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식,에피타이저』 (170)

가을향이 솔솔~환절기 감기에도 좋은 사과호두구이>_< view 발행 | 『간식,에피타이저』
행복한 요리사 2013.09.04 07:51
이젠 아침저녁엔 춥다는 소리가 나오게 시원합니다.
이래서 사람은 간사하다 했나봅니다.
여름엔 겨울이 그립고 겨울엔 여름이 그리우니까요.
귀뚜리미소리가 정겹게 들리고 있네요.~

눈앞에 물질이 있어야 아름답게 사는 것이 아니고
마음의 문을 조금만 크게 연다면 인생을
아름답게 가꿀 수가 있습니다. 마음의 문을
활짝 열면 도둑이 들어오는 것이 아니라 희망이 들어옵니다.~

새로운 아침 밝게 시작하시고 의미 있는 날,
가을 들녘의 황금물결처럼 빛나는 날이시길 바라며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고운님 사랑합니다.~♡♡
정성이 흘러 넘치는것이 보입니다.
영양 만점 일것 같아요~~~
요즘 환절기라 딱 좋은 메뉴에요..
아침저녁으로 정말 추워서 옷 정리도 미리 끝내고 벌써 겨울채비 들어갑니다..
정성이 담긴 음식 잘 먹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요리천사님
념 맛있는 사과 요리네유
맛나게 들구 갑니당
성큼 다가온 시원한 가을 상큼하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남녘의 초 가을비는 옥진 천에서 토닥이고 가야산
자락에서 싸늘한 새벽바람 분다. 깊은 시름에 젖은
마음 창가를 서성대는데 붉은 배롱 꽃 가을비에
수명을 잃어가는구나… 아 벌써 여명이 밝아옵니다.
민소매로 소름이 돋습니다. 오늘 산행길은 가을옷으로
준비해야할 것 같습니다. 산행을 떠나기 전에 잠시 선생
임을 뵙습니다. 명품 요리 방에서 기쁨과 행복을 담아갑니다.
오늘도 행복으로 열어 가시고 환절기 감기조심하세요. 사랑합니다.
행복한요리사님~~
애들 간식으로도 좋겠네요
창 안으로 들어 오는
새벽 가을 바람따라 귀뚜라미 소리도 들려오네요
이제 벼가 누렇게 익어가서 고개 숙이는걸 보니
가을은 차츰 깊어지나 봅니다
이렇게 깊어가는 가을에 옛생각 하면서
한   장의 가을 편지라도 써 보는 것도 좋을 듯 하네요
다녀갑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정래~

늘 고마운 블친 행복한 요리사님~
호두와 사과.... 감사히 잘 보고갑니다.

하루가 제일 길게 느껴지는 목요일
일하기 딱히 좋은 일기라서 효율이 무척 높네요
즐거운 미소 잊지마시고 보람 가득한 날로 만들어가세요~♡♡
우와 이렇게 먹으면 정말 감기도 안 걸리겠네요
너무 맛있는 간식거리 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건강식으로 아주 좋겠네요..
남편에게도 저런 정성이 있어야하는데
늘 쉽고 편한 것만 생각하네요.
요즘은 하늘을 쳐다보면 높아져서
가슴이 후련해 집니다.
여름내 내려 앉았던 하늘이
갑갑하게 여겨 졌었는데
한참을 올려다 볼수 있어
기분이 좋아집니다.
우리들 마음도 그만큼 따라 오르고
모든일에 생동감이 느껴지는듯 합니다
늘 밝은 마음으로 세상을 보자구여.
오늘도 홧팅 입니다~
사과호두말이 먹음직해 보입니다.
저희 호두나무 호두가 많이 열렸는데 청솔모가 해마다 먼곳으로부터 찾아와
포식을 하고 사라진답니다.
그 많은 호두 다 어찌 따먹는지 대단하지요.ㅎㅎㅎㅎ.
맛이 어떨지 궁금하네요~
http://blog.daum.net/mppok10004/2
간식거리로 좋겠네요
와~ 환상의 요리네요.
꼭 따라해볼께요~~ ^^
이거 괜찮아보이네요. ^^
계피향 솔솔나는 사과구이 맛있겠어요.
감기에도 좋을것같고..
고맙습니다.
난 가져갈랍니다.
늙은이라 신식 주전부리 한번 도전해 보려구요.
두고 두고 고마워 할게요.
마술사같아요~~
사과와 호두의 만남 맛있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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