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 찌개, 전골』 (121)

닭한마리로 남편 몸보신하기! 얼큰한 닭감자탕>_< view 발행 | 『국, 찌개, 전골』
행복한 요리사 2013.08.29 08:15
하세요
들려주시여 감사합니다
9월의 첫날에올리신 고은글.아름다운 이미지 감상하며 인사 드립니다
더위로 지치게만들던 8월이 가고 길가의 코스모스 하늘거리는 9월 가을이 되였습니다
매미소리 잦아드니 가을성찬을 기려는 풀벌레소리 점점 커져가고 있습니다.
벼이삭 누런빛으로 서서히 변해가는 들판의 하늘위 뭉개구름 떠가는 쪽빛 파란하늘 아래
오곡백과 풍성한 영글음 재촉하고 있습니다.
풍요의계절 로 다가가는 9월을 맞이하여
겁고 행복함속에 만사형통 하시길 바랍니다
9월1일
드디어 가을의 무턱에 들어섰습니다
무더위로 참으로 힘든 시기를 보냈지만
잘 견디어내고 이 가을에는 풍성한
결실들이 우릴 맞이해 줄겁니다
땀흘린 보람과 보상이 우리 앞에 있으니
이 가을에는 힘내시고 좋은 결실 맺으시기 바랍니다
행복한 요리사님 ! 안녕하셔요?
9월달을 맞이하는 첫날이네요.
내내 즐겁고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언제나 밝은 발걸음 고맙구요.
주시는 글 ..감사드리면서..
행복한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눈을 들어 바라보는 하늘은 푸르고 높았습니다.
뺨 위에 와닿는 초가을 바람은 감미롭기만 합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계절에~~~
내가 만나는 수많은 사람에게
밝은 미소로
따뜻한 느낌으로
행복을 전해줄 수 있다면 더 좋겠죠?
짧은 순간 짧은 한 마디로
살아있음에 감사하며
자연에 감사하며
더 불어 사는 이웃에게 감사하시므로                
스스로 행복하시길 소망합니다.
시사에,
영상에,
시와 문학에,
각종 정보에,
사는 이야기에,
맛집 소개에,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산행기에,
감상만 하고 디테일하게 일일히 댓글 드리지
못했음을 용서하여 주세요
님들이 계심에 참 행복하답니다.
늘샘 초희드림


책으로부터 지식(知識)을 배우고,
............인생에서 지혜(智慧)를 배운다.

오늘날의 우리들은 지식과 지혜의 차이를 모르고 있는 것 같다.
몇 백년 전과 비교해 생각하여 보면,
우리 인간이 알고 있는 지식이란 실로 엄청난 것이며,
또한 계속 그 양이 늘어가고 있다. 하지만
<탈무드>를 비롯한 유태인들이 배우고 있는 많은 고전들을 보면,
인생을 통한 지혜는 오히려 퇴보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게 된다.

유태인들 가정에서는 주일마다 돌아오는 안식일에는
모든 식구들이 한자리에 모이고,
아버지가 <탈무드>에 대해 가르쳐 준다.

이처럼 유태인들에게는 안식일이 곧 가족의 날이다.
이러한 탓에서인지 오늘날의 유태인들도
안식일에는 여행을 삼가고 장사고 쉬는 것이 보통이다.

유태인들에 있어 교육이라면, 시설이 잘 갖추어진 학교보다는
각 가정을 얼핏 생각하게 된다. 그만큼 가정에서
배우는 교육을 중요시하기 때문이다

유태인 자녀들이 학교에서 배우는 것은 지식에 그치지만,
가정에서는 온갖 지혜를 배우게 되며
또한 그 아이들의 생활이 가정에서 이루어지고 있다는 사실이다.

아랍에 파견되었던 어느 일본인이 많은 사람이 붐비는
공항에서 총기사고를 냈을 때 대부분의 유태인들은
그 일본인을 가리켜 '학교에서 지식만 배운 녀석'이라고 비웃었다.

