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식,에피타이저』 (170)

라면+찬밥의 무한변신! 잔반처리까지~라면채소밥볼>_< view 발행 | 『간식,에피타이저』
행복한 요리사 2013.08.20 07:31
보기만해도 군침이 돕니다 ^^
라면킬러인 저에게는 최고의 간식인거같네요 ㅎㅎㅎ
너무 맛잇어 보여서 손가락 꾸~욱 누르고 한개 집어 먹고 갑니다.^^
우와^^
급입맛땡기네요
하이고마~ 맛있는 걸 또 만드셨네~ㅎㅎㅎ
아이들이 정말 좋아 하겠어요~ㅎ
어머 애들 너무 좋아할거 같아요.
큰 아들 새우 너무 좋아하는대 숙소에서 나오면 해줘야 겠어요
안녕 입니다.
더위때문에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마음을 편히 가지세요.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뜬다
삶이 뜻한 대로 굴러가지 않을 때는 어쩌다 힘든 날일뿐이라
생각하고 계속해서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아마 미쳐버릴지도 모름니다.
즐기는 시간입니다/ 그댈 위해
바라보고 있습니다.

저 하나 먹고 갑니다. 더운데 몸 관리 잘하시길 바래요
라면으로 이런 요리도 만드는군요
화요일 밤을 편안하게 보내세요~
과자 같어요
오묘한 조화네요~
재료가 완전 건강식이네요..
동글 동글 예쁘기도 합니다.
요리천사님
라면 요리 잘 무고 갑니당
건강하셔유
은지 어머님 라면의 활용도가 높네요.
학긴 라면이 이젠 여러곳에 쓰이니까요.
늘 특이한 요리 해내시는 솜씨가 예술이라니까요 ~~

그렇게 무덥던 더위가 이제는 하루가 다르게
아침저녁으로 선선해지는 것이 가을로 가고
있는 것 같은데 그래도 낮에 마니 덥네요~.

많은 사람들의 마음은 채워도 채워지지 않고
부족하다고 생각 합니다 조금 부족한 듯이
마음을 비우고 조금 덜 채워지는 넉넉한
마음으로 살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수요일의 장미 한 송이 드립니다. 받으시고
향기로운 날 이제는 가을로 가는 길목이니
조금만 인내를 가지시면 시원한 가을이 찾아
올 것입니다. 오늘도 고운님 사랑합니다.~♡♡
간식으로 아주 좋을거 같은데요^^
정말 특이해보입니다. 쫄깃할것 같기도 하고 고소할것 같기도 하고
새로운 하루가 또 밝아 왔습니다
오늘도 좋은하루로 시직 하셨슴하구요?
맛있는간식 잘 먹고갑니다..^^
밤이 깊어갑니다.
편히 주무세요. ^^
다시 보아도 맛있겠어요,~^^
오늘도 행복하세요...
우와 라면으로 이런 메뉴를 만들어 내시다니 놀랍습니다^^
소나기 한줄기에 폭염의 기세가 꺽여 시원하고 좋은날 보내세요
여름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정다운 블친 행복한 요리사님~
감사히 보고갑니다

아직도 더위가 기승을 부리지만
8월의 하순에 접어들었으니 가을이 오겠죠
오곡이 알알이 익어가는 풍요로운 계절을 생각하며
오늘 하루도 미소 가득 머금고 즐겁고 보람찬 날 보내시기를...♡♡
행복한요리사님~~
지금 새벽 가을 바람이 불어오니
눈물이 날 만큼 좋습니다
오늘은 어제 보다 더 시원하네요
향기로운 블랙 커피와 함께 맞는 시원한 새벽..
이 또한 새벽의 행복입니다
오늘 기온이 좀 내려 간다고 하네요
가을을 느끼면서 기분좋은 하루 되세요
다녀갑니다
~정래~
막바지 더위가 아직 남아 있지만
이제 곧 식어가겠지요.
식수난, 전력난, 열대야
모두들 지치고 힘드셨을 겁니다
그래도 이제 더위의 끝이 보이는것 같아요
잘 참고 견디셨습니다
오늘도 홧팅입니다~

우~~아..
아이디어가 굿 입니다...
맛나겠어요..
냉장고에 음식을   일주일 이상 넣어두지 말아야겠군요?
남은 음식들로 이렇게나 맛난 요리로 변신하다니 !!
능력자 이십니다
정말 대박 아이디어 ~
잘 보고 갑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밤하늘 높은곳에 둥근달이 걸려있고
이제는 제법 시원하다는 느낌이 들정도로
좋은 날씨가 가을을 준비하네요
행복하고즐거운날되세요
오늘도
방긋웃으면서.
좋은일들만 가득했음하네요.
오늘도 행복을 나누는 ~~
즐겁고 행복한 날 되세요...  
임을 향한 일편단심이 달빛에 젖어 흰색이 된 꽃이다. 개방되다시피 한 성문화를 생각하면 현대인들에게 박꽃의 전설은 꿈같은 이야기로 들릴 듯싶다. 박꽃은 석양 무렵 피었다가 아침 햇살을 받으면 시드는 꽃이다. 박꽃은 슬픈 사연을 지닌 꽃이다. 풍요와 다산을 상징하는 멋스러움, 달밤에 핀 박꽃은 아름답고 소담한 여인을 상징하기도 했었다, 넝쿨 식물 중에 박처럼 많은 이야기와 전설을 담고 있는 식물은 없으리라, 어제는 길을 가다가 곱게 핀 박꽃을 보았습니다. 얼마나 반갑든지 그 자리에서 풀썩 주저앉았습니다. 어머니가 사무치도록 그리워지고 보고 싶어서 …… 행복한 요리사 선생임 지난밤 편히 주주셨습니까? 늦은 시간에 선생 임을 뵙습니다. 이미 시작된 수요일 행복과 건강으로 채워가세요. 남녘의 아침은 조금은 서늘합니다. 선생 임의 라면 새우채 소밥볼 요리에 행복합니다. 선생님 늘~ 강건하세요. 사랑합니다.

좋아요.
시선이 가는데요.
ㅎㅎ~~ 한개 집어가요~~
좋은 날 되세요
아~~잔반으로 처리한 음식이
넘 훌륭해 보이는데요!!
작은딸이 라면땅을 잘해먹는데 요거보여줌
저보다 더 잘해먹겠읍니다   지금딱 찬밥반대접있는데
얼릉 따라해~~아이들 간식해놔야겠어요~~~따봉~~~!!
대~박 음식이네요.
도전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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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삭한게 맛있을것같네요~~잘보고갑니다~~^^
담아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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