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죽, 면』 (224)

속풀이에 최고! 콩나물김치국밥 시원하게 끓이는법 view 발행 | 『밥, 죽, 면』
행복한 요리사 2013.09.10 07:30
저도 드리고 싶어요... ^^
안녕하세요^^ 행복한요리사님~
보기만 해도 가슴이 시원해 지는 콩나물김치국밥입니다.
회사다닐때 점심시간마다 자주 이용했던 콩나물김치국밥~
여기에 계란노른자 하나가 어찌나 고소하던지..ㅎㅎㅎ
즐거운 하루 되세요~^^
요리천사님 념 맛있는
콩나물 구밥이네여
잘 무고 갑니당
술먹은 다음날 .. 무지하게 먹고 싶은 국이겠는데요.
해주는 사람은 없고 해먹기는 조금 어려운 요리.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덴티잡스님!
어렵지 않답니다.
한번 만들어 보세요. ^^
60을 바라보는
방랑자한테는 국물좀 넉넉히 주세요~~~~ㅎㅎ
네~ 많이 드시고 가세요. ^^
조석으로 시원한 결실의 계절 의미있는 하루 보내세요
행복한요리사님~~
겨울에 제가 즐겨 먹는 음식이네요
전 저기에다 국수를 넣어 먹어요
참 맛나지요
새벽 하늘 쳐다보니
달이 조금씩 커져감을 느끼겠네요
달을 보니 추석이 가까워 오는 듯......
가을 냄새 물씬 풍기는 새벽이 넘 좋네요
잘 주무시고 일어나시어
오늘도 변함없는 가을향과 함께
기분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정래~
정다운 블친 행복한 요리사님 안녕~
감사히 잘 보고갑니다.

가을바람 솔솔 맞으며 걷습니다.
하루 최소 4Km는 걷는다는 나만의 결심으로....
어제는 동작동 쪽으로 오늘은 신림동 쪽으로 내일은 관악으로...
뻐스정류장 수십개를 지나치는 기분 굿~~ 함께 해보시지 않으실래요^*^     ♡♡
행복한 9월의 둘째 주 수요일 아침 나의 고운 차향이
천천히 내려앉은 아침은 평안한 마음이어서 좋습니다.
이 감미로운 茶 향기는 풀벌레와 새벽의 영혼들
커튼 사이에 들어온 바람마저 감동 키시고
이 시간 뵙는 선생 임의 하루를 행복으로 초대합니다.
곱고 향기로운 선생 임을 사랑으로 행복으로 마중합니다.
오늘도 건강하시라 행복하시라 정성 드린 두 손()모였습니다.
선생 임의 고운 정성과 향기로운 요리 작품에 행복합니다. 사랑합니다.^^

가을을 재촉하는 비가오고..

산길에선 단풍을 머금은 나무도 보이고..

반가운 계절의 속살에 가슴은 뿌듯해 지네요..
어제는 콩나물 밥을 먹었는뎅..

잘먹고갑니다..ㅎㅎ
말에도 향기가 있습니다.
가까운 사이라도 지켜야할 격이 있습니다.
가을이 무르익은 9월도 중순입니다.
꿈도 알차게 영그는 행복한 시간되세요...

저도 한그릇 먹고 싶네요
고운 날 되십시오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추수의 계절에 비가 내리네요.
더위에 기다릴때 내려주않던 비가
반갑잖은 시기에 내리고 있습니다.
비가 내리고 나면 가을은 깊어지겠지요
짧아진 가을이 지나고 나면 어느새
춥다는 소리를 하게 되겠지요.
점점 아열대로 변해가는 느낌에
뚜렷했던 사계절이 그립습니다.
환절기 건강에 유의 하세요~

블방친구님 사랑합니다...
가을비가 촉촉하게 내리고 있습니다.
건강 감기조심하시고 오늘도 겁고
행운가득 복받는 하루되세요

♡... 마음이 힘들어질때 ...♡

서로 마음 든든한 사람이 되고
때때로 힘겨운 인생의 무게로 하여
속마음 마저 막막할때
우리 서로 위안이 되는
그런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누군가 사랑에는
조건이 따른 다지만
우리의 바램은 지극히 작은 것이게 하고

그리하여
더주고 덜 받음에 섭섭해 말며
문득 스치고 지나는 먼 회상속에서도
우리 서로 기억마다
반가운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어쩌면 고단한 인생길 먼 길을 가다
어느날 불현듯
지쳐 쓰러질것만 같은 시기에
우리 서로
마음 기댈 수 있는 사람이 되고

견디기엔 한 슬픔이 너무 클때
언제고 부르면 달려올수 있는 자리에
오랜 약속으로 머물길 기다리며
더 없이 간절한 그리움으로

눈 시리도록 바라보고픈 사람
우리 서로 끝없이 끝없이
기쁜 사람이 되었으면 합니다.

[좋은글 中에서]

오늘도 맑고 고운 미소로 즐거운 하루
행복한 시간 되시길...     -불변의흙-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이제 완연한 가을인것 같습니다.
코끝에 가을냄새가 묻어나고 하늘이 높습니다.
오늘도 기쁨과 즐거움이 넘치는 행복한 시간되세요.
맛난 요리 잘 보고 갑니다.
고마운 마음 드리구요.
추천도 눌러 두고 갈께요.
건강한 가을.....축복으로 담아 가소서.
식당에서 파는것보다 알차서 너무 좋네요.
처음 공나물국밥집에 가서 내용물이 너무 없어서 실망한 이후로는 안가봤거든요 ㅎㅎ
사랑하는블친구님
오늘하루도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거운시간 좋은밤되세요...
오 ~~구웃^^
  • 셩이의압박
  • 2015.09.28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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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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