인간의 지혜가 <탈무드>라는 경전을 낳았고
인간의 지식이 <대륙간 탄도탄>을 만들어 냈다.

지식은 날마다 새롭게 발전해가지만 지혜만은
옛날과 차이가 없다고 유태인들은 믿고 있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유태인들은 수천년 전에 만들어진
성서와 <탈무드>를 믿는 것이다.

이들은 지식이 기록된 책과 지혜가 기록된 책을 구별하고 있으며,
지식의 책 못지 않게 지혜의 책을 읽어야 한다고 믿고 있다.

하지만 유태 민족의 고전을 보면,
책을 통해 배우는 지혜보다는 부모를 통해
배우는 지헤가 가장 소중하고 훌륭한 것이라고 한다.
                                                                                                                                                                                                                                 (유태인의 격언)

안녕하세요?         반가운님^^
8月의 종착역에 서서...
그동안 더위와 함께 힘겹게 달려왔던 여름도
아침저녁으로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에
가을을 재촉하는둣 느껴지네요

새론 9월을 시작하면서
항상 건강 하시고 ~
좋은 일, 웃는 일만 가득하시길 바랄께요....^^*

곡식이 여물어가고 과일이
익어가는 가을의 문턱입니다♧
9월 한 달도 행복하시고...

좋은밤       ★
되시길~ _∩___
         /_______\
~♤♣   ┃# ∩┃
^"^"^"^"^"^"^"^" 바랍니다.^^
은지 어머님 오늘은 잘 쉬셨는지요?
늘 바쁘게 봉사하고 다니시니 건강도 챙기세요.
오늘도 내일을 위해 편히 쉬세요~~

9월로 접어드니 이제 가을 내음이 납니다.
귀뚜라미 소리가 뜨락에서 들리는 날입니다.
일교차 심하니 감기 조심 하셔야 하겠습니다.~.

인연은 서리처럼 겨울 담장을 조용히 넘어오기에
한 겨울에도 마음의 문을 활짝 열어 놓아야
한다니 우리도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사이버 공간이지만 좋은 인연으로 남고 싶네요.~

구월의 산들바람이 불어오니 이젠 선선해진
날씨 첫째 월요일 힘차게 시작하시기 바라며
여유롭고 행복한 나날이시길 고운님 사랑합니다.~♡♡
닭가슴살 1봉 사와
어떤요리를 할까 하다
블방 다시 오픈했는데 .....
요리사님 블방이 생각나
인사도 나눌겸 요리도 배울겸 달빛이 왔어요
반겨주세요 ,,,,,
그런데 닭감자탕 ....
같은 닭요리입니당 ...
어서오세요
반가운 달빛님
잊지않고 제블방에 들러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닭감자탕이라 돼지등뼈로 안해고서도 근사한데요 오랫만입니다. 친정어머니가 많이 아파서 병간호 하느라 너무 시간이 없었습니다.
좀 차도가 있으신지요~
요리천사님
오늘도 닭 감자탕
맛나게 들구 갑니당
결실의 계절 9월 새로운 한주 활기차게 열어가세요
행복한요리사님~
9월의 첫 날 잘 보내셨는지요
이제 가을이라해도
전혀 어색하지 않은 것은
아침 저녁 그리고 밤에 불어주는
바람 때문이 아니겠는지요
오늘 새벽에도 시원한 바람이 넘 좋습니다
9월의 둘쨋날인 월요일
기분좋게 출발 하시구요
이번 한 주도 내내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새벽 촛불들고 다녀 갑니다
~정래~
시래기 닭감자탕...별미일 것 같습니다..
시래기 맛이 너무 좋을것 같은데요....
9월 한달도 행복 하세요..
9월의 첫날 휴일은 잘 보내셨는지요?
이제 새달의 출발점에서 새로운 마음으로
밝고 화기차게 열어 가보세요.
9월 달에는 즐거운 일로 채우시고
늘 밝은 마음이시길 바래 봅니다.
한달 내내 홧팅입니다~
혹서의 여름이면 꽃들은 죽 늘어져 졸고 있지만,
9월이 되어 서늘한 바람과 토닥이는 빗물에 생기를
얻은 듯 “나 여기 있었다.”는 듯 다시 뽐을 냅니다.
그것이 자연으로부터 얻어지는 교훈이다. 참 아름다운
가을 9월 2일의 아침입니다. 선생 임을 뵙는 이 아침
나는 행복합니다. 9월에 보는 정성은 매우 아름답습니다.
선생님 수고하셨습니다. 9월의 첫 주 월요일 사랑으로 채워가세요.^^


