 폭염이지만 시원한 곳에서 피서로 기세요
여름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이름 없는 한 송이 들꽃처럼 나 그렇게 살아가리
안개 자욱한 세월에도 얼굴 찡그리지 않고 수정처럼
맑은 옥진 개울물에 내 슬픈 그림자 드리우고
먹구름으로 뒤덮인 하늘 지붕 삼아 그저, 그저 그렇게
살리라, 선생임 고요하고 아름다운 아침입니다.
지난밤 편히 주무셨습니까? 선생임의 고운 정성에 행복 합
니다. 선생님 오늘도 건강으로 행복으로 채워가세요. 사랑합니다.
바닷가 모래위 추억이란 말에 괜히 가슴이 두근거립니다^^
늘 정다운 블친, 행복한 요리사님~
모시조개 냉두부국 감사히 보고갑니다.

2013 대한민국 우표전시회가 이제 몇일 남지 않았네요.
미래창조과학부 우정사업본부가 주최하고 한국우취연합이 주관하며
교육부, 문화체육관광부, 서울특별시가 후원합니다. 장소는 COEX A홀 A1 입니다.
여러분들을 초대하는 글은 여기 http://blog.daum.net/yong8674/17045330 에서 보실수 있습니다.  
길고 지루했던 장마가 오늘로
끝난다고 하니 한번 믿어 봐야겠습니다.
앵무새처럼 예보는 하였지만 오보될때가
너무 많아 기상청을 신뢰하고 싶진 않네요
그래도 바램이니 자위삼아 믿어보렵니다.
그동안 폭우와 폭염속에 고생들 많으셨지요
이제부터는 폭염이라니 반갑잖은 예보에
잘 견디어 내실 궁리나 하셔야겠습니다.
쉬임없이 흐르는 시간이 더위도 재빨리
몰고 가주리라 기대해 봅니다.
여름철 건강관리 잘 하세요~
보기만 해도 국물맛이   매콤하니 시원하게 보이네요..
오늘도 배워 갑니다..
고맙습니다.
푸른마음님!
맛있게 드세요. ^^
국물이 담백하고 시원하겠어요.^^
잘먹고 갑니다...
> 노래하는 꽃, 눈물 뿌리는 꽃 <

같은 꽃을 보고도
한숨 지으며 눈물뿌리는 사람이 있고
웃고 노래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노래하는 꽃이, 눈물 뿌리는 꽃이 따로 있나요?
자기 마음을 중심으로 세계가 벌어지는 것이지요
이 요리법을   배워야 하는뎅

아직까지   마음뿐...
자주 놀러올께요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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