늘 반가운 블친 행복한 요리사님~
시래기 감자탕 감사히 보고갑니다.

이른 아침 공기가 무척 차갑네요
9월 첫주의 시작 가을 분위기로 시작합니다.
상큼 발랄하게 시작하시고 보람 가득한 한주 열어가세요~♡♡
편안하게 생긴 뚝배기에 담겨서 더 맛나게 보여요.
수고하셨어요.
안녕하세요^^잘 보고 갑니다
휴일은 잘 보내셨는지요?...
어느덧 9월 아침 저녁으로 제법
선선함에 가을이 왔음을 실감케 하는 오늘입니다
환절기에 건강관리 잘 하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9월 한 주도 알차고 활기차게
열어가시기를 바랍니다~~♡♡
@고운 친구님~! 서늘한 휴일 시원한 가을 바람과 함께 잘
보내셨는가요,저도 모처럼 외휴를 하고 돌아와보니 정신이
상큼해 진듯 가을하늘 보기가 아름다워집니다.새로운 한 주도
건강하게,즐거웁게,채곡채곡 신이나게 뜻대로 다 이루시어
많은 행복얻으시길 바람니다.정성들인 귀한 작품에 눈빛도장
찍고 잠시 다녀가네요~!방문주심 감사드리며 귀한 가정에 복많이 받으세요^^ㅇ*
ㅡ꽃과 바람
세상을 아름답게 살려면 꽃처럼 살면 되고
세상을 편안하게 살려면 바람처럼 살면 된다.
꽃은 자신을 자랑하지도 남을 미워하지도 않고
바람은 그물에도 걸리지않고 험한 산도 아무생각 없이 오른다.ㅡ 좋은 글에서 ㅡ
돼지고기 싫어하는 사람은
닭고기로 하면은 되겠어요 ㅎㅎ
풍성한 9월이 되세요...^^
행복한요리사님. 9월의 시작과 함께 가을이 성큼 다가왔어요. 행복한 가을 엮어가셔요
더푸르고 높은 하늘과 한결 시원해진
바람과 풍성한 기운이 가득한 이 가을

소중한 사람들에게 평소 보다 다정한
인사를 건네보세요.모두의 마음이

흐뭇해질 태니까요... 방문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불변의흙-
항상 정성과 느낌으로 전해오는
좋은 글로 방문해주시는 고운님
정말 감사합니다.즐거운 날 되세요...
                     -불변의흙-
밝은 햇살로 열어가는 화요일입니다.
새롭고 활기찬 모습으로 행복 가득한

미소와 더불어 행운이 깃들 수 있는
날 되시기를 바랍니다.건강하세요...

                     -불변의흘-
오늘 하루로 마음으로 전해오는 정이
포건한 말한마디도 평안을 얻을 수 있는
날이 되였음 합니다.늘 ~마음으로 곱게
담기는 좋은 글로 방문 해주심 감사드리며
건강한 시간 되시길... -불변의흙-
오늘도 맛나게 담아갑니다 ^^
와우
제가 가장 좋아하는 음식 중 하나가 닭볶음탕과 감자탕인데...어쩜 이 두개를 결합하다니...ㅠㅠ 먹고싶네요 ㅠㅠ
넘 맛있어 보입니다>.<
감사히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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